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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네가 봄에 돌아오면 네 옆자리에 앉아야지. 그때는 자연스러운 척 하느라 한 자리 건너 앉았던 거라고 말해줘야지. 너랑 조금이라도 더 얘기하려고 젓가락으로 허공만 집었다고 말해줘야지. 너한테 잘 어울린다고 했던 그 옷, 내가 했던 칭찬보다 훨씬 더 어울렸다고 말해줘야지. 그 칭찬 진심이었던 거 알지. 모르면 혼내줘야지. 너랑 친구가 되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해...
한마디면 상상하지도 못한 일였다. 정말이다! 기애쌤 자백 캐스팅이 공개된 그날이 1월11일 였다. 이번 학기 개강 후에 일주일 쯤. 캘린더를 보고 tvN 공식사이트에 스케줄을 확인해서 3월23일에 첫 방송할 드라마 인 것 같았다. 종영은 아마5월12일… “만약에… 그냥 만약에… 한 번… 한 번만 기애쌤 얼굴을 볼까?” 처음으로 종방연 가고 싶은 마음을 생겼...
형준아, 빨래 좀 빨고 와. 아... 꼭 지금 나가야 돼? 몇 마디의 말이 오가고 형준의 엄마가 씩씩대며 걸어오는 소리가 나고서야 형준은 폰을 주머니에 집어넣고 한숨을 푹 내쉬며 발을 질질 끌고 거실로 나갔다. 왜 이렇게 많아. 그거야, 세탁기 고장난 뒤로 한 번도 안 돌렸으니까.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엄마의 목소리에 형준은 또 한 번 한숨을 푹 쉬었다. ...
태원은 남은 책 묶음을 들고 계단을 올랐다. 마지막 짐이었다. 반쯤 열린 문을 발로 밀어 들어가자 사람 한 둘이 지나갈 수 있는 좁은 복도에 길게 늘어선 방이 보였다. 태원의 방은 가장 안쪽 방이었다. 건물 구조상 가장 춥고 가장 더운 방이라 가장 쌌지만 어치피 길게 있을 생각은 아니니 상관없었다. 문 앞에 쌓아둔 책더미를 양손에 들고서 방으로 가려는데, ...
전날 오후부터 이어진 드라마 촬영은 무더위에 배우들도 스탭들도 지치는 바람에 자꾸만 지연되어 새벽이 되어서야 겨우 끝날 수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 눈을 잠깐 붙이는 정도로 잠을 자고 난 뒤 오후부터 있는 음악방송의 리허설 시간에 맞춰 아침부터 일어나 준비를 마치자 매니저인 카오루가 텐을 데리러 왔다."텐, 어제 많이 늦어졌다던데. 괜찮겠어?""조금 졸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안녕하세요. 집오리입니다. 성인물로 발행한 모든 썰과 글은 멤버십 공개로 전환했습니다. 포스타입 성인인증이 있으나 이게 무용지물이라는 걸 체험했습니다. 그러므로 멤버십 신청 시 따로 성인 인증 후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1. 트위터 (@Guest_ori) 디엠으로 신분증이나 면허증의 주민번호 앞 2자리를 제외하고 전부 다 가리신 뒤, 멤버십 신청하신 포스...
평화로운 한 고등학교의 야간 자율학습시간, 고요하던 학교에 알수없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크아앍.. 쿠어... 크앍..." 알수없는 소리에 학생들은 조용함을 뚫고 하나둘씩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그에 각 반의 회장들은 학생들을 진정시킨 후에 모였다. "하필이면 선생님도 안계실때 이러냐.." "앞쪽에서 난 소리같은데 1반애들은 모를려나" "만약 뭔 일이 있...
위화감이 모습을 드러낸 것은 식사 자리에서였다. 외국 영화에 나올 법한 긴 식탁에 둘러앉은 가족들 앞에는 저마다 하나씩 트레이가 놓여있었다. 흰 도자기 그릇에 정갈하게 소분되어 담긴 반찬과 밥, 국은 고급 한정식집에 온 느낌도 주었으나 나에게는 어쩐지 학교 급식의 식판을 떠올리게 했다. 이렇게 담겨 있어서야 내가 남긴 반찬이 무엇인지 그대로 보일 테고, 그...
하복 자락을 팔락이며 현관 비밀번호를 눌렀다. 에어컨 바람을 찾아 급히 들어서면, 훅 끼치는 찬바람과 함께 익숙한 모양으로 신발장에 곱게 놓인 새하얀 단화가 그를 반겼다. “동윤아, 왔어?” 그리고 귀에 익는 다정한 목소리. 바닥에 앉은 채 비스듬히 몸을 기울여 얼굴을 보이는 주창욱이었다. 덥지. 빨갛게 익었네. 걱정하는 내용과는 달리 창욱은 되려 동윤의 ...
주제 : 방패 만화로 참여했습니다~~~ 지금,, 시간이,,, 2시,,18분,,,,,,,, 어쩌다보니 4시간이 넘엇내요 (이사람 전력이 뭔지 모르는거아냐? 케일 걱정하는 알베르를 너무 사랑해서,,,, 늘 말하는 그런느낌의 그거 입니다 아 포타첫발행 북그러워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40화 스포*** 있어요!
60분 이상 걸린() 날조2000% 내가 그려놓고 내가 반박하는 꼴이지만() 케일이 사람 목숨 가지고 아슬아슬하게 굴 일은 절대 없을 것이고 이건 알베르 스스로도 막을 수 있었던 상황인 것으로 상정을... 아래는 후원상자로 내용은 비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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