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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변방의 설성러 쌀입니다. 리퀘스트 이벤트 진행해 봤더니 다양하고 즐거운 게 많았어요. 일단 당첨자부터 적겠습니다! * 설양성진 한정이라, 죄송하지만 성진설양은 뺐습니다. 그 외에 살펴보니 불가능한 소재는 없어서 그대로 사다리타기 진행했고요. ★당첨 번호★ 77 전연령가 [음대생설양 다음 이야기 보고 싶습니다. 외국(?)에서 돌아와서 안기는거 보...
"왕자님?" 그 순간 전학생과 눈이 마주쳤다. 사실 전학생뿐 아니라 반 모두가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봤다. 속으로 생각한다는 게 입 밖으로 나와버렸다. 또 새로운 흑역사 갱신이다 "음 여주가 전학생의 외모에 많이 감탄한 모양이네. 전학생의 이름은 왕자님이 아니라 정재현이다. 미국 유학하고 돌아와서 이쪽에 친구가 별로 없으니까 너희들이 많이 도와줘 재현이는 ...
136 아... 너무 해괴한 꿈꿨어 두개꿨는데 하나는 에리스가 날 쳐다보길래 에리스 왜그래요 하고 다가갔는데 갑자기 좀비처럼 크어어.. 하고 다가와서 뒷걸음질치다 깼고 하나는 현대 에유? 몬랑자였는데.. 한사람이 더 추가된 관계였어.. 삼각?관계라고 해야하나.. 근데 그 추가된 사람이.. 방랑자는 살인마 쫒는 형사고 한니발은 살인마..는 아니라는데 랑자가 ...
같이 긴 여행을 떠나자니… 저 혼자 방방곳곳 돌아다니는 상상은 여럿 했지만 곁에 누군가 함께 한다는 가정은 단 한 번도 없었으므로, 그 막연한 권유에 라미스는 한동안 입을 열지 못했다. …애초에 긴 여행이라 함은 얼마나 걸리는 거지? 몇 개월… 몇 년? 혹은 평생이 될 수도 있는 걸까. 아이는 끄응, 짧은 소리를 흘린 뒤, 제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수 많은 ...
“이제 솔직해질 때도 되지 않았냐.” 도무지 알 수 없는 말만 해대니 골이 다 아프다. 정리를 해도 해야 할 게 한참인데 아주 뒤엎고 지랄이야. “태형이한테도 좋을 거 하나 없고.” “...” “그건 너한테도 마찬가지야.” “...” “이제 그만해라.” 태형의 이름이 들리는 순간 생각이 멎고 태형의 얼굴만이 떠올랐다. 모든 것을 꿰뚫듯이 말하는 현진의...
괜찮다고, 말하려는 듯 내 손을 꼭 감싸쥔 두 손이 따뜻하기만 하다. 이미 당신의 눈이 걱정으로 물들고 있었으니, 말은 충분했다. 불안으로 떨리던 손을 가만히 잡았다. 나를 잡아준 손을 욕심이라 생각하지 말아주기를 바랬다. 내가 바라는 것처럼, 오히려 욕심을 가지길 바랬다. 한껏 손을 뻗어 빛무리를 움켜쥐길 바랐다. 당신은 그럴만한 가치가, 힘이 있는 사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Introduction: I was volunteering at this clinic 8 years ago as an undergraduate student. It was fulfilling in having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the clients.Years have passed and now I have bee...
공지 모바일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 팬아트를 시간순(정확하지는 X)으로 게시했습니다.중연 호감도 스토리를 아직 못 즐기신 분이라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칠흑의 인과 루트를 아직 감상하지 못하셨다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강산을 그리는 꿈 AU가 있습니다. 스크립트과 다른 묘사(중연이 홍의를 입었다고 나오는데 검정 옷으로 그리는 등) 및 개인적인 상상을 많이...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Thou art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Rough winds do shake the darling buds of May, And summer's lease hath all too short a date: Sometime too hot the eye of...
Breaking Dawn by.에이미
"형, 나랑 사귀자." "형, 내가 잘 해줄게." "형, 나 인기 많아." "형, 이렇게 멋진 남자 어디서 못 만나." "형, 형, 형! 무시하지 말고!" 아침 출근길, 금붕어 똥줄기처럼 자신의 옆에 붙어서 언제나 같은 이야기를 해대는 것에 이제는 눈을 흘깃거리는 것만으로도 답을 대신했다. 어느날 영문도 모른 채 한참 어려 보이는 샛노란 머리를 한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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