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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 “무슨 일이지?” 쿠로코는 지금껏 따로 얘기를 많이 나눠본 적 없는 1학년 슈터를 빤히 바라봤다. 초록초록한 머리카락과 달리 얼굴 표정은 딱딱해보였다. “미도리마군 옆에 있는, 그 커다란 토끼 인형은 뭔가요?” “음? 오늘 오하아사의 게자리의 럭키 아이템인 것이다.” 오하아사? 럭키 아이템? 쿠로코는 알 수 없는 단어에 고개를 ...
이니의 생일 3일 뒤인 10월 25일, 엄마에겐 평소처럼 숲에서 놀다 오겠다 한 이니는 방에서 조심스럽게 망토를 챙겨 집을 나섰다. 평소처럼 숲으로 향하는 듯해 보이던 이니는 이내 망토를 단단히 뒤집어쓰고 숲을 통해 마을로 향했다. 자연스럽게 축제 준비로 바빠 보이는 사람들 틈새로 섞여들어 간 이니는 천천히 주변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처음보는 수많은 사람들...
XX. 08. 18 태웅아. 이런글을 쓰는 것도 진짜 오랜만인 것 같다. 너가 없어서, 내 곁에서 날 안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다고 하면, 넌 믿어줄까? 그땐 내가 말을 참 모질게 했던 것 같다. 사실 그 말, 진심 아니었어. 너가 짐같다고, 날 사랑하는게 맞긴 한거냐고 했던거. 그냥 힘들어서 그랬어. 다 나한테 하는 말이야. 근데. 그런데, 너한...
※ 소위 말해 짭 근친 소재입니다. 소재가 불쾌하다고 느껴지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바다를 찾은 사람들이라면, 일몰의 수평선을 본 경험은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든 하늘과 푸르스름한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이 아름답게 느껴질 것이다. 일부러 그런 광경을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평선이 정말 하늘과 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밀레에겐 어릴 적부터 봐온 친구가 한 명 있다. 한여름 밤처럼 새까맣지 않고 은은한 푸른빛이 도는 남색의 머리카락, 생명을 움켜쥐는 흙과 같은 갈색 눈동자. 새소리처럼 낭랑한 목소리가 나오는 붉은 입술. 다부진 어깨와 탄탄한 다리. 그리고 피아노 치기에 어울리는, 섬세하면서도 정원 일로 생긴 굳은살이 단단히 박여있는 손가락. 언제나 흙으로 까맣게 물든 손톱...
원본 링크: https://hanleyqueenftw.wordpress.com/2016/02/15/oneshot-pg-cheolhan-fated-to-you/ 정한은 자신과 승철이 운명적으로 만났다고 믿는다. 한때 승철은 자신과 정한이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졌다고 믿었다. 결국 정한은 여전히 정한을 사랑한다. 하지만 승철은 아니다. 두 사람의 사랑, 둘이 짊...
약 카와세미 요소 있습니다. "시발새끼야, 너 중학생이냐? 작작 좀 봐!!" 룸메이트의 난잡한 밤 취미-그렇다면 그런 의미고 아니라면 아니었다-에 화가 난 시라부가 결국 베개를 집어던지며 소리를 질렀다. 비디오 관련으로 호되게 혼난 이후 연습에 집중하는 것처럼은 보였지만, 그 후로 기숙사에 들어오자마자 비디오를 틀고 벌써 몇 시간째 시라부의 공부를 방해하는...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바탕으로 쓴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Bgm은 선택입니다! (반복재생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그날 이후 이동혁이 운영하는 책방을 밥 먹듯이 다녔다. 그럴 때마다 동혁이는 반갑게 날 맞아 주었다. 덕분에 동혁이와 점점 친해지고 있었다. 평소와 다를 것 없이 동혁이 책방에 가서 책을 읽고 얼굴을 보고 ...
※ 30대 초중반이 된 우성명헌의 퍼슬덩 무대인사 / GV 참여 ※ 퍼슬덩은 이 세계관에서 산왕-북산전을 영상화한 다큐라는 설정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GV의 끝이 다가오고 있네요. 너무 아쉽지만 몇 가지 질문만 더 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생각하시는 영화화가 잘 된 부분이나,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으실까요? 정: 아쉽다는 표현이 적...
모든 사람들에겐 각자의 드라마가 있다. 그것이 비극이던 희극이던 본인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마치 정해진 운명처럼. 누군가는 서태웅의 인생이 영화같다고 했지만 그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서태웅은 날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었기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렇지만 이렇게까지 오래 하늘을 날 거라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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