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Soi.k님 리퀘 같은 아침. “형, 오늘도 학원 안 갈꺼가?” “오늘만 봐도~ 딱 오늘까지만 게임하고 낼부턴 진짜로 공부하께~” 조금 벅찬 어깨동무를 해오며 하는 지민의 말에 정국의 표정이 잠시 굳었다 무표정하게 돌아온다 그 찰나의 표정변화를 지민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기실 정국이 맘에 안드는 것은 학원을 째고 피씨방을 가는 지민이 아닌 지민을 피씨방으로...
Dear_J님 리퀘 한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던 아가는 독일의 무용단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음. 아찌들 모두 아가의 커리어에 엄청 도움이 되는 거니까 별말은 안했는데 따라가고 싶은 마음들이 가득했음. 근데 어쩌겠습니까ㅠㅠ 아가를 서포트해주기 위한 돈은 한국에서 벌 수 있는거슬… 아찌들은 정말 눈물을 머금고 아가를 보내야 했음. 국내 최고 로펌 변호사 대동해서 ...
독 안에 든 쥐 : Poison or Jar 똑딱, 똑딱. 느리게 가고 있는 시곗바늘 소리를 듣고 있던 와 중에, 준면이 앉아 있던 맞은 편 자리로 누군가 앉았다. 털썩, 조금은 큰 소리를 내고 앉은 누군가가 가방을 옆자리에 놓고는 준면을 향해 웃어보였다. 포스트잇을 건내줬던 그 학생이었다. “ 와! 진짜 연락 줄지는 몰랐어요..! 고마워요 연락줘서. ” ...
[국민] Ready for the floor_w. 제철망개 “정국이 나랑 곡 작업하기로 했어.” “….” 정국이 아니, 이안은 남준형과 콜라보 성사에 대해 연락을 해왔고 아주 짧게나마 내 소식을 물었다고 했다. 오죽 답답하면, 연락을 했을까. 몇 번 본 적도 없는 남준형한테 연락하기가 얼마나 껄끄러웠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준형을 통해 내 소식을 물었다는...
- 크롤리X아지라파엘X크로울리. - 아마겟돈을 막은 직후부터의 이야기. - 자체 필터링으로 인한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탈고없이 업로드합니다. 오타 난무하며 보고싶은대로 막 씁니다. “그냥 가셔도 클레임은 안 겁니다만.” “두둑히 얹어준 팁 값은 해야 하지 않겠나.” 크로울리의 만류에도 나이가 지긋한 캐비는 표현 그대로 완고했다. 굳이 뒷좌석을 꽉 채운...
*케이크버스 소재를 사용하는 만큼 트리거가 될 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열람에 유의해 주세요~ *급전개에 급마무리입니다 죄송해요.... ㅠㅠ 짙은 어둠이 깔린 새벽 공기는 언제나처럼 무거웠다. 가끔은 버겁게도 느껴질 만큼 차가운 공기에 몇 번째인지도 모를 입김이 새어나왔다. 그렇게 스오우 츠카사는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세상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저를 기...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나에게) 말 그대로 '완벽'한 작품이다. 춤, 노래, 연기 모두를 요구하는 종합예술인 뮤지컬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데, 그중 어떤 요소도 아쉽지 않다. 거기에 스토리와 연출까지 훌륭하다. 빌리라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걸 키워나가는 (어쩌면) 흔한 성장 스토리를 영국 대처 총리 때의 탄광 광부들의 파업 이야기와 교...
*꾹 눌러 연속 재생 후 함께 읽어주세요! 이어폰 착용을 추천드려요!* Mi tesoro 안 보이고, 안 들리니까. ITD CC BY-NC-ND 매몰차게 돌아서는 김태형을 또 붙잡지 못했다. 정말, 홧김에 한 말이길 바랐다. 가슴속에 터질 듯이 들어찼던 감정들이 온몸의 말초신경까지 복잡하게 옭아맸다. 어깨도, 손끝도, 눈동자도, 허벅다리도. 처음 변호를 섰...
[주의] - 아울러 국민 단편 만화 '고해'라는 원작을 기반으로 제 나름대로 재구성할 예정이며, 원작자 분께 2차 가공 및 소설 게제에 대한 사전 허락을 맡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작 내용 : http://posty.pe/lkh5b5) 고해성사(告解聖事) 外 2 지민이의 수능 나들이(中) : For Wendy Kim - JK - 수능 당일, 나는 연상의 남...
예전부터 자살을 생각하긴 했었다. 으윽, 거지같은 세상! 죽자! 같은 거창한 다짐은 아니었다. 그냥 사는 게 그다지 메리트가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시간제한이 있는 뷔페가 그다지 맛있지 않아서 어차피 시간이 다 되면 나가게 되겠지만 지금 나가도 큰 손해는 없겠다 싶은 마음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있었다. 큰 이유는 없다. 그냥 사는 게 재미가 없어서. 어렸을 ...
허락도 안 받고, 시기도 부정확한 쌩날조. 대략 입단식 이후, 딥로드 이전. 2년 축약 코덱스 기간의 일. 그냥 쓰고 싶어서 쓴, 4차 창작 같은 어떤 것. 등장인물 : 카네, 트리스탄 언급된 인물: 폴린, 유란, 엘리사, 모린, 크리스, 호아킨 워든커뮤 토막글 소화가 잘되는 퍼렐든 죽과 어떤 예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란 무엇일까. 올레이 황실 요리사...
* 에렌리바(엘런리바, 에레리) 환생물입니다. * 최근 123화까지의 스포가 0.1g 정도 있습니다. * (1편 기준) 고등학생 에렌 x 해군 리바이, 리바이 시점 ------------------------------------------------------------------------------------------ 빛, 빛, 빛. 나는 세 번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