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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복수 같은 것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피는 또다른 피를 부를 뿐. 물론, 저는 바스티안을 원망했었고, 어쩌면 그만큼 사랑했었고, 지금에서도 그 마음은 변치 않았지만요. 사랑하는 만큼 복수하고 싶다, 라. 히카르도 씨. 마르티나는 말을 걸기 위해 시선을 들었지만, 곧 그만두고 말았다. 대신 미소지었다. 1층으로 내려온 것은 여러 번 수선한 장화. "그레타....
⁂ 본 글의 인물, 배경, 사건 등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주말에는 지민이와 함께 엄마를 만나러 다녀왔다. 주말이라 카페 안에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엄마는 지민이를 안고 한참 동안 우셨다. 몸 이곳저곳을 살피면 아픈 곳은 없는지, 미국은 밥이 맛없냐며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고 걱정하셨다. 슬슬 주위 사람들이 나를 알아봐서 긴 시간 있지 못하고...
모든 사진이 다 그렇겠지만, 스트릿 포토그래피에서 초점 맞추기는 무척 중요하다. 흘러가는 길거리의 사람들에게서 어느 대상에게 초점을 맞추고 셔터를 누르는가 하는 것은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줄 지 선택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의 글은 사진 찍을 때 초점을 잘 못 잡겠다는 푸념이 되시겠다. 요새는 645 판형의 카메라를 주로 이고지고 다닌...
이동혁이 새벽이 되어 겨우 제 집으로 돌아가 그를 보내고 늦게 잠든 탓에 늦잠을 잤다. 늦은 귀가로 나보다 더 잠이 부족했을 이동혁은 1교시 수업시간에 맞춰 칼같이 이른 시간 일어나 내게 모닝콜까지 해줬다. 하지만 난 그 전화를 받고 다시 잠들어 버렸다. 결국 눈을 뜨고 보니 세수만 할 시간 밖에 남아 있지 않아 모자를 눌러쓴 채 서둘러 집을 나섰다. 오전...
드디어...... 드디어................!!!!!!!! 완결입니다!!!!!! 와아!!!!!!!!!!ㅠㅠ 이게 이렇게 올래 걸릴 줄은 몰랐어요!!!!!!!!!!!!!!ㅠㅠ 그래도 정말 다행스럽게도 올해 안해 끝낼 수 있어서 기뻐요 정말ㅜㅠ 진짜 다행이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트친님..............
" 맞네. " 좀 전 까지만 해도 들 뜬 목소리로 말하던 강백호의 목소리는, 차가운 강에 젖어 가라앉은 돌처럼 투박하게 답했다. 서태웅은 강백호의 대답에 어떤 것이 맞다는 건지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해 찌푸린 미간을 더 구기며,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진 강백호를 잡으려 했다. 하지만 탁하고 둔탁한 소리가 자신의 손에 들려오면서, 예상하지 못한 파울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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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세상에 환멸날 때는 언제인가 매순간 아니면 아직은 없는가 나는 인생에, 세상에 환멸날 때가 많았다 항상 내가 원하는 자리에 도달하기 직전, 항상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 그런 순간들에 비극이 찾아온다 당신의 비극은 언제 찾아오는가 당신에게는 영원히 비극이 찾아오지 않길 내가 당신까지 불행하길 바라지 않기를 그저 내가 죽는 마지막 순간에도 이타적인 사...
오늘도 난 걸어나간다 푸르른 산과 맑은 강을 따라 나는 걸어나간다 저 푸른 산이 내게 말한다 무엇을 찾아 이리로 왔냐고 나는 네게 말한다 너의 그 푸르름이 보고 싶어 왔다고 너의 그 변치 않는 마음을 보고 싶어 왔다고 저 맑은 강이 내게 말한다 무엇을 찾아 이리로 왔냐고 나는 네게 말한다 너의 그 맑음이 보고 싶어 왔다고 너의 그 흘려보내는 마음을 보고 싶...
준향대학교 1학년 성준수가 처음으로 시간회귀를 인지한 건 세 번째 12월 중순을 맞이했을 때였다. 첫 번째 시간회귀는 조금 찝찝하기는 했으나 꿈을 꾼 줄 알았다. 12월의 마지막 날, 보신각의 종소리를 듣다가 2주 전쯤으로 돌아오는 게 말이 되지 않는 일이니, 꿈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었다. 똑같은 일상과 어디서 들어본 듯한 이야기, 처음 보는 것 ...
W. 소요 다시 만난 아이와 같은 수업, 같은 조라는 게 참 설레게 했다. “저는 건축학과 김석진입니다.” “알고 있어요!” 이 아이도 나를 기억하는 걸까? “학교 아이돌로 완전 유명하시잖아요!” 아니었다. 그래 나에게만 강렬했던 3초였을 수도 있다. 여주에겐 그저 학교 아이돌이라 불리는 나를 잠깐 마주친 거라고 여길 수 있다. 소녀에겐 없었던 특별한 느낌...
1. 띠링- 띠링- 이상한 소리가 아침 댓바람부터 나기 시작했지만, 조여주는 그냥 어제 술을 먹어서 그런지 귀가 맛이 갔나 생각을 하며, 잠에서 깨어났다. "....." -안녕하세요! 조여주님!- "...잠이 덜 깼나" 어째서 벽이 나에게 말을 거는지, 도대체 내가 어제 얼마나 마셔된 것인지 의심을 하며 나는 다시 침대에 누웠다. 음.. 아무래도 잠이 덜 ...
마르티나 오스트로프츠카, 라는 이름의 비너스 상이 있었다. 아프로디테, 아슈타로테. 이름이야 뭐 아무렇게나 좋다. 미와 사랑, 풍요와 행운, 행복과 이 세상 모든 좋은 것들의 여신. 아무튼 여신. 근데 이거 갖고 되겠어? 더 붙여. 더. 달과 태양의 여신, 지구와 우주의 여신. 태초마을과 빅뱅, 멀티 유니버스의 수없이 많은 바스티안 놈들이 태어나고 죽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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