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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appy Halloween by.제이제이
※실존 인물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사고 및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Calla by.무화과 10월 30일. 올려다본 하늘은 어둑어둑하니 흐리고, 낙엽이 바람과 함께 흩날려 발치에 이리저리 굴러다녔다. 서둘러 이동하며 핸드폰을 꺼내 들어 가장 위에 있는 번호를 누르려는 진우의 앞을, 검은 볼캡을 눌러 쓴 남자가 가로막았다. “진, 진우 경관님, 맞으시...
미워하는 것이야말로 그 사람의 본질을 드러내는 법이다. 좋아하는 것만 봐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본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낙경 씨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그에게는 '견딜 수 없이 혐오하는 무엇'이 빠져있다. 말하자면 영혼의 정수가 없는 셈인데 이런 희미한 인간을 붙잡고 소설을 쓰려니 작가는 곤란에 빠진다. 그래도 조금 더 그를 들여다 보자.관념 ...
기타 컷만화 백업어째서인지 전부 사설부대랑 태홍이 얘기네요. 2017.3.11리퀘로 받아서 그렸던가 사설부대 챙겨주는 스티븐이었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2017.4.22아쉬운 태홍이 2017.5.4냄새킁킁 2018.9.11태홍이가 BB이면 어떨까 하는 망상으로 그렸던 것
컷만화 연성 몇개만 백업해둡니다. 이것도 물론 수위있는 건 제외하고... 2016.8.18환장할 애인 2016.9.11사귀는 거 맞아요 맞다니까요 2016.9.21사실 일이 진짜로 바빴으면 얻어맞았겠지... 2016.10.3뻘이지만 대사없는 컷만화 그리는 건 무지 재밌는 것 같습니다 2016.11.9세상엔 긁어부스럼이란 말이 있습니다 2017.4.29일하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컷만화 연성 몇개만 백업해둡니다. 수위있는 건 제외하고... 2016.4.16 짝사랑 스티븐으로 그렸던 것 같은데 구체적으론 기억나지 않는다... 2016.9.14술주정하는 스티븐 2016.9.24RPG설정의 꼬꼬마 마도사스티븐 다이스키 2016.10.15RPG크라스팁. 까불까불 꼬맹이 마도사 2017.5.1사무실에서는 꽁냥대지 마라 2017.6.7에어신간...
"Trick or treat!" 뾰족한 마녀 모자를 쓴 어린 소녀와 해골 분장을 한 소년이 코앞까지 달려와 호박 모양의 플라스틱 바구니를 내밀었다. 다급히 주머니를 뒤졌지만 손에 잡히는 건 굵은 소금 부스러기 조금과 대강 찔러 넣은 지폐 몇 장이 전부다. 이럴 줄 알았으면 딘이 끌어안고 있던 사탕 바구니에서 몇 개 집어오는 건데. 후회는 늦었고 눈앞의 꼬맹...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밤, 카론을 깊은 잠에 들게 만든 그녀가 치맛자락을 쓸어 올릴 때 물어보아. 저 그림 너머, 오색의 생으로 돌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짙푸른 밤하늘과 무수히 많은 별을 덮고 있던 드라일라의 천이 내려가며 네게 되물을거야. “내게 무얼 내어줄거니.” 네 생의 가장 행복했던 기억? 소중했던 인연? 그것도 아니라면 생을 밟고...
양초를 품은 호박이 엉성한 표정으로 웃는 날이다. H는 못쇠 조각을 매단 낡은 통을 들고 분장을 한 아이들의 소란스러운 발소리를 들었다. 제법 그럴 듯하게 머리에 매달린 아이들의 화살 장식도, 맨 뒷열에서 연신 빈 통을 들여다보는 아이들이 뒤집어쓴 낡은 천도 H의 관심을 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자면, 오늘은 제 몸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불씨를...
서동재와 이유안 그리고 황시목 [ 시목동재 / 동재유안] 12. 다음날 시목은 낯선 기분으로 눈을 떴다. 잠자리를 가리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제의 일때문인지 괜스레 온 몸이 뻐근한 기분이었다. 어젯밤의 해소되지 못한 궁금증과 놓쳐버린 욕망이 아직도 몸에 들러붙어 있었다. 시목은 불편한 기분으로 출근 준비를 했다. 그리고 또다시 어젯밤의 흔적과 마주한...
"너 그 이야기 들었어?" 갈색머리 소녀가 다른 소녀에게 말을 걸었다. "무슨 이야기?" "귀신이 된 아이 말이야." "그게 뭔데?" "그러니까, 작년 핼러윈 말이야. 10월 31일. 잠뜰이라는 여자아이가 귀신마을에 갔대. 그 마을은 숲속에 있는 아무도 없는 마을이라 귀신마을이라 불리는데 그 마을 앞에서 한 검은 머리 소년 둘을 만났다는 거야. 한 소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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