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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리무스 루핀은 평화롭게 살고 싶었다. 물론 폐쇄적인 기숙학교에서 학생의 대부분이 그가 게이임을 아는 상황에서 조용한 삶이 가당키나 하냐만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전부인 푸른 초원에 앉아 평화롭게 책을 읽으면 사슴 한 쌍이 뛰어놀고 커다란 개가 주변을 빙빙 돌다가 그의 옆에 누워 쓰다듬을 받으며 늘어지게 낮잠을 자는 디즈니 월드를 꿈꾼 것도 아니었다. 그저...
45. “제 생각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예전에는 떨어져도 괜찮았다고 하셨으니까 떨어지는 것만으로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 아닐 겁니다. 그보다는…… 감정의 전이가 먼저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감정의 전이요?” 감정이라고? 생각지도 못한 말이라, 여해는 꽤 놀랐다.
44. 여해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걸어가면서 혼자 피식 웃었다. 선이 우는 소리가 복도에까지 들리고 있었다. 제 딴에는 소리를 낮춘다고 낮춘 거 같은데 절대 작지 않은 소리였다. 율이의 병실 문을 살짝 열었다. 아니나 다를까 선이 율을 안은 채 끅끅 울고 있었다. 그에 비해 선에게 안긴 율은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로도 깔깔거리고 몸을 들썩이며 기쁨을 표현한다...
시리우스 블랙은 머저리였다. 그리고 그 옆에 머저리인 제임스 포터가 붙어있다는 사실은 그의 사랑에 하등 도움이 되지 않았다. 또 그 둘을 줄기차게 쫓아다니며 말 한마디라도 더 얹어보려는 피터 페티그루가 세상에서 제일 머저리란 사실은 더더욱. 시작은 그저 치기어린 사춘기 소년들의 말싸움이었다. 시리우스는 어느 순간부터 멈추지 않는 제임스의 릴리 타령을 들어주...
※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무료 리퀘스트 입니다. 커미션주 만월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커미션인만큼 공수 캐릭터성이 원작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탁자 위에 올려둔 휴대전화가 소리를 냈다. 오랜만에 누리는 온전한 휴일에 찾아온 방해꾼이 반갑지는 않았으나 전화가 오면 받는 것이 순리인지라 리우는 몸을 일으켰다. 휴대전화는 리우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츠루네] 새로운 길의 탐험가 *슈미나, 세이미나 *오르트구름을 듣다 문득 생각나 써봅니다.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하대도 믿어 난 울타리 밖에 일렁이는 무언가 그 아무도 모르는 별일지 몰라.
* 이 글은 현실의 사건, 종교, 지명, 개인정보와 관련 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 — — 지이이잉— 수진은 별안간 울리는 진동 소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눈을 비볐다. 통유리로 된 창문을 타고 밝은 햇살이 내비쳤다. 어젯밤 그 케이크 때문인지, 잔뜩 힘이 빠져서 그런지, 핸드폰을 집어 드는 그녀의 손에는 힘이 하나도 없었다. " 여보세요… " -이...
by THE WALL STREET JOURNAL Not taking your job too seriously has a new name: quiet quitting. Damn, I thought quiet quitting meant quitting without giving any notice, as in ghosting your job and blocki...
A supplementary story.
꿈을 꾸었다. 너와 내가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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