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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선입금입니다. ■ 문의 및 신청은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KEgumP )으로 부탁드립니다. 디엠은 빠른 확인이 어렵습니다. ■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콩찌(@KONG_MCU)에게 있으며,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이 불가합니다. ■ 상업적 이용을 제외한 개인 SNS 프로필이나 사진 개시 등은 출처 표기만 명확히 해 주신다면 ...
캐릭터 해석 타로를 소년 2차 지인 한정으로 커미션 개장합니다.어떠한 상황 또는 문제에 대해 리딩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오너님의 캐릭터에 대해 보는 것이지만, 타로의 특성 상 여러 해석이 가능합니다. 해석이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다른 방향의 해석을 제시해드립니다.재미로만 봐주세요. 정확도가 낮을 수도 있습니다.오픈 카카오톡으로 리딩하며, 리딩 내용을 캡쳐로...
키쟈는 알기 쉬운 종류의 사람이었다. 특히나 눈치 빠른 재하에게는 더욱이 속내가 훤히 보이는 사람이었다. 재하는 금방 깨달았다. 키쟈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쯤은 말이다.재하는 그런 키쟈를 외면했다. 키쟈가 좋아한다고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고 싶다고 대놓고 말한 것도 아닐뿐더러 공동 생활에 귀찮은 일을 끌어들이기 싫었기 때문이다, 라고 생각했다. 재하는...
슬롯: ⭕⭕ (슬롯이 차면 🔴으로 표시됩니다) 💕실제 인물 완전 가능합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tetksh1121)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및 가공,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커미션은 입금순으로 진행됩니다. 🌌가능 : 실존 인물, 연뮤캐, 2D,3D, 2.5D, 드림컾, RPS 등 연뮤 본사극 : 팬텀(21) 문스토리(21) 위키드(21) 명...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미 모두가 잠들었을 것 같은 깊은 밤, 애드는 문득 커피를 마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볍게 굳은 몸을 풀었다. 집중해서 오래 앉아 있기는 했었는지 몸 여기저기에서 우득거리는 소리가 났다. 듣기 좋지만은 않은 소리에 애드는 슬쩍 표정을 구기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젠장, 이번 연구만 끝나면 한 달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쉴 테다. 그의 성격을 생각하면 끝내고 ...
w. alisa 그대의 품에 꼭 안겨있는 나에게 “생일 축하해”라는 말은 내 가슴속 깊은 곳 응어리진 감정의 선을 풀어놓았다. 감정의 선은 엉키고 엉켜 풀고 싶을 땐 풀리지 않다가 원치 않을 때 툭 풀리곤 하였다. 그것을 참아내는 것이 익숙해질 때쯤이었다. 감정의 선이 풀려 깊숙한 속을 지나 내 몸을 타고 올라와 흐르기 직전에 그대가 모르게 손으로 닦아 내...
아직 동이 채 떠오르지 않은 새벽녘. 레이는 건조되지 얼마 되지 않은 순양함이 이륙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무심한 표정을 지으려 애쓰며. 카일로를 만나 격정적으로 달아올랐던 마음이 가라앉자 '현재 위치가 알려졌다'는 사실에 다시 근심이 깊어졌다. 전전반측하며 고민하던 그녀는 결국, 레아를 찾아가 저항군의 본거지를 옮길 것을 강력히 제안하였다. 이유를 ...
마인드팰리스 안은 언제나와 같이 조용했다. 아만다가 장미에 물을 주는 소리만 작게 들릴 뿐이었다. 그 앞에 서 있는 코너 역시 언제나와 같이 무표정했다. “잘 했어요, RK.” “감사합니다, 아만다 님.” “곧 주주총회가 열릴 거예요. 일라이저 캄스키의 대표 해임 건으로 말이에요.” 아만다가 만족스럽게 웃었다. 이제 사이버라이프는 전처럼 공격적으로 모든 권...
“텔레파시가 통했나 봐요.” 코너는 행크의 손에 들린 샴페인 병을 바라보다가 테이블 위에 올려 둔 샴페인 병을 들어 보였다. 딸랑딸랑 흔드는 행동이 퍽 사랑스러워서 행크가 부드럽게 웃었다. “내가 오기도 전에 누가 와 있으니 기분이 이상한데.” “아, 밖에서 기다릴 걸 그랬…” “좋다는 얘기였어.” 행크는 들고 있던 샴페인 병을 무심히 테이블 위에 올려놨다...
ㅡ위약금 물고 계약 해지 해버릴까? "나한테 사과 해야겠네?" 지성은 소리를 지를 뻔했다.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지성은 천천히 돌아섰다. 성우가 진짜로 서 있었다. 성우가 밋밋하게 웃으며 말했다. "나 내려왔네. 사과해.""뭐야 너?" 성우는 입술을 쭉 내밀며 눈을 굴리다 천연덕스럽게 되물었다. "뭐냐니? 사과 받으려면 내려오라며. 형 말대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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