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밥 먹으면서도 둘이 티격태격 계속함 정확히는 캇쨩이 유나한테 계속 툴툴거리고 유나는 상대 안해줌 "어이, 너드" "말 걸지 마 밥 먹잖아" "이게 진짜!!" 이런 느낌임 ㅋㅋ 보다 못한 유나네 엄마가 유나, 그러지 말고 응? 이러면서 어르고 달래니까 겨우 유나가 말 붙임 "왜" "히어로따위 관심 없다고 일반 고등학교 진학해서 이사 갈 땐 언제고, 이 동네엔...
중장편 예상이라 편의상 노 네임리스 미돌, 캇쨩이랑 셋이 같이 소꿉친구임 특히 캇쨩이랑은 할아버지들끼리 혼담도 오간 사이 근데 뭐 시대가 어느 땐데 정략결혼 같은 거 거부권 당연히 있음 셋이 엄청 친했는데 드림주(이하 통칭 유나)는 어느날부턴가 미돌 존나 괴롭히면서 인성 바닥 드러나기 시작하는 캇쨩이 점점 싫어졌음 웃긴게 캇쨩 ㅋㅋ 미돌 포함 다른 사람들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같은 건 없다. 사랑을 깨닫는 순간만 명확히 남을 뿐이다. 인준은 도합 두 번에 걸쳐 그 과정을 겪었다. '나는?' 친구에게 집착이 강한 동혁의 말버릇은 이랬다. 나는? 둘만? 나만 빼고? 왜 나만 몰라? 인준은 그게 좀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자기도 모두를 첫 번째로 생각하지 않으면서, 왜 자신은 모두에게 첫 번째가 되어야 하는 거지...
*다소 폭력성이 짙은 글이 될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소설은 그저 소설일 뿐입니다 댓과 하트는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문진원/28/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 감독 소영준/27/태권도 팀 제우스 코치 김영웅/26/태권도 팀 제우스 코치 강세찬/23/푸름태권도장 사범 유원재/18/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진유성/18/청소년 국가...
그대 내 농담에 웃다그만 차를 엎질렀군요...... 미안해 하지 말아요.지나온 내 인생은 거의 농담에 가까웠지만,여태껏 아무것도 엎지르지 못한 생이었지만,이 순간, 그대 재스민 향기 같은 웃음에내 마음 온통 그대 쪽으로 엎질러졌으니까요.고백하건대, 이건 진실이에요.[ 유하 - 농담 ] 그러고 보니 첫 번째의 키스는 분명 레몬의 맛이라고 했던가, 그 외 다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승효도 사회적 지위가 있었으니까 기사가 터지자마자 상황을 알아보려면 충분히 알아볼 수 있었지. 영석의 계획이 섞인 건지 아닌지. 스캔들 기사가 터지고 상국대 병원은 안 그래도 바쁘게 돌아가는 곳이었는데 일을 전혀 할 수가 없었어. 왕실에서 영석의 결혼을 재촉하긴 한다고 하니까 그 쪽에서 일을 만든 건지 아닌지 사실 여부를 파악하려고 했는데 원래 연예인...
※ 출처는 https://kr.shindanmaker.com/787424 "자 그럼.. 벗어주실래요? 아니면 벗겨주실래요?" 플라스틱 일회용기에 담긴 생크림을 든 타카가미 미코토가 말했다. 평소라면 이런 말을 하는 타카가미의 볼을 잡아당기거나 어깨를 한 대 쳐서 응징했을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만큼은 그럴 수가 없었다. 시가라키 한은 희미하게 가스 새는 소리...
나는 사랑하는 것들이 많다. 하늘 위에 항상 떠있는 달과 별, 본가만의 변치않는 풍경, 바다의 파도소리, 새벽의 불빛과 오래된 책 냄새, 작은 향초만 켜두고 자던 우울했던 날들, 내가 요리하는 행위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영화나 책 보면서 상상하기, 이렇게 글을 쓰는 것, 좋은 노래를 듣고, 피아노를 치고, 휴대폰 게임을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것.. ...
앞에 글만 보면 누가봐도 부지런한 느낌이겠지만 이글을 보면 게으름이 보인드아아아아아. 잠은 계속 자라고 해도 잘 수 있고 밖에 나가서 다니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만큼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도 좋아한다. 오늘의 할 일은 내일의 내가 처리하겠지... 하고 미루기까지🤦♀️🤦♀️ 매번 오늘 끝내자 마음 먹지만.. 이런 나태함으로 항상 내일의 내가 고생 중. p....
이보시오, 자승자박이니 그리 통곡하지 마시구려. 시뻘건 두 눈이 보이지 않습니까. 찢긴 이 입술이 보이지 않습니까. 붙잡힌 두 발이 보이지 않습니까. 흩날리는 바람도 피어오르는 새싹도 모두 제 의지이거늘, 무엇이 제 몸을 옥죄어 온다 말하랴. 이방인이여, 부조리를 모르시나이까. 부조리를 보던 내 눈은 이미 충혈되었고 부조리를 비판하던 입은 이미 찢겨 버렸고...
(주위점은 작가는 솔로이기때문에 로맨스가 어색할수 있는점 양해 바람니다. 최대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요. 그럼 시작해볼께여^^) 제1화[새로운 만남과 재회] 아름다운 하늘과 길가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벚꽃이 피어있는 등교길 그곳에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한 소녀가 커다란 캐리어를 들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휴~ 힘들다 분명 이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