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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군견 출신 대형견 소문을 듣고 그 김해일을 한번 길들여보려는 황사장과 거부하는 김해일의 혐관 라이프 라후배가 성당 찾아왔을 무렵에서 후반부로 가는 중 ----------------------------------------------------------------------------------------- “…잠깐 나 좀 보자.” “내가 왜? 이제 네 ...
w. ㅂㄱ 5월이 ‘가정의 달’이라고는 하지만, 이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그리 특별하지 않았었다. 아 물론 천성이 자상하고 세심한 민현이에게는 조금 다른 의미였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나에게 5월은 그저 ‘부모님 용돈을 얼마나 드려야하지?’ 따위의 생각을 하는 날 정도였다. “아뽜- 종혀니아뽜!” 동그랗고 포동한 손이 뭐가 그리 급한지 자꾸만 발을 동동 ...
WILD BOYS 외전 3 모험왕 김준면 W. 롤라 “자기야!” “.....”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자기야!” “아, 좀.” 오세훈이 짜증을 내며 베개로 귀를 틀어막았다. 나는 녀석의 위에 끙끙거리며 올라타 베개를 빼앗았다. 무방비 상태로 드러난 오세훈은 잔뜩 인상을 쓰고 있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히히 웃으면서 오세훈의 얼굴에 마구 ...
CHASE! 외전 3 DEATH COOKING W. 롤라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준면 전담 매니저, 김종대 실장입니다. 배우 김준면에게 항상 변함없는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늘은 특별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제목 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어떤 방송이실지 알 것 같은, 아, 잠시만요. 형! 왜 안 와!” “힝,...
- 야..해일아. - .... - 김해일.. 김해일!! - 어?어??? - 아니 뭘 보고 있길래 그렇게 멍을 때려? - 아..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 어라? 저기 박경선 아냐? 헐. 지금 옆에 황철범이냐??? - ... - 지금 둘이 커피먹고 있는거 맞지??그치? - 응. 그러네. - 아아...이제 알겠네. - 뭐가? - 박경선이한테 호감있어서 너한테...
종인은 급하게 응급실로 향했다. 벌써 많은 부상자들이 빼곡하게 차 있었다. 종인의 눈에는 한 사람만이 보였다. 그곳으로 신발도 챙겨 신지도 못한 채 뛰어갔다. "왜 그렇게 뛰어. 나 멀쩡한데." 세훈은 쓰러지듯 침대 앞에서 주저앉은 종인에게 장난을 걸었다. 툭툭 눈물만 흘리면서 세훈을 째려봤다. "너 죽을 뻔했어! 폭탄 있는 거 뻔히 알면서 거길 왜 다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텍스트로 귀여운 척 남발주의 *텍스트 이모티콘 많이 나오는 거 주의 . . . . w. 스레만 "싫은데…." "태형이 너도 이제 사회에 나가봐야지." "그래두…. 아빠 나 그냥 안 가면 안 돼 ㅠ_ㅠ?" "어허, 사내 녀석이 벌써 겁이나 먹고 말이야." "힝, 알게써…." 아빠 너무해, 잔뜩 울상을 지은 태형이 으리으리한 저택에서 나왔다. 올해 23살인 ...
언젠가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고민을 했던 날도 있다. 모두 무색한 일이었지만 불가항력으로 이루어지곤 했다. 그리고 이렇게 살아 숨쉬는 종대를 앞에 두고, 민석은 자신의 다짐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기분을 느끼고 만다.
민석은 왜 경수의 차가 들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눈물이 났는지 알 수 없었다. 그 답지 않은 다급한 발걸음과 버벅이던 도어락 소리도, 전부 숨이 막힐 정도로 느리게 느껴졌다. 마침내 차가운 바람이 묻은 코트자락을 펄럭이며 눈앞에 나타난 도경수를 보는데 실감하고 말았다. 끊임없이 당신이 나를 위로했군요. 어떤 것도 묻지 않아주었던 그 다정한 무심함도 내게는 위...
잭은 달리고 있었다. 장대비가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제 얼굴을 때렸지만 지금으로선 그 무엇도 신경 쓰지 않았다. 그의 다리는 이미 사냥꾼을 피해 달아나는 사슴처럼 제 것이 아닌지 오래였고, 가슴은 터지다가 폭발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세차게 뛰고 있었고, 금방이라도 숨이 꼴딱 넘어갈 것만 같았지만 멈출 수는 없었다. 사실 지금 심정으로서는 끊임 없이...
슬래시 이벤트 중 보안 장치를 모두 제거하고 나무 위에서 슬래시와 대화했을 때 나오는 이벤트 뒷 이야기를 썼습니다 (--)(__)(--) 내긴 생일축하함 " 해냈구나... " " 나... 솔직히 네가 해내리라고는 전혀... " " 대단한데... " " ... " " ... " " 네게 잘 보이고 싶었거든. " " ... " " ... " " 음, 그게......
“나 잠이 안 와.” 단 둘뿐인 방은 조용하고 고요했다.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부모님과 이렇게 오래 떨어져있던 밤들을 손가락으로 꼽아보면 이만큼 긴 적이 있을까 싶었다. 어둠이 차분히 내려앉은 방 안에서 숨만 색색 내쉬던 민기의 말에 2층 침대도 삐걱거리는 소리를 뱉어냈다. “잠이 안 와?”“응.”“내일도 연습실 가야하잖아. 자야지.”“근데 잠이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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