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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저를 지원해주겠다 나선 스폰서가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웠다. 그도 그럴 것이, 왕이보는 현재 침몰해가는 배나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왕이보는 대체 그 스폰서라는 작자가 얼마나 간이 큰 사람인가 싶었다. 왕이보는 실장이 물어온 말도 안 되는 소식에 눈을 모로 뜨며 입을 비죽였다.“그 사람은 뭐 자선 사업가라도 된대요?”호기롭게 뛰어든 연예계는 호락호락한 곳이 ...
어둠 속의 칼날의 공식 서플리먼트를 번역했습니다. 원본은 이곳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본 서플리먼트의 저작권은 John Harper, Andrew Gillis, Sean Nittner에 있습니다. 직역 많음, 오역 확률 多. 제보 및 더 나은 번역 제안은 언제든 환영. 가능하면 원문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서플리먼트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어둠 ...
Copyright 탐미주의 철컹거리는 소리, 철의 마찰음, 그 소음이 몸서리치게 귓전에 파고들었다. 몽롱한 정신, 흐려진 눈이 선명하게 맺힐 즈음 눈꺼풀을 한 번 슴벅였을 땐 적색의 불빛이 점멸해 제 몸을 감싸고 있었고, 으스스한 바람이 숭숭 들어와 살갗을 스쳐 가는 감각이 서늘해 소름이 돋았다. 우중충하고 허름한 철창 너머엔 암허와 같은 어둠만이 자리했다...
그림자는 늘 빛과 공존해. 어쩌면 어둠 그 자체이지만 알고있잖아, 사실 어둠이 아니란걸. 빛이 있기에 필연적인 존재라는걸. 그리고, 그들은 절대 잔잔하지 않아. 타오르는 정열, 그림자의 화려함을 선사할게. 반가워, 난 무라사키이로 키즈나, Fancy Shadow의 보컬 겸 기타리스트야. 본적이 있다고? 맞아, 하네오카 여학원에 재학중인걸. 중등부부터 올라왔...
모두의 기대는 독 아니면 복.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보는 우리도 조마조마해진다. 잘해내면 그런대로 역시!!! 못해내면 그런대로 안타까움이 뚝 뚝.. 내새끼도 아닌데.. 그러나 팬덤의 기본속성이 내새끼 모드인걸 보면 그럴만도.. 출세한 형 둔 동생 모드...투바투 형이 너무 출세해서 거기에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 잔뜩 주눅이 들어 있는.. 형에 비해 동생...
“나 갔다올게 혼자 있을 수 있지?” “응, 갔다와" 나이브가 나가고 일라이가 창문 밖을 보고 있을 때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띵동 일라이는 나이브의 방에 있었고 초인종 소리에 나이브의 엄마가 문을 열었다. 절대로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던 수헬이 문 앞에 서 있었다. - 3화 마지막 “어 일라이 있지 너가 일라이 잠시 봐주던 애구나? 일라이랑 얘기 하고 싶...
공개용 " 슬플 때일수록 스마일, 스마일~ " [인장] ( Unsplash에 올라온 @jacksondavidoficial 님의 free photo를 크기 조절 및 일부분을 자른 사진입니다. 신청서 최하단에 원본 사진 및 파일이 추가첨부되어 있으며, Unsplash 내의 모든 사진들은 자유로운 사용이 허가되어 있음을 미리 밝히는 바입니다. 본 문구는 신청서 ...
횡단보도에 발을 올려놓은 순간 그의 귓가에 발랄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맑은 종소리같은 경쾌한 음색이 익숙한 도시의 소음을 갈랐다. 연회색 셔츠를 받쳐입은 사내는 길을 건너다 말고 뒤를 돌아보았다. 푸른색 무성한 나뭇잎, 행복해보이는 사람들. 그는 빠르게 길거리를 훑었다. 바람이 나뭇잎 사이를 스쳐 지나갔다. 가로수들이 그의 사각을 채워 거대한 악기 안에 ...
- 그가 떠난 후, 시간은 빠르게도 흘렀다.중학교에 입학하고, 어느새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대학을 다니게 되었지만 성인이 되었다는 점, 자취한다는 점 빼고 변한건 딱히 없다. 하여간, 자취한다는건 쉽지 않다. 특히 매번 끼니를 챙긴다는게 귀찮다니까...뭐라도 챙겨먹어야지..하며 집을 나서는데, 무언가가 문에 걸렸다."엥?""이게 뭐야, 소포?" 이상...
Hold Your Breath 200605 오노 히로아키 x 쓰루마키 ~~~
* 전 글인 '내게 키스하지 않는 당신에게'(http://posty.pe/5rktml) 랑 연관된 글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무관하지만 읽어주시면 (제가) 좋습니다. *주관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워린은 손가락을 꺼내어 제 팔 안에서 잠든 어린 인간의 머리칼을 정리해보았다. 길고 뾰족해 살을 꿰뚫기에 최적화 된 모양의 손과 손톱은 그런 섬세한 작업에 적...
“이거 봤어?” 문이 열리자마자 태용이 고개를 반짝 들었다. 핸드폰 화면을 내민 얼굴이 방긋방긋 웃고 있어서 마크는 영문도 모르고 일단 입꼬리를 따라 올렸다. 타월로 머리카락의 물기를 마저 닦아내며 침대맡으로 가까이 다가갔다. “아아. 아까 봤어요.” 태용이 보여준 화면에는 루카스와 텐이 있었다. 슈퍼엠 리더형 솔로 앨범이 나온지 며칠 지나지도 않아서 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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