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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집까지 어떤 정신으로 왔는지 생각나지 않았다. 아펠리오스가 등을 툭툭 쳐주지 않았다면 그대로 집을 지나치고도 남았을 거다. 막상 집 앞에 도착하니 굳이 들어가야 하나 싶은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손이 끈끈한 건 참았다가 집에 돌아가서 씻어도 충분한데. 그런 생각을 하며 머뭇거리고 있으려니 아펠리오스가 먼저 세트의 자전거를 끌고 대문 안으로 향했다. “...
날이 갈수록 더워졌다. 본래 더위를 많이 타는 바스타야답게 세트는 참다 참다 종례가 끝나자마자 수돗가로 달려가 머리며 목에 물을 끼얹었다. 소름이 끼칠 정도로 차가운 물이 쏟아지자 집을 나갔던 정신이 돌아오는 느낌에 숨이 겨우 트였다. 뚝뚝 흐르는 물방울 사이로 이제는 눈에 익은 검은색이 흐릿하게 비쳤다. 초록색 스탠드 그림자 밑에 아펠리오스가 가만히 서 ...
문이 열리고 본 관경은 평범했다. 팀버튼감독이 연출할만한 세트장 같았다. 다른 여타 공포게임 배경같아. "뭐야 여기 으스스해. 무서워.." "여기 온 이상 벗어날 수 없어. 내부가 문제인데.." 중얼거렸다. 그걸 들은 지은이가 말했다. "왜 뭔데 뭐가 문제인데? 내부는 더 무서워?" "내가 cctv로 본 바로는 안은 전시회장이야. 밝은 곳도 있어. 사람이 ...
평소처럼 자전거 거치대에 서 있는 아펠리오스에게 다가간 세트는 가방을 받고 아무렇지 않게 교문을 향해 걸었다. 자전거를 버려둘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는지 멍하니 서 있는 아펠리오스를 세트의 손이 잡아끌었다. “나 오늘 자전거 안 타.” 나이를 먹을 만큼 먹어서 그런지 요새 많이 흔들리더라고. 세트가 줄줄 이유를 말하자 까만 머리통이 살짝 흔들렸다. 생각해...
호열대만 합작 10월호, 소설로 참가합니다. 겸사겸사 할로윈 호러 특집이기도 합니다. 작품: 몬스트러몰로지스트(릭 얀시), Get Back(비틀즈), 별(알퐁스 도데), 요나가 아씨와 미미오(사카구치 안고), etc. <주의문> 정대만과 미츠이 히사시가 별개의 인물로 나옵니다. 따라서 둘은 다른 설정(미츠이 쪽이 뇨타)을 갖고 있습니다. 해당 소...
"빌어먹을 로이 밀러!"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찰리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 남들은 이미 다 퇴근하고도 남았을 시간에 홀로 남아 팔자에도 없고, 수당도 없는 야근을 하고 있는 것은 전면적으로, 무조건, 100% 로이 밀러 때문이었다. 하도 헤집어 엉망이 된 머리를 다시 쥐어뜯으며 찰리가 괴로운 신음을 냈다.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고개를 숙인 채 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내가 타인의 기억에 섞여 추억이란 명사에 들어간 적이 있던가. 아니면 믿음을 보여준 적이 있던가. 줄곧 혼자였고 먼 발치에서 항상 바라만 보며 분수를 다할 줄 알아왔다. 나는 늘 그렇듯이 남들이 생각하는 어두운 아이에 불과했으며, 나를 미워했음에 타인을 꺼렸고, 타인을 꺼렸음에 사람을 몰랐고, 사람을 몰랐음에 더더욱 나를 갈구하는 너를 알 수...
드림주가 드림캐에게 쓰는 편지 TO. 진페이 안녕. 마츠다. 오늘은 뭐 했어. 네가 이 편지를 읽을 순 없지만 그래도 궁금하네. 물론 절대 보여줄 건 아니지만. 나는 뭐, 항상 잘 지내고 있어. 요즘은 밖에 나가니까, 확실히 춥더라. 가을은 없고 겨울이 온 기분이야. 거기도 추우려나? 따뜻하고 입고 다녀라. 물론 바보가 감기에 걸릴 일은 전혀 없지만~ 그래...
의상 오마카세로 진행되는 토큰 타입입니다! 캐릭터의 두상과 분위기만 주시면 열심히 꾸며봐요... 앞이 가장 최근이며 (바뀐 브러쉬) 뒷장이 예전 작업물들인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인당 2.5
오뉴 : 마녀 잭 : 뱀파이어 류 : 늑대인간 젬니 : 유령 나는 유령이다. 그냥 다른 죽은 이들과 같이 떠돌며 생활하다 오늘, 10월 31일만 기대한것이다. " 룰루~ 장난좀 쳐볼까? " 젬니는 낡고 고급진 집 현관을 두드렸다. 그러자 남자 셋이서 나왔다. " ㅇ...? 뭐야 아무도 없는ㄷ..으아악!! " 젬니는 집 위에 매달린뒤에 잭을 놀래켰다. " ...
(Trigger Warning. 좀비 감염에 대한 소재, 학대, 죽음에 대한 소재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존재합니다.) 여름이 지나가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이따금의 날씨에 초가을이 드나들기 시작한 나날. 조만간 습기로 가득한 바람은 건조하기 짝이 없는 서늘한 바람이 되어 낙옆을 쌓아올리겠지. 푸름으로 가득한 잎새를 붉게 물들고 바닥에 바스...
B2님의 아이돌양호열 은퇴농구선수강백호썰을 읽다가.. 도중에 나온 호백호 스폰물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풀기 시작한 썰입니다. 혼자 쓰는 뒷계(대나무밭)에서 풀기 시작했다가, B2님의 허락을 구하고 나름대로 완결을 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원작은 https://posty.pe/6nigmi ←여기입니다!여기의 솨솨님(ㅋㅋㅋ)의 연성에서 호열은 백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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