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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 록련 학원물을 쪄 왔습니다~~ 햇살 좋은 날 광합성을 하듯 옥상에서 친구들과 도란도란 둘러 앉아 도시락을 나눠 먹는 심수련 선배를 바라보며 난 피식 웃었다. 다들 절벽 위의 꽃이라며 못 오를 나무라고들 하지만 나는 안다. 아무도 모르는 선배만의 귀여운 모습을. 입학식 날 환영한다며 미소와 함께 길 안내를 해주는 선배의 머리 위에 살포시 ...
언니, 언제까지 뚱뚱하게 살 거예요? 언제까지 한 번 사는 인생 불행하게 살 거예요? 내가 인생을 바꿔줄게요, 나만 믿어요. 이제 언니는 예뻐지는 거예요. 언니 15kg 빼면 눈바디 확실하게 변해요. 주변 태도부터 달라진다고. 이 세상은 거지 같은 외모 지상주의 세상이에요. 1500원에 꿀팁 확인하고 15kg 빼서 한번사는 인생 편하고 재미있게 살 건지, ...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를 뒤지며 은호와 봉구, 혹은 다른 생존자를 찾던 예준의 뒤로 연신 주변을 흘긋거리는 하민이 따라 걷고 있었다. 복도에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들 때문인지, 길이 훤히 드러난 곳에서는 감염자를 찾기가 어려웠다.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서 비상구 앞을 지키고 서 있던 상당수의 감염자를 처리한 예준...
슬픔은 이따금, 정말로 아무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재현이 사 온 빵을 보고 문득, 우연히 단골 카페 옆을 지나다가 문득, 그리고 어느 날, 재현이 별생각 없이 덮어준 담요 때문에 문득. 도영은 그때마다 새어 나오는 눈물이 버거워 괴로워했고, 재현을 앞에 두고 울었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했다. 어쩔 수가 없었다. 잘만 지내고 있었다. 크리스마스도, 연말파티도,...
늦은 새벽 혹은 이른 아침부터 일어난 세 가족, 아니 다섯 가족. 저를 조용히 흔들어 깨운 주연이의 품에서 모닝 키스로 짧게 사랑을 나눈 뒤 거실로 나와보니 어머님이 벌써 일어나셔서 아침을 준비하고 계셨다. 서연이 방 안에선 약간 잠에서 깨 투정을 부리고 있는 소연이를 아버님이 안고 달래고 계셨다. 주연이는 어머님 곁으로 가 조금 이른 아침 식사 준비를 돕...
몰입감 깨지지만 글쓰면서 듣던 노래를 아기 강아디 목소리로 첨부하고 싶었어요. 아기 강아디 얼굴이 지나치게 귀여워서 참을 수 없었어요. - 01. 그 흔한 축하 인사 하나도 채 하지 못하고 졸업한 종현이 진기와 재회한 것은 열여덟 살의 크리스마스였다. 이 년이나 지나 버린 시간에도 종현은 여전히 진기 생각을 끊임없이 했다. 기말고사도 끝나 무성의하게 야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오늘은 찜질방 갈 돈 없는데..” 1월의 어느 일요일 밤, 그녀는 편의점 알바가 끝나고 폐기음식들을 챙겨서 나왔다. 모든 학원이 끝난 10시 30분 엄마를 기다리는 몇몇 학생 말고는 텅 빈 대치동 거리였다. 편의점 길 건너에 다원교육이라 적혀있는 건물로 들어가 화장실을 쓰고 계단에 기대앉아있었다. “엄마 기다리니?” 아이보리색 수트를 위아래로 입은 남자가...
안녕하세요~! 7월 디페스타에 발간 예정인 'love archive' 수요조사입니다. 커플링은 슬램덩크 우성태웅이며 고백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구성은 포스타입에 발간했던 재록 개정판 + 신간 입니다. 재록의 경우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 https://ricecakefactory19.postype.com/post/1398...
최한솔과 멀어진 계기로 부승관은 단언컨대 고등학교 졸업식을 꼽는다. [부솔] 소꿉 도미노 #1. 부승관은 최한솔과 초중고를 나온 것도 모자라 대학교까지 같은 곳에 붙었다. 신이 난 양가 부모님이 식사 예약을 단란하게 함께 잡은 탓에 승관은 반 친구들을 뒤로하고 한솔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기어코 교문 앞에서 ‘그’ 꼴을 목도하고 만다. 쑥쑥 자라더니 어...
20평 남짓의 작은 헤어샵은 이 동네 랜드마크같은 느낌이었다. 랜드마크라는 단어도 민망할 정도로 작고 조용한 동네이지만, 소소한 화제거리는 작은 활기를 가져왔다. 도쿄에서 온 훤칠하고 잘생긴 젊은 미용사가 사장이래- 동네 여학생들부터 아주머니들까지 잘생긴 총각 손길을 느끼려 부던히도 방문이 끊이질 않았다. 9:1도 많이 써 준 비율이랄까. 그 1의 주인공은...
* 나를 모르는 전성우와 전성우광팬인 내가 만난다면 * 전성우 찜쪄먹는 나 * 밀당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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