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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발단은 한 술자리의 진실게임이었다. “야, 돌려돌려! 빨리 돌려!”노코멘트를 외쳤던 진이 소주, 맥주, 막걸리 심지어는 새우깡이 둥둥 떠다니는 벌주를 원샷했다. 꿀꺽꿀꺽 사발을 비우고 입을 스윽 닦더니 “걸리면 죽었어 진짜.”하고는 맥주병을 드르륵 돌린다.도르륵 구르던 맥주병이 속도를 다 하더니 간발의 차이로 진을 지나 동완의 앞에 멈췄다. “아싸!! 아싸...
글 씁니다. 판소, 1차 BL 웹툰 및 소설, 애니 정도를 메인으로 2D, 2.5D, 3D 다양하게 파고 연성은 커미션이나 지인 분들의 리퀘스트가 아닌 이상 순전히 분량, 스토리, 장르 전부 편한 대로 적습니다. (= 홍보의 목적도 아니거니와 단순히 백업하는 용도에 불과하니 지적 받지 않습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쓰는 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 스트레스 받...
- 아, 죄송합니다. 친구와 수다를 떨며 걷던 여학생이 어깨를 부딪히고 곧바로 고개를 숙였다. 당연히 일본말이었다. 슬쩍 고개를 들자 키 큰 미남자가 얼굴을 찌푸리고 어지럽다는 듯이 고개를 흔들고 있었다. 남자의 미모에 잠시 넋을 놓았다가 죄송합니다 다시 말했다. 남자는 우뚝 선 채 꼼짝을 하지 않았다. 손과 얼굴이 새하얘서 온통 검은 옷차림과의 대비가 금...
바다와 사막 사이 정청은 걸쭉한 사투리와 평소 부하들을 대하는 모습으로 인해 헐렁하고 실없어 보였으나 실상은 정반대의 타입이었다. 조직 폭력배의 세계에선 얕보이는 즉시 골로 간다는 게 정설이다. 의리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제 잇속을 위해서라면 동지를 썰어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이다. 그런 세상의 밑바닥 난장에서 시작하여, 골드문처럼 커다란 단체의 3인자가...
너에게 고백 그러니까 정청이 이자성을 만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인가 그랬다. 첫 만남은 보잘것없는 컨테이너 사무실에서였다. 이자성은 정청의 패거리 신입 중 하나로, 그날 처음으로 청에게 인사하는 것이었다. 주먹질로 먹고 사는 놈치곤 지나치게 멀끔한 탓에 그는 가만히 있어도 존재가 튀었다. 청이 그 얼굴에 대고 참으로 좆같이 생겼다 낄낄대었다. 그리고는 잘 ...
201508 동네페스타 신간으로 판매했던 글입니다. 책 전체는 총 여섯 편의 글로, 프리퀄(여수)에서 시퀄(회장 자성)까지의 내용입니다. 약간의 폭력적 · 고어적 요소, 캐릭터 사망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량 문제 탓에 상중하 나누었으며, 상 부분은 샘플로 무료 게재합니다. 상 - 550ml, 꽃은 침몰하고, 달 이울다 중 - 너에게 고백 하 - 바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이름 천 랑 (天 狼) - 별이름을 따옴. 세상에서 제일 밝게 빛나라고 지어준 이름. 영어이름은 Sirius. 친구들은 종종 이리라고 부름. 또는 머리색이 푸르다고 ‘청아’ 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천랑아’가 무난하다. 나이 설정마다 다름 직업 설정마다 다름 신체 167/52kg 키 크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몸도 운동을 해서 조금 다부진 편. 어깨가 조금...
"최민희 이쁘지 않아?"메로나를 쭉 빨며 변백현이 그런다. 물인지 땀인지 흠뻑 젖은 앞머리는 뒤로 넘기고, 뜨거운 햇볕에 가늘게 뜬 눈은 운동장 어디쯤에 고정되어 있다. 내게 시선도 주지 않는 그 옆모습을 빤히 보다가 변백현이 보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최민희. 촌스러운 파란색 체육복을 입고도 늘씬하고 길쭉한 몸, 높게 올려묶어 뛰어다닐 때마다 시계추처럼 ...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때 그녀를 반긴 것은 머리를 금방이라도 찢어놓을 듯한 이명과 핏빛으로 불그스름하게 물들은 끝없는 푸른 배경속이었다. 온 곳에서 몸을 죄어오는 압력에 신경이 마비되는 것만 같아 뼈가 조각조각 박살이 났다거나, 살이 뭉개지거나하는 복잡한 고통들은 느낄 틈조차 없었다. 그리고 덜컥, 다시 찾아온 어둠, 비현실적이고 기묘한 부유감에 풍덩 빠진 ...
실마릴리온 팬픽을 쓰기 위해 이것저것 자료를 참조하다 보면 꼭 역사 소설을 쓰는 듯한 기분이 든다. 기나긴 역사의 흐름 속에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몇 개의 굵직한 사실들만 가지고 특정 인물과 그를 둘러싼 상황, 관계들을 재구성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실마릴리온』은 가운데땅 요정들과 인간들의 행적을 묘사한 역사 겸 신화이니, 그와 관련된 픽션을 역사...
개인적으로 제가 재미있게 쓴 소설이라 애착을 가진 소설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3부를 쓰고 싶었지만... 시놉시스 분실이 너무 타격이 컸나봐요..그뒤로 고자가 되어버림;;ㅠㅠㅠㅠㅠ <차회예고> 1. "삐에로는 나를 보고 웃지~(흥얼)." "뭔 소리야?" "이거 몰라? 내가 좋아하는 섹시한 아시아 누님이 부른 노래인데...." 집을 떠나서 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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