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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서론. 전! 이런 거! 원래! 안 올리고 싶어하는데요. 흐잉. 이 이상 방치하면 누군가는 굶을 거잖아요... ...? 내가 연성에 굶어보았으니 조, 조금만 던지고 갈게요. 열심히 돈 벌 궁리하느라 바빠요. 절대로 사이퍼즈 열심히 하고 있는 거 아니니까요. 결론. 루드탄야랑 벨져릭이랑 티엔루시랑 빅터마를에다가 뭔가를 끼얹어서 잘 섞으면 대규모 화학식. 시안화...
*작품 속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죽음에 관한 소재입니다.) “신입, 이제 그만 하시지.” “선배님 너무 무심한 거 아니에요?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어요.” 소파에 앉은 희연이 두 시간 째 울먹거리고 있다. 저거, 어쩌다 저승사자를 지원해가지고. 용선은 소리 없이 한숨만 내쉬었다. 사자 일을 끝내고 올 때마다 저러고 있으니 원. 인상을...
추가조사 필요하고 정리도 해야돼서 옛날에 쓰다 말았던 거지만 메모장에 썼던 거라 일단 저장 겸으로... SF배경, 인간자윤 X 로봇비각, 15금으로 생각하고 스토리 짠거. 약간 부연설명하자면 자윤은 20대 초중반에 현재 가족 없음. 비각은 전투형 안드로이드. 하지만 인격 없이 설정된 명령어에만 따르는 식이 아닌, 필요시 인간의 군대와 협력하는 등 인간과 상...
마지막 수정: 오후 05:14 - 2018년 11월 17일 일단 급하게 번역해서 올리는 거라 중복되는 건 생략합니다. 나중에 깔끔하게 수정하겠습니다. 라스트 피리어드 X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콜라보 공식 사이트 <콜라보 기간> 2018년 11월 13일 ~ 2018년 12월 02일 23:59 캠페인 목록 04 Mirrativ 캠페인...
(이미지 수정)
어릴 적부터 나는 빵을 굉장히 좋아했다. 보드라운 식빵을 손을 쭉 찢어먹고 갓 구운 머핀과 쿠키들을 보면 행복해했다. 그래서일까 어머니와 함께 집에서 빵을 자주 만들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항상 따뜻한 느낌과 행복한 기분만이 가득했다. 그리고 내가 조금 더 자랐을 때, 한...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무렵, 누나의 생일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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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적막을 너는 상상이라도 해봤느냐고 묻고 싶었다. 1. 소식을 듣고 그가 제일 먼저 보인 반응은 무의식적인 것이었다. 순간의 호흡이 멎고, 온몸의 피가 싸하게 식어내렸다. 눈앞에 있는 아이 들의 모습이 보였지만 그들이 누군지를 분간할 수 없었다. 쿠이나의 죽음이라는 소식을 전한 아이들은 그 말의 무게를 지고 오는 것으로 모든 기능을 다한 것처럼 미동없이 ...
뺨에 닿아오는 차가운 느낌에 살며시 눈을 조금 떴다.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 얼굴 위로 떨어지는 눈을 바라보며 생각하려 했지만 어쩐지 머릿속이 멍해 생각할 수가 없었다. 묶여 있던 머리가 풀려 머리카락이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다 눈 위로 내려앉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았다. “추워.” 눈 위에 누워있는 몸이 점점 차가워지는 것을 느끼며 중얼거렸다. 나는 분...
“레오군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청천벽력같은 말을 하며 제 치맛자락을 쥐어뜯는 그녀의 모습에 느리게 눈을 꿈뻑였다. 귓가까지 발갛게 열이 오른 뺨이 퍽 귀여웠다. 그러니까 방금 세나가 뭐라고 했더라. “으응?”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기어가는 목소리로 하는 말에 눈꺼풀이 빠르게 닫혔다 열렸다를 반복했다. 아니, 그러니까 어떤 놈인데? 듣고...
2014년 2월 4일, <서울 코믹 월드> 에 발행되었던 이글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다이무스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단편집 모음, [LAMENT ~Summer~] [LAMENT ~Winter~] = 합본 LAMENT 의 다이무스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파트의 단편 3편입니다. (4편 이글토마, 3편 다무토마, 1편 루이스+토마스, 1편 홀...
상담실로 갈 거라는 예상과 달리 도착한 곳은 양호실이었다. 아무도 없는 양호실에 지훈을 앉히고, 민현은 여기저기를 뒤져 필요한 물건들을 찾아냈다. 소독약을 적신 솜으로 터진 입가를 살살 눌러 주는 손길이 서툴렀다. 차라리 자기가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지훈은 군말없이 민현에게 제 얼굴을 맡겼다. 마데카솔을 살살 펴바를 때는 지훈의 인상이 찡그러졌다....
"...무슨 일이라도 있나?" 짧은 기간동안 어찌저찌 혼란스러운 마음을 가라앉히 유중혁이 사무실 문을 열자마자 자신을 덮쳐오는 우울한 분위기에 떨떠름하게 물었다. 하지만 그 질문에 대답하는 목소리를 누구도 내지 않아 사무실에는 변함없이 우울한 침묵만이 부유했다. 그 지독한 우울에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인상을 찌푸린 유중혁은 대답이 없자 미련 없는 태도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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