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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방울소리가 끊기고 앞길을 훤히 밝히던 호롱불도 사라졌다. 그 뒤로 이어진 행렬이 어둠에 먹혔다. 소리에 홀려 따라오던 영혼들이 길을 잃고 이리저리 방황했다. 좌로 우로 위로 아래로 보이지 않는 길을 찾아 정신없이 움직였지만 벽이 그들을 가로 막았다. 의지가 있다면 얼마든지 통과해 지나갈 수 있는 물질계의 벽인데도 모두가 벽 안에 갇혀 갈팡질팡했다. 십여 인...
이 주제를 결정하고부터 쭉 내 스스로에게 물었다. 나의 낭만은 뭘까? 하나하나 꼽자면 너무 많고 사족이 길 것만 같고, 그럴듯한 문장으로 두루뭉실 표현하자니 이젠 그 방식이 좀 지겨워지려던 참이어서. 화성학 선생님은 늘 비슷한 형식의 과제를 내주신다. 세컨더리 도미넌트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 봐. 피벗 전조의 의미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 봐. 한 문장으로 요약...
*서사-트첸치타입 *공미포 10136자 중 2210자 내가 네게 쉬이 줄 수 있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 영생이었어. 네가 걱정과 절망이라는 감정을 품는 건 당연했고 모든 걸 간과하고 있었던 건 나야. 서로뿐인 세계를 창조하는데 눈이 팔려 가장 중요한 너를 보지 못했어. 와중에도 내가 네게 가장 미안해해야 하는 것은, 영겁의 시간이 지나고 설령 우리의 위치나 ...
오늘은 젤리에 대하여 써볼까 한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젤리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하리보 자몽 젤리를 먹고 있는데 정말 맛있다. 평소에 자몽을 정말 안 좋아하는데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계속 먹고 있다. 삼각형의 모양에, 겉에는 신맛이 나는 가루가 뿌려져 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다. 제일 기억에 남는 젤리는, 구미 베어이다. 어렸을 때 비타민? 같...
무제 비주기적으로 추가될 테마곡 기반 조각글 모음집. 언젠가 또 꽂히면 해당 글에 추가적으로 다른 캐릭터/소재가 다르면 같은 커플링이라도 다시 조각글을 씀. (논컾조합, BL, HL 정해진 것 없음!) 노 퇴고, 의식의 흐름성 글~! * CTRL+F로 원하는 커플링 검색. BGM : October - Romance 테마곡인만큼 꼭 같이 들어주세요! 매니저 ...
31. 지하에서만 살았으니까 워린 더위 엄청 많이 타지 않을까? 여름 땡볕에 땀 뻘뻘 흘리는 워린,, 더워서 땡땡이 치고 나무그늘에 누워서 모자덮고 낮잠자고 있는 거 리아가 발견해서 시원한 생수 볼에 가져다대주면 좋겠다. 괜찮아?하는데 뒤에서 비춰오는 햇빛이 마치 후광같아서 넋놓고 리아 보는 워린 32. 요정화되면서 멘탈나가는 리아도 좋은데 덤덤하게 받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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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살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 또한 그랬고 제각기 이유 중 가장 많은 이유를 차지한 건 다름아닌 혈육에서 나왔다. 지금은 학교때문에 따로 살지만 몇 달전까지만해도 그나마 행복해진 내 기분을 최악으로 만드는 건 다름아닌 가족, 엄마, 아빠, 동생들이었다. 때는 작년 7월 25일. 아빠는 알았을까 저녁 늦게 퇴근하고 현관문 바로 옆, 항상 오자마자 ...
글에 앞서 본 글은 영화 내용과 무관하며 허구의 사실입니다. 또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작성되는 글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립니다. Happily ever after 00 . Never mind, 걱정하지 마 written by . 모먼트 토니를 억지로라도 집으로 끌고온건 나타샤였다. 그도 그럴것이 토니를 데려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는 그 자리에서 밤...
침대타입 타로/사용 카드 9장
우웨웩!!! 온몸의 장기가 뒤틀리는 고통과 함께 구역질이 나왔다. 반듯하게 누워있는 성훈의 입으로 화산이 폭발하는 것처럼 멀건 액체가 공중으로 왈칵 솟구쳤다가, 중력에 의해 다시 성훈의 코로 턱으로 줄줄 흘러내린다. 코로 들어온 쓰디쓴 위액이 식도로 넘어가자, 목구멍이 찢어질 것과 같은 고통에 성훈은 겨우 눈꺼풀을 들어올린다. 쉽게 정신이 들지 않는다...
뱅상 파로노드의 <페르세폴리스> 여러 가지 재밌고 신기한 오프닝 시퀀스를 많이 봤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아무래도 오프닝인 것 같다. 오프닝만큼 시청자에게 영화의 기대감을 심어줄만한 요소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 좋은 오프닝들이 많지만, 애니메이션 중에는 오프닝이 꽤 흥미로운 영화라고 생각한다. 나는 영화 시작부터 해리포터의 삼 형제 이야기 ...
"시그마." 익숙한 목소리가 나를 끌어당긴다. 익숙한 목소리. 다정하게 자신을 안아서 이 어두운 그늘 안에서 끌어올려주는 목소리, 차가운 목소리, 딱딱하게 굳어 움직이지 않는 목소리, 가라앉은 목소리, 웃음기가 가득히 끼어 나를 쓰다듬는 목소리, 나를 의지해주었으면 하는 목소리, 그러나 절대로, 나에게는 약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목소리. 속안에서 줄곧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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