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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이후 몇 달의 시간이 흘렀다. 리프탄 칼립스는 계약서 상에 명시된 대로 맥시밀리언의 약혼자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매주 주말에 시간을 내서 두 사람은 카페, 레스토랑, 극장, 유람선, 공원 등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데이트를(물론 가장한 것이지만) 했고 얼핏 보기에 그들은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로 보였다. 하지만 그건 다...
석진과 여주는 서로의 집에 도착해서 제주도 여행을 갈 짐들을 싸기 시작했다. 여주는 오랜만에 여행이라 설레고 떨렸다. 심지어 자신의 남자친구와의 여행이라니 꿈만 같았다. 그렇게 설레게 짐을 싸고 여주는 잠에 들었고, 석진은 대충 입을 거랑 모자를 챙겼다. 다음 날 저녁. 석진은 공항으로 가기 위해 여주를 데리러 갔다. 여주도 석진에 오는 시간에 맞춰서 짐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HR팀 박윤철입니다. 포스타입은 2015년 7월 서비스 런칭 이후 매 순간 새로운 지표를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비스 초기에는 공동 창업자 2명으로 시작했지만, 2018년 8월 새로운 동료의 합류를 시작으로 지금은 약 30여명의 구성원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꾸준히 성장하며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는 포스타입은 그동안...
첫눈이 내리던 그 날에 처음 보았던 너 첫눈이 내리던 날 수줍게 고백하던 너 무더운 여름의 마지막 날에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인사 한마디 없이 떠나간 너
- 샘플 13p
먹을 칠한듯 짙은 어둠이 깔려 있던 하늘에 푸른 빛이 물들기 시작하는 시간, 엘리엇 올더슨은 아직 갈아 입지 않은 검은색 후드를 뒤집어 쓴 채 모니터 앞에 앉아 있었다. 땅거미가 질 쯤 퇴근하여 집에 도착한 이후 줄곧 하던 일을 마무리 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언가를 마쳤다는 시원한 느낌 보다는 도리어 찝찝하고 쎄한 기분이 머리를 지배했다. 아무리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천을 덮었던 꽃이 지고 새순이 돋은 어느 맑은 날, 승연은 어김 이없 감기에 걸려 연신 코를 풀었다. 환절기만 되면 이렇게 감기에 걸리는 통에 정한은 번번히 약과 죽을 챙겨 와야만 했다. 게다가 요즘 감기는 독하다던데. 정한은 옅은 한숨을 쉬며 봉투 안을 확인한 후 초인종을 눌렀다. 이제 병간호에는 도가 튼 것 같은 느낌이었다. 몇 초 후, 승연은 휴지를...
대행 진행은 무조건 11월 17일, 영상 전송은 늦어도 21일까지 끝내드립니다.글 전부 읽으신분만 신청 바랍니다. 안 읽으셔서 일어난 일 대행자 책임 ×. 캡쳐보드 오류로 인한 환불 불가능합니다. 제가 진행할 수 있는 대행 수가 다 차면 대행 닫습니다. 대행 문의: https://open.kakao.com/me/kisangho_wf 계정 생성 대행 계정 하...
본 포타는 다양한 장르를 파고있는 잡덕의 블로그겸 포타입니다. 본 글은 풍화설월의 일부 스샷, FF14 효월의종언 스포일러가 조금 있습니다. 이미 유행도 다 지나갔는데 뭔 염불이냐 싶겠지만 원래 느리게 하나만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죠 그렇지않으면 저와 님들은 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의 재미를 모른채 살게되고... 저는 포타에 연성이없어 굶어죽습니다. (이미 픽시...
이름: 최민하 (게이머명: 초이하 cHoi_Ha) 나이: 25살 성별: 남성 생년월일: 1998.02.12 체형: 189cm, 86kg (의외로 덩치가 있는 편) 직업: 프로게이머, 준연예인 외형: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잘생쁨이라는 수식어가 붙는게 대다수이다. 고양이 상 눈이 특징이며 쎈 인상으로 사람들이 처음에 잘 못 다가간다. 머리 색이 특이해서 첫 인...
별을 닮은 범태에게. 생각을 정리하느라 편지가 늦어서 미안해. 막상 쓰려고 보니 할 말은 많은데 뭐부터 적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물론 바쁜 것도 있었고. 그래도 우리가 요즘 세상에 태어난 것은 다행이지 싶어. 뉴욕 쯤은 전화 한 통으로 금방 연결이 되니까. 아마 이 편지를 받을 때면 네가 미국으로 간지 2주는 지나 있을 것 같네. 그동안 네게 무슨 일...
제가 얼마만에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글에 금방 완결 납니다!! 거의 써놨어요!! 요지랄 해놓고 그 이후로 흔적도 없었는데 많은 분들이 계속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해주시고 구독을 해주셔서 놀란 마음에 달려왔습니다,, 제가 마지막 발행때는 진짜로 다 와라라락 올리고 완결을 낼 생각이었는데요. 핑계랄지,, 변명이랄지,, 급변하는 바쁘다바빠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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