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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기록> 가격: ₩12,000 사양: A5 / 무선제본 / 88p (예정) / 그림 / non CP / 표지: 컬러 무광, 스노우지 / 속지: 흑백, 모조지 인물별 단편 에피소드 6편 / 장요란, 독고검마, 모용백, 귀마(+임소백), 몽연, 이자하(+교주) 인물별 외형 디자인이 소설+웹툰+단행본 일러스트+뇌피셜이 모두 섞여 있으며, 특히 ...
다음 날, 사대가문의 종주들과 명사 두 사람이 운심부지처의 한실에 모였다. 열흘만이었다. 금릉은 죄인처럼 눈치를 살피며 앉아 있었다. 섭회상은 말없이 부채만 부치고 있었고, 강징은 연신 기가 차했다. 결국 그가 참지 못하고 폭발했다. “금릉, 네가 진짜 죽고 싶어서 환장했구나! 거기가 어디라고!!” “자, 잘못했어요.” “그쯤 해둬. 내가 많이 혼냈어.” ...
"Trick... or, treat." 유령 천을 뒤집어쓴 백월이 호박 바구니를 내밀었다. 오늘 할로윈이었던가. 지연이 백월을 가만히 보고 있었다. 이미 호박 바구니의 안에는 사탕이 가득 들어있었다. 어디서 받아온거지, 지연이 제일 먼저 한 의문은 그거였다. 그것과는 별개로, 지연에게는 사탕이 하나도 없었다. "사탕 없는데." "......" 백월이 지연을...
The Name of You 16. by 그늘아래 주변 사람들의 반대와 우려도 많았지만, 정국이와 지민이를 믿고 응원하는 마음이 모였다. 넘어야할 가장 큰 산은 매니저인 호석이었다. 정국의 사촌인 정하에게서 정국을 처음 소개 받았을 때 이미 그에게 있었던 일에 대해 들었었기 때문에 호석은 정국의 성정체성에 대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를 알고 난 이...
*무료 회차입니다. “헉.” 부랴부랴 남의 허벅지에서 내려선 안여주는 발현 후 한 번도 흘려보지 않은 식은땀이 흐르는 기분에 주섬주섬 이마께를 훔쳤다. 나재민은 제 허벅지께의 인영이 순식간에 사라졌다가 이내 눈 앞에 나타나는 모습을 눈여겨보았다. 신기하긴 했다. 이능이란 게. 게다가 알파팀의 이능은 확실히 여지껏 센터 내에서 만나본 센티넬들의 이능과는 다른...
"000, 너 못 생겨졌어." 봄이 한창인 어느 날, 임무지로 가는 차 안의 뒷좌석에서 짧아진 000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고죠가 심술궂은 소리를 한다. "고죠... 너 자꾸 막말할래? 머리 길이만 짧아졌지 내 미모는 그대로거든? 그저 청순계에 큐트계로 바뀌었을 뿐이라고!" 그런 고죠의 손을 쳐내며, 000가 그를 노려보았다. "짜증나... 대체 그딴거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J님 커미션 기분은 생각보다도 훨씬 더 이상했다. "넌 내가 상식이라고 배운 것들을 우습게 만드는 경향이 있단다. 알고 있니?" "그럼 좀 어때요? 당신도 여기 한몫하는걸." "말은 잘 하지." 이미 저 스스로는 그날, 매장까지 해서 묘비를 세운 어떤 살인자의 장례식을 보며 생각했다. 참수당한 호국경의 시체를 꺼내 다시 한번 머리를 내려치는 사형집행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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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작성자에게 저작권, 저작인접권이 있으므로 무단배포, 저작권침해에 대한 법적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미안,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14번째다. "더 좋은 사람 있을거야." 15번째. "난 너랑 친구로 남고 싶어." 16번째... "우리 친구 사이 아니였어?" 17. - "너는 마가 낀게 분명해. 진짜로." "뭐?" 얜 내 ...
범규는 일어나 태현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태현의 뺨을 쳤다. 쨔아악! "미쳤어? 반에서 이게 무슨 소란이야!" 범규에게 뺨을 맞아 고개가 돌아간 태현은 이내 코웃음을 치며 맞은 볼을 쓸었다. 그리고 늑대가 사냥감을 노려보 듯 범규를 쳐다보았고 범규는 뒤로 주춤하였지만, 다시 자세를 바로 잡고 태현과 눈을 계속 마주치고 있었다. "최범규" 태현은 범규의 이름...
황제는 평소 조정 신하들과 접촉이 없어 즉위 후 여러 신하들이 그 풍모를 알고 싶어 했다. 며칠이 지나 시중 유엽이 홀로 알현하여 종일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람들이 엿보다가 이윽고 유엽이 나오자 묻기를, 어떠합니까? 유엽이 말하길, 진시황과 한효무의 무리입니다. 황제가 각별히 관심을 쏟아 조성한 원림은 과연 빼어나게 아름다워, 생전 진사왕은 이곳을 구경하고...
세트가 아펠리오스에게 연락을 한 건 노을이 스치고 어둠이 내릴 무렵이었다. 생각보다 늦은 시간에 그렇지 않아도 매번 답이 늦는 녀석이 볼까 의심스러웠지만 그런 세트의 생각을 비웃듯 문자를 보낸지 얼마 보내지 않아 답이 왔다는 알람이 울렸다. 이번에도 한 마디만 조용히 빛나고 있었다. [갈게.] 삐죽 솟은 털을 슥슥 문지르며 세트가 마저 주소를 적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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