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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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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원피스 계정에서 풀던 썰입니다. (@OP_lune) 타래로 이었던 썰을 대강 정리해 올린거라 오탈자와 비문이 많습니다. 바다라니? 마르코는 당황해 주변을 둘러보았음. 익숙한 모양의 원목 책상과 의자. 의료 서적이 가득 있는 책장까지. 눈길이 닿는 곳마다 익숙한 공간이었음. 모비딕. 하지만 모비딕이 어떻게 여기에. 자리에서 일어선 마르코가 몸을 휘...
“...괜찮아?!” 등을 두드리는 손길에 민호는 조금 늦게 팔을 들고 고개를 끄덕였다.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하고나면 괜찮아질 거야. 얼굴 전체를 타고 흐르던 땀이 턱에 맺혔다가 툭, 방울을 만들며 아래로 떨어졌다. 땅이 부쩍 가까워졌다. 사실은 제가 허리를 굽히고 있는 것이다. 곧 허리를 감싸오는 얇은 팔이 부질없게 민호는 조금 더 몸을 기울였다. 이...
あなたとの愛が このままずっと続きますように그대의 사랑이 이대로 영원히 계속되길夜空に願うの밤하늘에 기도해この手は まだ 離せない이 손은 아직 놓을 수 없어何気ない日々 繰り返してた 何も怖くなかった다를 것 없는 나날들을 반복했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지二人で明日を迎えられる事が 当たり前だったね둘이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너무도 당연했지強ぺに守られている この時間(...
인간의 피를 빨아 먹음으로써 생명을 이어나가는 뱀파이어. 이들의 세계는 생각보다 단단하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았다. 특히, 이들에게 인간과의 관계는 가장 중요하면서도 예민한 문제라 이에 대한 규칙은 그 어떤 규칙보다 철저했다. " 뮤즈. 여기 네가 맡을 인간 목록이다. 두 달의 시간을 줄테니 그 안에 여기 있는 인간들의 피를 모아오면 된다." "네 알겠습니...
ㅅㅇㅂ 블로그에 올라온 플러그홀 테마곡. 을 보고 플러그홀 구성원이 그리고싶어져서 그렸습니다 베스타 내에서 플러그홀이 작동? 운영? 아무튼 그 과정을 보면 희도가 컨트롤러를 잡고 있지만 섭호가 자기맘대로 어조를 고쳐보내는게 좀 삐꺼덕삐꺼덕하는 기계 퉁퉁 때려가며 조종하는 것 같아서 한번은 꼭 그리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그렸네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할로윈 전날에 날조한 가상의 주령과의 전투를 벌이는 후시이타. ※ 그리던 사람이 돌아오는 날 ※ 유성애가 희미합니다... * "아~ 재밌었다~" 도쿄 주술고전의 1학년 세 사람이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쿠기사키는 쇼핑 예정이라며 환승역에서 따로 헤어졌고 남은 두 사람은 최신 개봉한 영화를 보고 나왔다. 영화 취향이 딱 맞는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딱...
10월 31일, 누구나 다 아는 할로윈이다. 거리에는 할로윈 용품 세일을 하고 몇몇 집들은 일주일전부터 할로윈 분장이나 집을 꾸미고 있었다. 사탕 가계는 엄청난 세일이나 하나 사면 두개를 주는 곳도 가계도 있었다. 어린아이들이 한번쯤은 보고가는 장소이기도 했다. 영화관은 할로윈 영화만 따로 특집을 묶어서 상영하기도 했다. 으스스한 유령이나 박쥐, 괴담이 저...
많은 생명체가 공존하는 지구와 완전히 반대인 지구가 있다. 분명 지구와 똑같이 생겼지만, 생명이 자랄 수 없는 곳이라고 한다. 파릇하게 자라나는 풀, 풀이 자랄 수 있는 비옥한 땅, 빛을 받으며 아름답게 빛나는 물, 살아 숨 쉬는 생명체 같은 건 찾아볼 수 없는 삭막한 지구, 인류는 그것을 ‘패러렐 월드’라고 불렀다. 오랜 옛날부터 패러렐 월드에서 이상한 ...
난 오늘도 습관처럼 네 전화번호를 눌러, 30초간 들리던 너의 컬러링은 너와 내가 헤어질 때와 같아서 더 마음이 아려오더라. 넌 그 노래를 컬러링으로 해두고 난 그 노래를 벨소리로 해뒀었지. 너와 헤어지고 난 그 노래를 듣지 못하겠어서 바꾼거였는데 왜 넌 그대로 둔거야? 나 조금은 부풀어도 될까, 너도 아직 미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는걸까 오늘도 네...
2020.10.30 업로드 2021.12.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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