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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던 시대였다. 나는 이제 그 시대의 끝물을 살고 있고, 지금도 종종 내 주변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안다. 그러나 적어도 내 삶 안에서, 기적이나 마법 혹은 재앙은 유통기간이 다 된 깡통과도 같다. 이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1939년 내가 포르티스에 배치를 받았을 때, 리더는 나를 곧장 바깥으로 데리고 갔다....
*과거 날조, 원작 날조 다수 *지하철에서 내리고, 가장 오래된 꿈을 처음 김컴들이 만난 장면을 다시 썼습니다. 지하철의 문이 열렸다. 하지만 나는 감히 지하철의 바깥으로 발을 내딛을 수가 없었다. 절로 호흡이 가빠오고 시야가 어지럽게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 나가야 하는데. 어차피 나가지 않는다고 해서 뭔가가 바뀔 것도 아닌데. 머리를 둔중하게 두드리는 ...
앙상블 스타즈 스오우 츠카사 x 세나 이즈미 위주 그 외에 쓰고 싶은게 생기면 씁니다. - 트위터 : @GOD_10k 리퀘+페잉 : https://peing.net/ko/god_10k
다른 집 빛전소설입니다. 후.. 두번다신 다른집 빛전 안쓸거야악너모어려웍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이것저것 바빠서... 이번에도 꾸금! 이지만 전편은 건전(?)합니다. 그럼 시작! 신생 마지막, 희망의 등불 직후, 창천 직전 용머리 전진기지에서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 오르슈팡X빛전(여우라, 용기사, 음유, 암기) 주의점 : 폭력적, 납치, 신체적 폭력, 불쾌감...
그로부터 며칠이 지났을까. 하다임은 제 주인을 한동안 업고 다녀야 했다. 깨진 꽃병에 발을 다친 도운주이가 가을 정경이 다 가기 전에 꼭 산책이 하고 싶은데 도망가는 종놈을 몸소 잡느라 상처가 벌어졌다며 책임을 물어 업어달라 떼를 썼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다임은 도운주이가 원할 때 그를 업고 도인당 뜰내를 걸어다녀야했다. 두 사람은 고래등만큼이나 크고 넓...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알파베타 리얼물썰인데 썰도아니고 뭣도아닌 요상한 결과물. 오타많음주의. . 옛날에야 알파가 더 뛰어나고 뭐 오메가 차별하고 이랬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능력적으로는 별차이도 안나고 그냥 성이랑은 별개로 알파면 좀 더 선이굵고 잘생기고 오메가면 선이 얇고 예쁜 그런 차이만 남은 시대로 알파나 오메가가 특별한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타고나는 미라는게 있으니까 연예인의...
[V LIVE] 지금 바로 동방신기의 V LIVE가 시작됩니다. [V LIVE] [동방신기] 심심한 미남🎵 ~~~ 카메라가 켜지자, 차 안에 앉아있는 유천이 보임 ~~~ ~~~ 편안한 차림으로 모자를 쓰고 있는데, 메이크업은 지우지 않은 상태 ~~~ Y : 안녕~ 심심한 미남 유천이 등장~ (댓글 : 헐 대박) Y : ㅋㅋㅋㅋ 헐 대박! (댓글 : 이 시간...
https://twitter.com/ukgae89_js/status/1338250038019989507?s=20 선후배 01. 고죠랑 이타도리의 약혼이 보고싶다. 다만 서로가 좋아하는 하는 약혼이 아닌 가문끼리의 일방적인 약속이어야만 함. 가문끼리의 힘을 키우려는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양면 스쿠나의 그릇과 현 최강의 주술사가 2세를 보면 더욱 강한 물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이 빛났어궁금해졌어 넌 누구를 닮아서그리 아름다운지 너 진짜 악마 같다. 어쩜 이래 ? 맨날 싸워서 어떡해 우리. 뭐? 악마? 형. 난 형이 악마 같아. 맨날 나한테 시비 털어. ...그래서 짜증나. 결국 또 재현의 짜증나로 끝나는 싸움이었다. 이게 몇 번째지. 도영은 잠깐 고민에 빠졌다. 이래도 되는 걸까 우리. 어제도 싸우고, 오늘...
"나 짜증 나지 않아?" 나는 무릎을 끌어당겨 촘촘히 껴안았다. 그의 대답을 기다리며 얼굴을 파묻었다. "전혀." 그가 노트북을 덮더니 테이블을 벗어나 내게 다가왔다. 내 앞에 쭈그린 자세로 앉아 내 눈을 보려고 이리저리 고개를 튼다. 나는 눈을 맞추지 않으려고 고개를 더 깊숙이 묻었다. "사라지고 싶어......" 그는 나와 눈 마주치는 걸 포기하고 내 ...
초승달빛이 대청과 창호지 너머를 비추는 늦가을 저녁, 마루 위에 있는 장기판엔 두 사람이 마주앉아 온 시선과 신경을 장기판 위의 장기말들에 집중하고 있다. 기병과 천마를 상징하는 말들이 서로의 진영을 헤집고, 보병 기물들은 묵묵히 상대를 향해 전진중에 있었다. 시간이 꽤 오래 지났지만, 아직 승패는 확실하게 결정나지 않고 있었다. "카무이 누나. 잘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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