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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 애를 만나고, 아니지. 그 애를 놓치고 2주가 지났다.도대체 어딜가면 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서울에서 김서방찾기도 이것보단 쉬울 것 같이다.적어도 김서방이라는 이름은 아니까.시간은 흘렀는데 기억 속 그 아이는 더욱 더 선명해진다.그럴수록 내 마음은 더 애가 탄다."미치겠네"침대에 누워 멍하니 생각을 하다가 튕기듯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임관명- 배우 이준 이름-강 준 나이 - 27 배우 B 키/몸무게 - 182/70성격 -애교,투정이 많은, 때론 까칠한, 아무말 대잔치.기타 - 흡연. 당 애호가.
"찬열씨. 이거 이렇게 보냈어요?" "... 어...... 네." 찬열의 책상 위에 놓인 서류를 흘깃 본 준면이 갑자기 심각한 목소리를 냈다. 그 목소리에 찬열도 덩달아 심각해졌다. "잠깐만요. 좀 볼게요." 준면은 찬열 책상 위의 서류를 찬찬히 훑어보더니 바로 수화기를 들었다. "어... 대리님. 나 홍보팀 김준면인데. 지금 우리 팀에서 전자로 문서 하나...
[기준희열] 휴식 "그럼 그 강아지같이 생긴 애는 뭔데?" "강아지? 누구?" "너 뒤에 졸졸 따라다니던 애." 기준의 목소리가 약간 퉁명스럽다고 느껴지는 게 오해는 아니었는지 제 손목을 쥔 손가락에 힘이 살짝 들어오는 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쟨 지가 열받으면 저렇게 힘 함부로 쓰더라. 희열은 푸스스 웃으며 잡힌 손목을 빼내려했다. 그러나 상대방은 전혀 힘...
기다려, 같이 가자. 우리 같이 달이 손짓하는 소리를 듣자. 은핫물에 발을 담그자, 들풀의 정원에서 함께 걷자, 우리 사랑하자. X 서덕준, 결혼 축하해 * 계절이 반 바퀴를 돌았다. 더워서 녹아버릴 것 같은 여름이 지나고, 애매한 계절감이 찾아왔다. 그 날은 아침부터 낮 한 나절까지 비가 잔뜩 왔던 것 같다. 소리없이 약한 바람으로 돌아가는 선풍기, 열어...
* 구마 사제 AU / 커플 요소 없습니다 담장 넘는 데에 생각보다 많은 힘을 써야 했다. 해가 져가는 중이라, 어둑한 마당에서 보니 대문은 반쯤 열린 상태다. 흙먼지 탄 손바닥을 느릿하게 털며 안으로 들어선다. 검은색 팬츠, 검은 셔츠에 유독 로만 칼라가 돋보인 찰나였다. 황시목 - 안드레아 부제. 백팩을 한쪽 어깨 둘러멘 청년이 단정하게 신발마저 벗어놓...
"이름이 뭐야?"아.. 좆됐다.역시 나에게 휴식은 사치였나보다.굳은 표정으로 가방끈만 만지고 있는데 입꼬리가 뾰족한 남자가 이번엔 다른 질문을 한다."실음과야?"아마도 이 남자는 내가 이 학교에 다니는 실용음악과 학생인줄 아나보다.그렇게 안 생겼는데 청력이 좀 안좋은가 보네.나따위가 무슨 실음과냐.대답을 하지 않고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힐끔 바라본 남...
"5700원입니다." 분명 손을 내밀었건만 공중으로 만원짜리를 던지는 못된 행동에도 태연하게 계산대에 떨어진 만원을 주웠다.알바를 하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 더러운 일, 거지같은 일을 겪는건 허다하니까 이제 이 정도면 양반처럼 느껴진다.재수없는 손님이 나가고, 한쪽에 밀어두었던 컵라면을 들어 세상 맛없게 면발을 입으로 집어넣었다.다 불어터진 면발을 느릿...
[카준] 이상 “그러니까, 그때, 그 의뢰인이 김씨를 보여줬었다고?” “좀 오래된 일이긴 하지만, 확실히.” 세훈이 동그란 안경을 추켜올리며 말했다. 요즘 영 시력이 좋지 않다는 세훈의 말에 준면이 큰맘 먹고 그에게 하나 장만해주었다. 안경을 낀 세훈의 모습은 사나워 보이기도, 순해 보이기도 하였다. 준면이 세훈의 말을 들었을 때, 그는 인상을 찌푸리기 보...
벚꽃이 만개한 어느 날. 나는 오세훈을 만났다. 너에게 닿았다. W. 느리 “오세훈 어때?” 그나마 가장 친하다 할 수 있는 민석이 말을 걸어왔다. 유치원 때부터 봐 온 사이지만 내가 친구라 칭할 수 없는 것은 혹시나 민석이 피해를 입을 것 같아서다. 나는 17년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다. 나는 꽃들에게 물을 주다 오세훈이라는 말에 몸을 얕게 떨었다. “세훈...
"야. 너 요즘 여기 자주 오는 것 같다?" 찬열은 세훈을 보며 말했다. 제가요? 세훈은 의미모를 미소를 지었다. 준면도 마찬가지고. 세훈은 준면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뒤로 학교 규칙에 반항하지 않고 따른다. 그 이유는 다 준면 때문. 찬열도 자주 찾아오는 세훈에게 미운 정이라도 든 건지 세훈에게 비스킷을 하나 챙겨준다. "근데 이런 간식들, 다 학교에...
+2018.04.28 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알림이 뜨고 나서야 알았어요 올린지 좀 된 글이라 확인도 안 하고 그래서 그랬던 것 같아요 ㅜㅜㅜ 유료 결제 하신 분... 정말... 너무 죄송해요 ㅜㅜㅜ 전 어떤 포스트도 유료로 올릴 마음이 없으니까요... 혹시라도 담에 또 이런 일이 있으면 결제하지 마시구 살짜쿵 알려주세요 죄송합니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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