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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김석진 27 / 김태형 17 “형 이거 뭐야?” “아 그거 그냥 버려도 돼” ”이거 명함 받은거 아니야?“ ”몰라. 그냥 주던데..?” “..헐..“ 태형이 휴지통에 반절로 접힌채 버려진 명함을 주어들었다. ‘그냥 주던데’ 라고 하기엔 이름만 대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알만한 회사의 명함이였다. 태형이 입을 쩍 벌렸다. 대박..우리 형.. 캐스팅 당했다.....
- 비밀은 언제나 흥미롭다 - 사랑받는 인간은 어떤 인물일지 종종 궁금해했다. 본인은 사랑받는 인간인지도 궁금해했다.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해답을 찾지 못했다. 그의 13살 생일 전까지 말이다.
2024년 3월 18일까지만 소장용 포인트 걸어둡니다 본문 무료 보고 싶단 말을 헤프게 써 본 적 없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보고 싶다는 말 외엔 딱히 쓸 일 없었다. 이는 정말 눈으로 보는 행위를 말한다. 필름이 이어진 장면들을 눈으로 담고 싶다는 뜻의 보다와 싶다. 그래서 김여주는 나재민을 보고 싶어 하는 이 점 하나가 어떤 의미로 나재민을 보고 싶어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진 세계관 없이 자유롭게 쓴 글이며, 기존의 신화들과는 무관합니다. ※입덕 초기에 타SNS에 썼던 썰로, 캐릭터 해석이 엉망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우림을 데리고 무사히 마을에 도착한 형호는 곧장 그를 반듯하게 눕힌 뒤 주위를 물렸다. 달의 시...
//결제선은 소장용입니다. 애착인형은 그 애착을 사랑할까요? - - - 자연스럽게 워치를 인식한 다음, 띠리릭-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문이 열리고 자연스럽게 거실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니 분주하게 짐을 옮기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침대의 프레임부터 무언가 철재로 된 가구들이 분명 아무도 쓰고 있지 않은 방으로 들어갔다. 새로 인테리어...
"응 응, 그렇구나. 네놈 때문에 미코토가 이상한 문화에 물들게 된 거군." 토오루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자 히사기는 힘차게 몸을 움츠렸다. 미코토를 데리고 온 토오루에게 두들겨 맞은 시점에서 분노의 게이지가 얼마나 쌓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미코토, 설마 토오루에게 실황에 대해 말한 거야!?" "말했어! 앞으로 열심히 하자는 이야기를 했어! "미코토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Psychic Trauma 18. 태일은 수면 치료 때마다 유독 고통스러워하던 재현의 얼굴을 떠올렸다. 고작 일곱 살, 반군에게 인질로 붙잡혀 어머니를 잃고 오직 제 아버지만을 기다리던 아이의 고통은 성인이 된 재현을 아직도 생생하게 괴롭히고 있었다. ‘더 늦기 전에 내 할 일을 해야겠어.’ 재현이 처음으로 제 아버지를 향한 반기를 내보였을 때 태일...
화산귀환 드림 매화 이야기 12화 ''어유! 개운하다!'' 비무를 마치고 터덜터덜 걸어가 제 자리에 앉자마자 사형들에 관심이 쏟아졌다. 그뿐인가 사숙, 사고들에 관심도 덤으로 쏟아지고 있었다. ''사매! 어떡해 그리 압도적으로 이긴 거야? 대단해!'' ''아니, 저 자식이 여자가 뭐 이러쿵저러쿵 거리더라구요. 본인이 나보다 더 실력도 없는데.'' 내가 말을...
그렇게 너의 파티는 시작되고 말았다. ‘이것도 좀 먹어봐.’ 나는 접시에 음식을 한가득 채워 오빠 앞에 가져다 두었다. 뭐라도 좀 먹으면 좋으련만, 아까부터 아무것도 안 먹고 점점 표정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았다. 괜히 걱정스러워 오빠 볼을 잡고 강제로 머핀 하나를 입에 넣어주었다. ’OO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 ‘좀 먹으면서 해.’...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부산광역시는 물론이고 전국을 발칵 뒤집었던 해운대구 전투는 거의 한 달 가까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전투가 치러지고 일주일 정도는 전투의 양상과 결과, 현장의 증언들이 쏟아졌고 그다음 일주일 ...
6. "야, 야. 쉿! 쉿!! 조용히 해.... 쨔샤... 걸린다고!" "근데 이미 누나가 젤 시끄러웡" "머? 누나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야! 야, 이게 따지고 보면 다 건이 너 때문에...." "왜왜, 아니이..... 누나가 형한테 반지 달라고 한 거잖아!?" "니가 머리핀 부숴서 그런 거자나!!!!!" "누나는 꼭 나만 머라고 해!!!!" "머!! 너 ...
*본 이야기는 어떠한 현실의 실제 정치적,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이야기에는 공포를 유발할 수 있는 이야기가 일부 있습니다. 심약자는 주의하세요.* w. 뮤리, 민해님, 내사랑이다이겨님, 먕냥님 ----------------------------------------------- 여행의 둘째날, 멤버들은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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