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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레드후드 하하! 불쌍한 울새! 결국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군! 네 목숨도, 네가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조커의 미친 웃음소리가 레드후드의 귓가에서 메아리쳤음. 레드후드의 표정은 마스크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음. 레드후드는 조심스럽게 바닥에 쓰러진 드림주를 안아들어 그녀를 가만히 내려다봤겠지. "미안해."왜 하필 너였을까. 드디어 지키고 싶은 것이 생겼는데....
온 세상을 채울 기세로 비가 요란스럽게 내렸다. 그래서인지, 창밖의 풍경은 잘 보이지 않았다. 아, 또 그 꿈이네. 한빈은 매일 밤 자신을 괴롭히는 한 꿈에 시달렸다. 악몽이라기엔 너무 달콤했고 좋다고 하기엔 너무 아팠다. 그렇다면, 이 꿈의 원인은 무엇인가? 끝나지 않는 생각에 한빈은 생각하기를 멈췄다. 다시 자기엔 애매한 시간에 한빈은 깨어있기를 택했다...
집와서 정신 없이 정리하고 그리느라 엉망이네요... 그래도 저의 기쁘고 즐거운 감상은 제대로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아 오타쿠라서 너무 행복한 요즘입니다... 다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며 늘 웃음 넘치는 덕질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ω♥ ) ~♪
스파이더맨&데드풀 "데드풀, 너 지금 제정신이야!?""와우, 물어봐줘서 고마워 거미야. 흠, 글쎄... 분명 아빠엄마 찾아서 떠났는데 아직까지 돌아온다는 연락이 없네. 아마 내 정신은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데드풀의 천진난만한 말에 골이 울리는 것을 느끼며 머리를 짚었음. 말이 안 통하는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건 진짜...
제 15회 일원예고 입학식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시끄러웠던 장내가 한순간에 조용해졌다. 일원예고. 서울에서도 예체능으로 손 꼽히는 학교였다. 예고이다 보니 이미 어릴 때 아역으로 데뷔한 애들도 있었고, 현재 아이돌 연습생을 하고 있는 애들도 꽤 있었다. 워낙 끼가 많은 아이들끼리 모아 놓다 보니, 입학식이 무슨 방송국 대기실 같은 느낌 이였다. 어떻...
그대의 후회, 제가 안고 가지요. 외관 - 어두운 쪽색의 머리는 높이 묶어 길게 물결치곤 했다. 무당에서는 사매의 머리칼이 여느 무당의 검기보다 끊이지 않고 흐르지 않겠냐며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고운 머리카락이었다. 무당에서 뛰쳐나온 후로는 한동안 마음고생을 했는지 끄트머리가 하얗게 새어있다. - 눈을 살짝 덮을 정도로 앞머리가 길지만 이 부분에만 곱슬기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짠- 유여주. 떡볶이 먹자-” “꺄- 사랑해요. 소희퀸카!” 집에서 뒹굴 거리던 일요일 오전. 모처럼 소희가 집으로 놀러왔다. 한 손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희 동네 분식점 떡볶이를 들고서. 이러니 내가 한소희를 사랑할 수밖에. 그동안 밀린 수다를 떨며 떡볶이와 튀김, 순대까지 클리어하고 나니 행복이 뭐 별거인가 싶었다. 좋은 친구랑 맛있는 거 먹으...
01 | 발화점 후우- 작게 심호흡을 한 정국이 교무실 문을 열었다. 그리고는 책상을 구분함과 동시에 학생들과 방문객들에게 차이를 주는 교사들의 명패들을 하나씩 훑기 시작했다. 교무실을 원체 들를 일이 잘 없는 정국은 교무실을 헤매다시피 하다 겨우 '국어 이민서'라는 명패를 가진 책상으로 다가섰다. 금방이라도 모니터를 뚫을 듯 노려보며 엑셀로 파일을 정리 ...
파일은 위 사진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편하게 다운 받아서 사용하세요! >적용 예시< 본 파일은 배경화면으로 사용하기 위한 편집 외에 모든 수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 밍힝이 여럿 합쳐서 배경화면 사용 (O) 바니밍힝 빈 종이에 글씨 쓰기 (O) 수정해서 아크릴 키링 뽑기 (X) ) 감사합니다!
전작인 <불 타는 날>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리지만 전체적인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새하얀 눈이 쏟아지듯 내린 그날, 나는 너를 죽였다. . . . 걸을 때 마다 소복소복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 아래를 보면 낡아 헐어버린 컨버스의 발자국이 보였다. 날씨가 시려워 불그스름해진 귀를 진정 시키려고 털모자를 썼더...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이 글은 픽션입니다. 특정 종교 및 단체와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음을 밝힙니다. * 미성년을 향한 폭력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하트와 댓글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여섯 번째 날 아침 철컹- ”밖으로 나와라.“ 침대에 걸터 앉아 있는 분홍머리의 소년이 고개를 들었다. 눈 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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