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니스와 결전이 끝난 후, 쥬랜드와 병합되어 처음에는 혼란이 지속됐다. 수십, 수백 년 동안 존재도 모르고 지냈던 종족이 갑자기 합쳐지려고 하니 당연히 혼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쥬먼과 인간들은 서로 이해하기 위해, 서로 공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중심에 있었던 것이 야마토와 터스크, 미사오, 래리였다. 터스크는 아버지가 쥬랜드의 수장이었으니, 당연히...
모니터 고장나서 보정도 뒤죽박죽 대충 야수가 토끼한테 코 꿰었다는 이야기 사실 이런 거 첨 해봐
♩♬♪ 31, Oct. Halloween night.
쇼른 할로윈 합작 주소 : https://pibi1031.wixsite.com/halloween 쇼른 할로윈 합작에 '마사쇼 : 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URL에서 더 다양하고 멋진 연성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너만 모르는 이야기 written by coya * 밝은 조명 아래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그 안에서 웃음소리와 노랫소리가 어울려 즐거운...
10/31할로윈 기념 낙서. 폰그림으로 옮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할로윈이라 호다닥 그렸습니다. 생각보다 맘에 들어서 뿌듯하네요. 분장 할 필요 없는 편리한 마왕 씨. 모두들 즐거운 핼러윈 보내시고, 사탕 많이 받으시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기계음. 아무것도 없는 한겨울의 무덤으로 들어가는 듯한 차디찬 알람이 울린다. 움직이기 싫어하는 손가락을 초속 1밀리미터로 움직여 머리맡에 놓아둔 휴대폰의 알람을 끈다. 손가락이 움직인 속도보다 더 느린 속도로 이불에서 일어나, 아직도 꿈 속이면 좋겠다는 아이같은 꿈을 꾸며 휴대폰에 약하게 비치는 시각을 쳐다본다. 여섯시 반. 길게 한숨을 쉬고는 뇌에서 내...
서쪽 하늘에 노을이 진 바닷가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 밀물과 썰물이 천천히 오고가는, 평화로운 정경. 하지만 나는 왜 이 물결이 너무나도 슬프게만 보이는 걸까. 혹시 너무 오래 노을을 쳐다봐 눈에 물기가 머금어져 그런걸까. 나는 눈에 맺힌 눈물을 닦아낸다. 눈물이 파도처럼, 다시 밀려들어온다. 아아, 나는 혹시 노을이 슬픈 것일까. 나는 잠시 태양에서 눈...
이치노세 시키의 프로듀서가 죽었다. 아무 특색 없는 비행기 사고였다. 저가 항공을 이용한 프로듀서의 탓이겠지, 시키는 돈 몇 푼 아끼겠다고 굳이 그 비행기를 탄 프로듀서를 생각했다. 프로덕션에서는 아무런 지원도 해 주지 않았다. 그저 말단 사원을 저 먼 대륙까지 영업을 보낸 것뿐이다. 시키는 아무렴 괜찮다고 생각했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다. 머나먼 이치노...
그런 날이 있다. 구름이 짙게 끼어 낮인지 저녁인지 도무지 분간되지 않는 날. 오늘이 꼭 그런 날이었다. 이런 날에는 흘러가는 바람도 목 언저리를 기분 나쁘게 스치곤 했다. 그러면 스산한 기분에 몸도 괜히 찌뿌드드했다. 먹구름이 몰려오는 걸 보니 곧 비가 오려나? 긴지마 히토시는 체육관 창밖을 힐끗 쳐다보다 말문을 열었다."그 얘기 들었나? 화장실에 귀신 ...
그냥 생각나서 날려 씀.. 진짜별거없음주의 [아카아무(오키아무)] Halloween "Trick or treat!" 해가 저물기도 전부터 다양한 코스튬을 입은 아이들이 거리를 돌며 할로윈 이벤트 중인 포와로에도 찾아왔다. 준비해둔 호박 모양 초콜릿과 막대사탕을 아이들이 들고 있는 바구니에 넣어주며 즐거워하는 미소에 그는 손을 흔들어 주었다. 10월에 접어들...
조금 늦었을까요, 오페라. 방학하자마자 보내려고 했는데... 조금 늦은 안부 인사 드려요. 핑계라도 대자면, 이래저래 바빴거든요. O.W.L 준비도 해야 하고, 집안 분위기도 좀 어수선하고. 말씀드렸듯이 결국에는 전부 핑계가 맞지만요. 그래도 방학했다고 해서 오페라를 잊은 건 아니에요, 정말로. 무엇부터 말씀드려야 좋을까요. 음, 요즘은 새로운 취미가 생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