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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개는 묶어두는게 좋지 않나요? " 𝗛𝗲𝗹𝗲𝗻 헬렌 ::나이:: 불명이나, 성인 이상이라는 건 확실하겠다. ::성별:: XX ::키/몸무게:: 177cm/98kg ::성격:: #담담한 #조용한 #무뚝뚝 #쉽게_흥분하는 #버린_자존심 #무기력 ::기타:: 흉이 조금 많다. 아니, 많이 많다. 주먹을 쓰는 싸움을 잘한다. 특히 제 자신의 몸까지 버리는...
🎬 본 썰은 45님의 썰 (@45gnt_loh33 ) 설정 기반으로 작성됨 갓썰 보고가실? <<허락 맡았음>> 🎬 오프레 : 오프더레코드. 작중인물을 연기하는 본체들의 이야기. 상편에서 이어짐 시즌1 성공적 성적 거두고 로드 여우주연상 타고 카르티스도 남조상 타고 각본 감독 조명 음악 등등 연말시상식 휩쓴 와중 롷덕들을 들썩이게 한 문...
사랑해용
별이 되고 싶었다 누구보다도 빛나고 싶었다 어른이 되어가며 깨달았다 별은 외롭다는 걸 원치 않는 시선을 받으며 누군가의 소원을 들으며 이룰 수 없는 것들을 전부 미안하다며 말하는 듯하다 난 이미 별이었다 누군가의 기대를 짊어지고 이룰 수 없는 것들에 사과를 하고 원치 않는 시선이 불편하기만 한 나는 별이었다
❗무작위로 업로드해서 그림체가 들쑥날쑥합니다!!! ❗커플링&의인화가 중간중간 존재합니다 (스니너티스니 및 디베팝디베 위주 다수 커플링 有) ❗날조/캐붕 多 ❗막바지에 고어 연성!! (마지막에 한번 더 고어주의 표시해놓았습니다! 비록,,,2장뿐이지만,,,,) 발렌타인 맞이 OTP들,, 동백꽃 럼래 얄팍한 에바 패러디,,,,,(?) 스니너티스니 회지,,...
한 때 내가 무척이나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지금은 그 감정이 서서히 무뎌져 가 결국은 놓아버렸지만, 나 당신들 꽤 애정했습니다. 놓아버렸다 하더라도 내 기억의 한 구석에 어렴풋이 자리 잡고 있었던 사람들 입니다. 당신들을 만나고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그 마음에 마침표를 찍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조금은 멀리서 당신들의 삶을 응원하는 그 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임민우 등장 대사 "이렇게 만나서 반가워요!" 대사 1 :: "난 의사가 아니라 히어로라고...몇번을 말해.." 대사 2 :: "우릴 건드린 대가는 치러야겠죠?" 스킬[푸른 빛의 치유]: 자신의 HP를 일부 깎아 아군 전체의 체력을 35% 회복시킵니다. 스킬 2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죽은 아군 한명을 10초 동안 무적상태,HP 25%로 부활시킵니다. ...
r/ hakano 님 개 같아, 진짜……. 적막만이 흐르는 세계에서, 산즈 하루치요는 틀림없이 그렇게 말했다. 응……, 확실히 좋아할 상황은 아니니까. 행인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길목에서, 카네코 챠비는 명백하게 그렇게 말했다. 요약하자면, 아포칼립스다. 두 사람을 제외한 이 별의 모든 사람은 덧없는 목숨을 빼앗기고, 그 시체마저도 찾을 수 없게 ...
* 5.3 직후, 1세계를 떠나기 전 두 사람의 이야기 * 특정 스크립트 선택지 고정 당신이라는 파도에 휘말려 평생을 흠뻑 젖은 채로 살아가는 내가 있으니부디 당신은 더 깊은 곳으로 잠기지 않기를언제나 그렇게 간절히 바랐었다
* 긴글 주의(29,049자) 결코 얼마 못 갈 것 같은 마음은 아니었다. 나는 당신을 평생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권태기 제주도에서 누나 부부를 만나고 헤어진 후, 내가 너에게 매달렸을 때 그리고 네가 나에게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고 했을 때 나는 자신했다. 나는 평생 당신 곁에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고. 내 마음이 변하지 않을 거라고. 나는 당신과...
주의: 아동학대 및 약간의 잔인한 묘사. +) 22.11.11 중복 내용 수정 1. I hate beans:( 마르코는 콩을 싫어했다. 바다에서 살아가는 해적 나부랭이 주제에 편식이냐고 비꼼을 들어도 마르코는 고집스러웠다. 절대로, 콩은 먹기 싫었다. 그것은 단순한 편식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트라우마이기 때문이다. 마르코는 아주 어려서 악마의 열매를 먹...
This probably looks lazy af but I had my reasons. Taking a dog on a two-hour walk is a draining or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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