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침 산책 일단 오늘 오후 12시 반에 일어났다. 아니 무슨 오후에 일어남...? 근데 요즘 늦게 자니까 뭐 봐주십시오. 침대에서 나오자마자 체중을 쟀는데 어제랑 똑같아서 실망했다. 그래서 다짐했지, 오늘은 꼭 살을 빼고야 말겠다고. 그리고 바로 사골국에 밥 한 공기 뚝딱. 국물 마셨다고 바로 0.7키로 늘었다. 밀려오는 자괴감에 옷 입고 밖으로 나갔다. ...
아. 아. 지금 곧 우주 관광 로켓이 출발합니다. -축 우주 관광 시대 개막- -행성간 이주 현실화?- -관광 패키지 사업 활황을 보여- 이 헤드라인이 나온 지 벌써 10년이 되었고, 이제 우주여행은 과거의 해외여행처럼 마음의 부담도 많이 허물어지고, 신체결함에 대한 조건도 빡빡하지 않게 되었다. 준비 됐니? 다 챙겼고? 우주복, 헬멧. 기본적인 거 빼먹지...
흰 새끼 고양이를 본 적이 있다. 괴롭힐 이유를 찾지 못했기에 멀거니 보기만 했다. 누런 눈곱이나 엉겨 붙은 터럭을 보며 이입할 여유도 없이 작은 몸이 덜렁 들렸다. 어미 고양이였다. 갑자기 부아가 치밀어 올라 발을 굴렀다. 얼룩무늬 고양이는 흘깃 돌아보고는 유유히 사라졌다. 더러운 주제에. 버려진 몰골을 한 주제에... 자신이 뭘 원했는지 알지 못하고 나...
이제 통장에 돈이 없어서 24,000원의 통신비가 19333원만 빠져나간 오늘 나는 사람을 한명 박제했다. 커뮤니티 특히 공백 포함 1000자에 6천원 짜리 글 1.4만자의 글을 보고 튄 익명의 녀석은 꼬리가 길었다. 그 사람의 행적, 자작 캐릭터의 형태 등은 이미 다른 작가들에게도 신청했었고, 비교 대조 끝에 확신을 하고 논리를 쌓아올렸다. 특이한 사람이...
포타 시작하고 남기는 첫 안부인사가 사람찾기인 건에 대하여... 기억하실 분이 과연 계실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그리고 여전히 비밀번호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젠 모바일도 안 먹고... 펜팔,페티쉬 타투 (현 연재중) 뭐 그 외 자료가 블로그에 있는데 로그인을 못함 ㅎ 글은 다 서이웃 공개고... n년 만에 돌아와 한다는 소리가 이거라니 소식의 수준이 한심하기 ...
.... 체할 거 같다. 앞에 놓인 비싼 음식들? 허, 개나 줘보라지 그래! 아니, 아니지. 아니야. ' 내 상황 겪으면 동물도 체할 거야. ' 이것만큼은 확신했다. 최상의 포식자 앞에서, 그것도 단 둘이! 먹는 식사가 체하지 않을 리가 없다. 겁을 먹은 게 티 내지 않으려고 해도 미묘히 덜덜 떨리는 손으로 찻잔을 집으니 떨리는 찻물이 그의 눈에 보이지 않...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 . . '정의'.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라경장에게 제일 우선시 되었던 마음가짐. 그런 굳건한 마음가짐이, 딱 한 번, 흔들렸던 때가 찾아왔다. 그토록 찾던 주하은, 아니, 이름 모를 '그' 여자. 그리고, 다리가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자신의 상사이자, 믿음직한 누나이며, 어렸을 적의 소꿉친구, 그리고 자신에게 '정의'를 일깨워준 사람. 라경장은...
고가 상완, 고씨집안의 차남은 왕의 스승이자 이름난 선비인 아버지를 늘 동경하였다. 그는 아버지처럼 되고싶었다. 하지만 아버지를 잇는것은 그의 형님의 몫이었다. 고상완이 애국에 눈을 뜬것은 분노였다. 나라가 찢겨져 나가는것을 보고 자란 고상완은 그저 고고한 학으로, 충실한 신하로서만 존재하는 아버지가 실망스러웠다. 어찌 나라가 이런 치욕을 당하고 있는데 분...
잘 부탁 드립니다.
사르멘티 바지가 신발 일체형인게 예전부터 신경쓰였다 각선미 쭉쭉 태풍 주의 떴을 때 내 쏘주잔 천언리퀘 한여름에 더워서 견디다 못해 여우들의 장화 장갑이 좋음 현상광대 빵집 AU 만화는 그리고나니 재미없고 별로라서 시큰둥 꼬오옥
※전자오락수호대 완결 이후의 이야기로, 캐릭터(치트)의 사망에 대한 표현이 나옵니다.
네 여러분 감잡니다... 공약 지키겠다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가 다시 돌연 굴러서 나타난 감자입니다 음 우선...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현생 살다 보니... 그리고 이제 공약으로 건 그림들 보여드릴 건데 퀄이 낮은 점... 도 죄송합니다 예... 양해 부탁드려요..... 눈이 보라색인 이유는 독감자이기 때문입니다 감자가 사람이 되니 참 어색하네요 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