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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 내 소중한 잡지가 왜 찢어졌지?" " 선배 손에 뜯어졌어요." "어?" "네" "어어?" " 그렇습니다" 거짓말을 못하는 탄지로 말이니 맞을것이다. 그런데 과정이 기억이 나질 않아 믿기 힘들었다. 이마는 괜히 얼얼하고 불긋하다. 손으로 이마를 문지르며 눈을 굴렸다. "이마는 탄지로지?" "네" 확실히 거짓말을 못하는 탄지로다. 잠깐 졸았던 사이에...
-NHN사 게임 애프터라이프의 매니저른 2차창작입니다 -현재 읽은 노아 퍼스널 스토리:발렌타인 현재까지 읽은 메인스토리:전부 다 정독 -여전히 개인적 해석이 가득합니다 -원작 애프터라이프(공식)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동양 판타지 AU입니다. 조선시대와 비슷한 시대의 가상의 국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들으면서 보시면 괜찮을 겁니...
제가 좋은 말을 하면 약간 나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조금 무안해 지거든요. 약간 좀 아, 아 그래? 약간 이렇게 돼가지고 그런 식으로 좀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나쁜 말 해봤자 상대방 화만 돋구어서...* 다툼은 아주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돈이나 큰 관계의 문제인 경우도 물론 많지만) 일일이 모든 예시를 들 순 없지만 대충 먼 훗날 돌이켜 보면 별...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꾸며낸 내용입니다. 석진은 하루 종일 남준과 함께 자료 책을 정리를 끝냈다. 이젠 비어버린 윤기의 전 은둔지를 지나 집으로 왔는데, 여전히 불은 켜있지 않았다. 석환이 오늘은 늦나 보다 생각하고는 씻고 잠깐 누워 눈을 붙인다는 것이 그만 저도 모르게 깊이 빠졌었나 보다. 쾅. ...
*현대 대학생 au * <무심코 던진 돌> http://posty.pe/bo3qkn 의 과거 시점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신입생 강만음은 제 옆에 앉은 번듯한 신입생 남희신을 힐끔힐끔 쳐다보지 않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 남희신은 강퍅한 성격만큼이나 노골적으로 낯을 가리는 강만음에게 먼저 살갑게 말을 붙이며 다가온 사람이었다. “신입생이시죠?” 까...
0. 잠에서 깬 새벽은 웬일로 고요했다. 방문 너머로 그녀가 저를 원망하는 울음소리는 들리지 않고 시계만 째깍째깍 소리 내며 흘렀다. 일정하게 들리는 소리가 안정감을 주는 듯했다. 다시 잠에 들기 딱 좋은 조건이었지만 건조한 공기 탓에 입안이 텁텁했다. 일어나기가 싫어 눈을 꾹 감았다가 목까지 타들어가는 느낌에 앓는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켰다. 냉장고 앞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찬찬하다(@slowfirstlove)
* 보고 싶은 것을 씁니다.....세죠히나네요. 한 마디로 낭패였다. 마츠카와는 지금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았다. 여기는 세이죠의 체육관이 아니었나. 혹시 이 체육관이 까마귀네로 넘어간 것은 아닐까. 아주 잠시 쓸데없는 생각을 하다 끝낸 마츠카와가 몸을 좌우로 흔들고 있는 불청객을 향해 다가갔다. “야, 꼬마.” “안녕하세요!” “어, 그래. 안녕.” 해맑...
" 옛날에는 말이예요, 바람에게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랄까. 아니면 그냥 바람을 많이 만나서 그런건진 몰라도….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곤 해요. 잔잔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은, 슬픔에 잠긴 것 같고. " 그 말을 하면서, 그는 웃음을 내뱉었다. 지금의 자신도, 어렸을 적의 자신도 참 웃긴 것 같아서. " 나무와 대화를 하는 ...
안 어울린다고? 나도 알아. 멋진 척 좀 하려고 그랬지. 이루미 李熡媄 AB형 030520 4…… 야, 그만 읽어! 175 61 근력 5 순발력 4 운 3 방어 1 연녹색 보온병, 손수건, 반지 목걸이 이루미가 누구야? 모를 리가 없을 텐데. 2학년에 있잖아. 그…… 키 크고 착한 애. 꽤 예쁘기로 유명해. 너도 본 적 있을걸. 사교성도 좋아서 다른 반이어...
요즘의 정세훈은 자주 무언가를 잊고 살았다. 그것은 원고지 심부름이기도 했고 잉크를 갈아 채우는 일이기도 했지만 단지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잦았다. 세훈아, 한 번이라도 잊은 적 있어? 어머니 기일 말이야.그때 정세훈은 아니, 라고 답했고 뒷말은 이어지지 않았다. 히카루는 이후로 뜸했다.정세훈은 잘 때마다 히카루 꿈을 꿨다. 정세훈이 뭐라 소리치면 히카루...
파엠하다 자고 꾼 꿈을 정리한거라 배경은 서양풍입니다몰라도 상관없긴 하지만 약간의 파엠요소가 있습니다 남망기는 잘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위무선한테 반해서 무뚝뚝하게나마 선물도 주고 밤마다 열심히 찾아오는데 정작 황후는 양자라도 왕족한테 사랑있는 결혼이 어딨어 밥먹은 값은 해야지. 황제는 잘생긴 만큼 밝히시는구나 후궁 들이시는게 편하지 않을까 이란 생각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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