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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글 커미션 단문 특화 상시 커미션. 자캐 커뮤니티 로그, 커뮤니티 서사 스크립트 연출 등을 추천합니다. 1천자 기준 1만원이며, 1차 지인의 경우 20퍼센트 할인가로 모십니다. (FF14-길 지불도 가능합니다.) (길 지불 타입을 닫습니다!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이 조정된 콜리 링크를 트위터에 올려 두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커미션의 온전한 저작권은...
" 라스티카, 아침이야! " " 응...... 좋은 아침, 클로에...... " 클로에는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한 후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려는 라스티카를 질질 끌어냈다. 시간은 벌써 11시를 넘어 12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원래라면 그것보다는 조금 일찍 깨웠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늘은 클로에 본인도 평소보다 제법 늦잠을 잔 날이었다. 클로에는 ...
이제는 차라리 집안 식구들에게 혀나 끌끌 차이고 싶다. ‘쯧, 저거저거, 안 된 것… 불쌍한 것… 제 삶이라곤 없는 것…’ 하는 동정이 아닌, “밥 벌이도 안 되는 일에 목숨 걸지 말고, 거 가서 기술이라도 하나 배워다간 일을 해라, 요 년아!!” 하는 꾸지람을 듣고 싶다. 일생 꿔 온 꿈이라곤 그저, ‘무언가를 좀 원하고 싶다’ 뿐이 없는 스물여남은 해가...
나는 가을에 태어났고, 가을에 살아난다. 때로는 봄에도 살아난다. 몇 해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려다 끈질긴 부탁에 다시 눌러앉기로 한 지 며칠 되지 않아 우연히 한낮 봄하늘을 목도할 드문 기회가 생겼었다. 흔한 직장인에게는 쉽고도 어려운 오후의 자유 시간. 초록 버스까지 달강달강 타고 가며 노래를 듣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단호히 퇴사를 예고했다. 이유를 ...
네안님(@Nean_novel_)의 글 연성을 보고 그린 3차 연성 리퀘 아 김자하 우는 거 너므 조아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카페 화장실에 들어가니 한 칸짜리 화장실이었다. 음악도 나오고 향기도 좋고 아마도 변기도 따뜻할 그런 분위기에서 평화롭게 끙아를 즐기던 처자의 간헐적인 감탄사를 듣다가 참을 수 없이 쉬가 마려워서 결국 약간의 인기척을 내었더니, 급하게 일을 마무리 하려는 듯 힘차게 끙차, 끙차! 하던 그 아가씨… 태연한 척 거울을 보던 나의 뒤로 “아 어떡하지?” 하는 혼...
문득 생각한다. <사람은 선천적인 이야기꾼이다> 그래, 내가 한 말이다. 누군가의 창작물을 빛내어 주기 위해 했던 말이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극명한 사실처럼 여겨진다. 삶을 영위하는 것 그 자체가 이야기가 되지 않을 수는 없다. 가만히 누워 허송세월 보내는 백수건달이라도, 자의가 아님에도 병실 침대에 누워 옴쭉달싹 못하고 있는 식물인간의 서...
소설 공모전에 응모를 하고 손을 털었다. 글을 쓴다고 글 읽는 것을 미뤄두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책을 펼 수 있게 되었다... 는 개뿔. 넷플릭스 드라마 정주행 중이다. 무려 드라마. 아이고. 글을 읽는다고 책은 펼쳐 주었는데 집중이 될 리 없다. 읽는 둥 마는 둥 에세이 몇 챕터만 읽고 결국은 덮어버렸다. 그래도 필사도 조금 했다. 얼마 안 가 뭘 썼는지도...
나는 참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사람이 너무 싫다 사람이 좋던 시절의 나는 내 멋대로 <더불어사람>이라는 합성어를 만들어 떠들고 다닐 정도로 더불어 사는 삶과, 삶과 발음이 닮아 있는 낱말인 사람도 참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더불어 살지 않기 시작했고 나도 나만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한다 물론 그러기까지 이리 깨지고 저...
<읽기 전> 1. 2014년도에 연재되었던 글 재업입니다. 2. 원글, 스토리라인 수정했습니다. 3. 사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4. 무단배포, 복제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 말아주세요. 5. 읽다가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면 됩니다. * 아마 과거는 오늘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주일 기다려주신 분들, 늘 봐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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