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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빛이 들지 않는 어두운 골목. 어째서인지 그 골목에 놓인 가로등들이 모두 죽어 있었다. ‘……뭐, 뭐야. 다 고장이라도 났나……?’ 어두컴컴한 골목 깊숙한 곳에서부터 풍겨오는 싸한 냄새에 수아는 코를 틀어막았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냄새는 그녀의 마음속에서 잠자고 있던 불안감을 깨웠다. 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녀는 갈 수밖에 없다. 왜일까. ...
*적폐 심각함. *아직 토도유켄 캐해가 덜 됨.. *성인글은 아니지만 19금 요소가 다분함. '토도로키 요스케 생일' 오다지마는 가만히 앉아 글자가 적혀 있는 달력을 하염없이 보고 있었다. 장마가 시작되고 날이 슬슬 짧아지는 것은 토도로키의 생일이 가까워진다는 증거였다. 토도로키를 만난 후부터 지금까지 그의 생일을 챙기지 않은 적이 없었다. 호센 시절부터 ...
이런 느낌이 코미디 보고 싶음. 진짜 사소한 것 때문에 극악무도한 범죄자와 신분이 바뀌어버린 주인공... 신분이 바뀌었다는 걸 안 믿어줘서 일단 도망을.. 쳐야하는데 광고판을 보니 뭔.. 외계인? 같은거로하고 지굴 멸망시키겠다 싫으면 범죄자를 1대2(외계인이 2명임)로 대면하게 해줘라.. 물론 걔 자의 여야함. 라고 어쩌구 됨. 당연히 믿을리 없겠지만 윗놈...
가을에는 유서를 쓰리라.낙엽이 되어버린 내 시작 노트 위에마지막 눈 감은 새의 흰 눈꺼풀 위에혼이 빠져나간 곤충의 껍질 위에한 장의 유서를 쓰리라. -류시화, 가을 유서 中. _성격좋은 나의 친구들에게. ...이걸 적고 있는 지금 순간에도, 이 편지가 열리는 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지금 너희들이 이걸 보고 있다면 아쉽게 된 거지만.. 안녕,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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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1 ~ 22.08.28주제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딜레마에 빠진 걸까나? 유지." "응? 딜레마?" 고죠와 마주한 테이블. 어울리지 않게 다소곳하게 앉아 찻잔을 들고 있는 이타도리의 노란 시선 위로 고죠가 담긴다. 잔뜩 긴장한 채로 앉아 있는 어린 제자의 저 동그란 눈에 자신이 담겨 있다는 것이 꽤 즐거운 듯한 입꼬리다. 정작 유지는 눈가리개 속에 감춰진 선생님의 눈이 어떻게 자신을 비추는지 알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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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갑작스러운 충동으로 카톡 테마를 또 만들어왔습니다. 여러 번 해봤다고 이제는 꽤 금방 만들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래도 하루가 꼬박 걸렸지만 시간을 투자한 만큼 제법 마음에 드는 테마가 만들어져서 공유합니다. 다만, 제가 아이폰 유저라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예쁘게 나올지 자신이 없네요. 그래도 아마 오류는 없을 거에요. 그리고 글로...
나도 '덜컥' 집을 사고 싶다.-세모담쏘 한 줄 평 입사 6년 차에, 90년생. 그런데 자기 집이 있단다. 소유주가 본인인 집. 부모님도 아니고 본인 명의의 집! 물론 은행이 반쯤은 걸치고 있는 거라지만, 반만이라도 어디냐. 지금 어느 집 금수저 자제의 이야기냐고? 에이, 금수저 자제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등기를 물고 나오지 않을까. 아닌가. 그건 다이아 수...
이상한 드림 트레틀사용 봇계에서 놀다가 헤르메스 귀여워서 그린거 부흥부흥 피에 취한다 와기달멜 으른달멜 귀만지고싶어서 피안이 보기에도 엘레젠족하고 비슷해보이는데 귀가 둥글어서 신기해할듯 용용기사기사 양의구원자 뛰었던거 트레틀 사용 하늘과 땅이 무정해 불행한 날들이 개처럼 달려와도개처럼 살아가야지
유하는 부끄러워 고개를 돌려서 일부러 창밖을 보았다. “복근이요? 최근에 운동할 시간이 없어…. 자신은 없어요.” 깜짝 놀란 한결의 얼굴이 붉게 타올랐다. 오늘따라 평소와 다른 유하의 모습에 어색해했다. 뭔가를 눈치챈 듯 잠시 어색한 침묵이 방안에 흘렀다. “샤워 좀 할게요.” “응.” 한결은 곧 뻣뻣하게 굳어서 2층으로 올라갔다. 유하는 자신의 방으로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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