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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黒赤愛花 숙소에 들어선 나는 다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래도 불안한 마음은 떨칠 수 없었다. 이소율이 드림멤버들을 건드려서 내가 또 폭주할 수도 있을 테고 그래도 곁에 재현 오빠가 있을 테니 폭주를 하거나 폭주 직전까지 가는 상황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일단은 지성이 곁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하였다. 도저히 불안해서 지성이를 혼자 둘 수가 없었다. 지성이와...
혼자 있는 게 뭐가 좋냐고요? 혼자 있을 때엔 당신 같은 사람의 ‘빠롤(Parole)’을 이해하기 위해 애쓰느라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좋아요. 당신이 나쁜 사람이라는 것은 아니에요. 그냥, 단지 나는 당신과 있으면 토할 것 같아요. 당신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족, 친구, 연인이겠죠? 하지만 나한테는 아니에요. 나한테는 당신의 ...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 건 언제였습니까?” “글쎄요, 뭐 거의 항상? 이리저리 가족들 돌보고, 사고 치면 수습해주고 하느라 지칠 때면 늘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죽음은 흉폭한 일이고, 스스로 죽는 것처럼 바보 같은 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어떻게든 살아왔죠.” “하지만, 이번엔 정말로 죽을 생각이었잖습니까.” “네에, 너무나도 지쳐 있었어요. ...
백현 빙의글 -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쓰는 글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쓰는 글 - 아무것도 아닌 내게 이유 불문하고 잘해주던 네가 갑자기 생각이나서 글을 써. 나는 너를 만나기 전에도 후에도 늘 편견이 가득한 사람들만 봐왔기 때문에 늘 주변에 경계가 많은 편이였다? 내 가정환경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 이들이지만, 가정환경이 어떤지 얼추 뻔히 보여...
다음 날 촬영은 노을과 함께 찍는다 해서 천천히 준비를 했다. 태형과 정국도 촬영장 구경을 오겠다고 하는 통에 결국 다섯이같이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인사를 건네고 윤기는 임시 탈의실로 해 놓은 천막으로 쏙 들어갔다. “혀엉. 저 어제 실수했어요?” “아니. 실수는 무슨. 태형이 근데 술은 적게 마셔라. 누가 데려감 어쩌려고?” “네에....
며칠 전부터 특이한 손님이 하나 있었다. 붉고 긴 머리칼과 달큰한 포도주스 향을 풍기는, 분명히 낯설은 존재인데도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이 드는 이상한 손님. "안녕-." 손님은 말을 맺을 때마다 끝을 늘이는 게 습관인 듯 보였다. 가게에 들어서면서 부터 안녕- 하고 인사를 건넨다. 언제나 웃고 있지만, 어쩐지 따뜻해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나는 더욱 ...
감사합니다.
아이돌 그룹인 테레지아,3인의 맴버로이루어진팀 그 멤버중한명이 유유베 쇼키,아이돌명 지엔. "오오~쇼요의집!!" "형..." "얼마후면 새해인데 뭐 가지고싶은건 없니?" "이로,배구화는 어때요?아님 보호대??" "그냥 둘다 사주죠!!" "에??" "맞춤제작으로 하면 딱이겠네요~" "쇼키,좋은생각이다 지금당장 시내로 가자!" 새로운 가족이생긴히나타는 행복했다...
새까맣게 타버린 감정을 사랑이라 정의할 수 있는가.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감히 탐낼 수 없는 당신을, 마음에 품었다는 건. 지현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당신의 세상에 내가 존재하기는 할까. 숨이 턱 막혀오는 기분이다. 당신은 내게는 너무나 과분한 사람이라서, 내가 탐낼 수조차 없다. 01 "채린아, 좋은 아침." 햇살이 교실에 가득 들어찼다. 고된 숙제...
글 커미션 개장합니다! 신청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글 읽어보시고 트위터 디엠 또는 후첨할 오픈 카톡으로 찾아와주세요. 장르는 가리지 않습니다. 해리포터와 마블는 물론이고 타장르, 드림 모두 받습니다. 다만 드림의 경우 프로필과 서사 설명은 필수입니다. 또한 제가 잘 모르는 장르일 경우 캐릭터 설명을 신청자님의 설명에 의존하게 됩니다. 제가 자신있는 장르는 ...
오백년만에 포스타입에 들어와서 존잘님 글을 읽으니.. 나도 뭔가 글을 쓰고싶다.. 플래시피터도 좋고.. 유진피터도 좋고... 웨이드피터도 좋고..덷거미도 좋고.. 다좋은데..
글 커미션 단문 특화 상시 커미션. 자캐 커뮤니티 로그, 커뮤니티 서사 스크립트 연출 등을 추천합니다. 1천자 기준 1만원이며, 1차 지인의 경우 20퍼센트 할인가로 모십니다. (FF14-길 지불도 가능합니다.) (길 지불 타입을 닫습니다! 가격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이 조정된 콜리 링크를 트위터에 올려 두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커미션의 온전한 저작권은...
" 라스티카, 아침이야! " " 응...... 좋은 아침, 클로에...... " 클로에는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한 후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려는 라스티카를 질질 끌어냈다. 시간은 벌써 11시를 넘어 12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원래라면 그것보다는 조금 일찍 깨웠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오늘은 클로에 본인도 평소보다 제법 늦잠을 잔 날이었다. 클로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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