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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저는 늘 고전장을 달리면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합니다. 그리고 생각한 일이 일어나지 않고 고전장이 무사히 끝나면 그 사실에 감사하며 그때의 고전장 일기를 적는 게 제 루틴이었는데.... 늘 생각하던 최악의 상황 중 하나가 이번 물전장에서 현실이 되었습니다. 코로나에 걸리고 만 거죠. 본선 1~2일 차까지는 괜찮았습니다만, 본선 3~4일부터 코로나 증상이 심해...
안녕하세요, 빤히입니다. 2023 고죠후시 온리전 'MERRY 524 MAS & HAPPY 524 YEAR!'에 맞춰 발행될 신간 안내입니다. 총 두 권이며, 본 글은 현장수령 및 통판 안내글입니다. 기본 사양 안내 후 맨 하단에 윗치폼 링크를 첨부해두었습니다. (신간) 폐곡선적 연애 미공개 외전, 특전, 후기 포함 ±170p | R-18 | B6 ...
그날 밤, 다나는 임시로 마련된 스푼 본부의 서장실에서 잠시 잠이 든다. 그리고 꿈을 꿨다. 정말로 보고 싶지만, 겪고 싶지는 않는 상황이었다. 꿈속에서 다나는 단하나를 마주하고 있었다. 단하나는 입가에 선명한 선혈을 지우지도 않은 채, 웃고 있었다. "안녕, 다나 서장님." "너, 대체 누구야." "이대로 정체를 밝히는 것도, 이대로 계속 비밀을 유지하는...
정상이라는 게 뭘까. 사람들이 말하는 정상의 기준은 참 알기 어려웠다. 객관적이지 않으니까 그런 거겠지. 하지만 내 앞에 펼쳐지고 있는 풍경은 누가 보더라도 정상이 아니었다. 이곳은 비현실적일 정도로 새까만 모래로 덮인 해수욕장. 보랏빛 바다가 광채를 뿜어내는 해변. 관광지나 여행지로서는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었다. 그러나 거기까지만이었다면 참...
<이 글의 등장인물, 지역 등은 모두 창작에 의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프롤로그를 보고 보시면 좋습니다 손 주세요 1 정국은 계속해서 지잉 지잉 울리는 핸드폰을 뒤집어 엎은 채 의자에 기대서 천장을 바라보았다. 지민의 붉어진 귓불과 이질적으로 박혀있던 은색 피어싱이 순차적으로 떠올랐다.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쁘지. 내가 가자고 할 때는 대답도 ...
*노래는 김윤아-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입니다.* . . . 곤란하다. 노골적인 호감 표현. "물론! 아모르 씨의 미소가 보고 싶은 것 뿐이지 절대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그런 의도가 뭔데. 나는 속으로 끙, 앓는 소리를 냈다. 아무래도 피곤한 타입에 잘못 걸린 거 같아.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 오해하지 않을게요." 한 문장으로 정리가 가능하겠다. 미소...
감사합니다.
다나는 어느 정도 상황을 정리하고 난 뒤, 듄을 부른다. "왜..." "너." '설마 안건 아니겠지?' 듄은 행여라도 다나가 자신이 영정에게 지시를 받고 백모래를 탈출시키기 위해 온 것을 알까 두근대며 마음을 졸였다. 그는 점점 말을 꺼내지 않고 생각에 잠긴 다나의 모습을 보며 점점 더 겁을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다나의 표정이 영 좋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와아아아아아아!" 화려하게 치장한 여왕을 보며 환호하는 나라 사람들, 그들을 내려보며 웃음 짓는 여왕, 그 옆 논. 북 소리에 맞춰 논이 무대로 내려와 춤을 추기 시작했다. 나라 사람들이 논을 둘러 싸고 함께 몸을 흔들었다. 유연한 몸짓들이 절정에 달할 무렵 여왕이 일어나 자리를 옮겼다. 논과 나라 사람들 모두 여왕의 걸음 걸음을 눈여겨보며 함께 움직였다...
주연을 만나고 온 지 이 주가 지났다. 다녀온 날 이후부터 계속 고민하던 일은 여전히 결정을 하지 못했다. '다시... 만나 봐야 할 것 같은데...' 하지만 만나고 싶지 않았다. 얼굴을 본 순간부터 가슴 속 깊은 곳부터 치밀어오르는 서운함과 실망감, 그리고 혼자만 간직했던 애정들이 터져 나와 이성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스스로가 생각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
감기가 살살 나아 올립니다 다음주에는 진짜 제대로 된 시간에 올려야징 ㅠ
[리암노엘] Light my Night 15
<1> “다음 순서는 선배와의 대화 시간입니다. 창학 60주년을 맞아 정말 힘들게 모신 선배님인데요.” 기념관에 모인 서울 예술 종합학교의 공연영상예술학부 학생들은 오늘 창학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를 기다리고 있었다. “지난 한 해 백송 예술 대상을 시작으로 모든 영화제를 독식한 영화죠. <활>의 주인공! 민윤기 선배님을 큰 박수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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