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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ext: Benedict Anderson. 1936, Imagined Communities: Reflection on the Origin of Nationalism, 서지원 역(2018), <상상된 공동체>, 도서출판 길 상상된 공동체를 상상하는 것, 그 의의와 한계 사삯 베네딕트 앤더슨의 주저 <상상된 공동체>는 책 제목이 암시하듯...
아이들의 신곡 톰보이가 진짜 잘되고 있다. 단순 케이팝팬들 사이에서 입소문 타서 잘되는 게 아니라 대중선생님들의 맘에도 들어서 멜론 1위 찍고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 다 1위 찍고 여기저기서 톰보이 얘기하고 아이들이 방송이나 콘텐츠들에도 많이 나오고 챌린지 흥하고 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들에서 다 잘되고 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 난 네버랜드도 아...
아기오리와 정원 스티커 공유 합니다!'◡' 은방울 꽃 모자를 쓴 귀여운 아기오리를 테마로 작업했습니다🥰 ౨ৎ 저장하실땐 좋아요 부탁드려요!(⸝⸝ᵒ̴̶̷ ·̫ ᵒ̴̶̷⸝⸝) ♡ ౨ৎ https://drive.google.com/file/d/1DT5p7RQBDTPzsfIaiW3UsjQKGuCF-fM6/view?usp=sharing
이 몸의 원래 주인인 하루는, 아버지를 모르고 어머니에게 버려진 고아였다. 하루의 어머니는 '널 낳으면 그놈이 돌아올줄 알았다. 하지만 애를 낳고도 5년이나 감감무소식인걸 보면 어디가서 죽기라도 했나보지. 그러니 너도 필요 없어.'라며 5살난 아이를 어느 집앞에 버리고 떠났다. 내가 이 몸에 들어오고, 납치당했다가 구해진 후에 '시계탑의 종기사'에 머물던 ...
71: 名無し:22/02/01 09:21:27 이사하면서 공기청정기를 샀다. 그래서 그 뒤쪽에 임시로 빈 상자를 놔뒀더니 고양이 중 한 마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상자 위에 들어 앉아 공기를 쐬고 있었어ㅋㅋㅋ 추워지면 팬 히터 앞에 앉아 울면서 재촉하고 공기청정기 켜줬으면 할 때도 뒤쪽 상자에 앉아서 울어대ㅋㅋㅋ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공기를 쐬면서 만족스러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에나 ] 이제와서지만…… 린은, 좋아하는 음식 무언가 있어? [ 린 ] ……딱히 없어 [ 에나 ] 그러면, 취미 같은 건? [ 린 ] 없어 [ 에나 ] 있지……. 마후유가 아니니까, 조금 더 생각하고 대답해 줘 [ 린 ] 하지만, 없는걸 …………아. 그래도…… 가끔 에나가 가지고 와주는 그림이나 화집을 보는 건, 좋은 심심풀이가 돼. [ 에나 ] 그래?...
[ 미즈키 ] 카나데와 마후유의 이야기, 재미있었네. 도중에, 우에에에에!? 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 에나 ] 아아, 응. 카나데가 의식을 잃었다는 부분 같은 거 [ 미즈키 ] 그래그래. 그래도,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했어. 뭐라고 할까, 분명 그때는, 둘 다 여러모로 힘들었겠지만, 지금은, 말해도 괜찮게 되었구나 싶어서……...
[ 에나 ] 카나데와 마후유의 만남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뭐랄까, 굉장히 신선했어. [ 카나데 ] 신선? [ 에나 ] 응. 곡 얘기 같은 건 전부터 했고, 최근,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긴 했는데…… 옛날 이야기나, 자신의 이야기 같은 건 잘 하지 않고, 피할 때도 있고 [ 카나데 ] 확실히, 그렇네 [ 에나 ] ……뭐든지 말한다는 건 무리일 수도 ...
348: ↓名無し:22/03/28 10:47:32 혹시 논란이 될 화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요전에 A씨를 차단했다. 자택은 알려져 있지만 내일 이사할 거고 이사한다는 것도 이사 가는 곳도 말하지 않았다. 어떤 강좌 교실에서 알게 됐고 아이 없는 사람끼리라 처음엔 편했지만 공통점은 그것뿐이구나라고 이따금 생각했다. A씨도 나도 아이를 갖고 싶어서 불임 치료 ...
바론 열심히 쳤는데 강타로 뺏긴 후 오너 반응이 허….?이래서 개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게임은 이겼다
나는 보헤미안이다. 몸도 마음도 영혼도 자유다. 그것이 내가 사는 철학이다. - 사람들은 나에게 이름을 지어 '나비야'라고 부르고, 또는 '지나'라고도 하고 그냥 '야옹이'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나는 상관없다. 뭐라고 부르든지 다만 그들이 나를 귀여워하며 손 내밀 때 다가가, 한 번 그들의 손에 얼굴을 대어주면 그들은 좋아하며 내 허전한 엉덩이를 툭툭툭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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