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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자기소개서 Q. 자신의 장래희망을 써 주세요. 최승철: (한치의 고민도 없이 써내려간다) 경찰 윤정한: 작가 홍지수: 변호사 문준휘: 수의사 (빠르게 적고 창문 밖에 있는 고양이를 구경하러 간다) 권순영: 댄서 전원우: 의사 이지훈: 작곡가 서명호: 예술가 김민규: (옆에 원우가 쓰는걸 몰래 보고 손으로 가리고 쓴다) 의사 이석민: 요리사 부승관: 교사 최...
" 아니, 대체 저 위의 분들은 뭘 하느라 일을 이 따위로 하신답니까?! " " 진정해요, 수쌤. 일 이렇게 하는 것도 한 두번도 아닌데, 왜 새삼스럽게 열을 내고 그래요? " " 지금 진정하게 생겼습니까? 김사부 말대로 사람 왔다 갔다 부르는 것도 한 두번이지, 우리가 의료진 부족하다고 말할 때는 듣지도 않더니! 결국 이렇게 되고 말았네요! " " 수쌤,...
오랜만에 선해도를 찾은 민형은 부모님이 짐을 푸는 동안 서쪽 항구에 들렀다. 그토록 기다리던 스물 세 번째의 봄이었다. 항구를 따라 붉은 홍매화가 지고 있었다. 바닥에 떨어진 붉은 꽃들을 밟으며 민형은 걸음을 옮겼다. 제발 있어야하는데 약속을 잊은 거면 안 되는데. 익숙한 높이 쌓인 방파제와 푸른 벽돌로 지어진 항구엔 여전히 무심하게 버려진 하얀 가리비 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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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수와 권경민이 캠퍼스커플이었다는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약 1만자) “CC 같은 건… 진짜로, 진짜로 하는 거 아니다.” ******************* 스토브리그승수경민CC******************* “98학번 권경민 선배 맞으시죠?” 한 학기를 겨우 마치고 복학한 권경민의 책상을 웬 남자가 두드렸다. 까칠해 보이는 허여멀건하고 매끈하...
키류 카즈마다. 꼬맹이라고 우습게 보면... 아픈 꼴을 볼거야. 키류 카즈마가 중학생인 시절... 그 날, 키류는 어느 서점을 방문했다. 서점원 : 어서오세요. 키류 : 그럼... 어쩔까... 키류 : 오늘은 드래곤 볼링의 신간 발매... 하지만 사면 다음달까지 무일푼이네. 키류 : 라고 하지만, 신간은 꼭 읽고싶어... 으-음. 고민되는데... 서점원 :...
* 이글은 포트거스 D.에이스 X 사보의 커플링 팬픽으로 원피스의 팬 '한조각'에 의해 쓰였습니다 * * 사보가 많이 시달립니다 * * 감금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 부적절하다고 판단될 경우 성인용으로 전환하겠습니다. * * 약간의 드래사보 느낌이 있습니다. * 연인 포트거스 D. 에이스 X 사보 "에이스. 에이스!" " 왜 그래. 사보? " ...
시작은 추억의 그 노래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실 안들어도 무방함 아래서부터 로그 있음! 앞으로 분류하기 힘든 짤은 여기에 백업하겠습니다! 회지 내고 싶어서 표지로 만족하기로... 1권은 기후랑 무언쌤 첫만남~대학 준비까지 2권은 입시부터 졸업까지... 2권 제목은 학생분 대체 나한테 왜이러세요!? 하면 좋겠다 (아닙니다) 눈 때문에 일찍 퇴임하는게 서러웠던 ...
오늘의 노래는 제주도 푸른밤 아래부터 로그 시작합니다~ 18살 사무언 아래 모브 친구는 공설 아니구 로그님이 쏘아올린 무언가의 흔적... 결국 저러다 졸업할 쯤에 쫑파티하고 집에 데려다 줄 때 보내고나서 좋아해... 하고 속삭이고 갈 듯 결론은 고백 못했습니다 눈 때문에 일찍 그만둘 것 같음 본인도 아쉽고 서러워서 원래 잘 안우는데 울 것 같음 (드립아님)...
*죄송합니다.... 다소 불편한 내용과 불편한 대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줄곧 앞만 보고 걸었을 거라고 생각할 진 모르겠지만 실상으론 힐끔 힐끔 곁눈질로 몇 번은 네 얼굴을 보았다. 그야, 제가 한 마디를 던질 때마다 다채로이 변하는 네 얼굴이 재미있었으니. 여느 기숙사들도 그러겠지만 유난히 귀한 댁...
음모론 속에나 존재하던 '네임'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난 것은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얼굴에 이름이 새겨진 날이었다. 기상천외한 상황에 방송사를 띄우기 위한 영상 조작일 것이라 떠들어댔지만 영상 전문가들의 분석과 뉴스 앵커의 빠른 은퇴 소식에 네임의 존재를 인정해야만 했다. 선천적 네임이 태어났을 때에는 보도윤리 따위 지켜지지 않았고 태어난 아기의 이름,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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