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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외 A, 그 맞은 편에 앉은 인간 B가 수국 정원의 정자 아래에서 티파티를 보내고 있었다.저 멀리서 귀족 자제처럼 보이는 아이들이 모여각자 다른 내용으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12번째 생일을 축하해, 하샨!" "축하해! 우리가 친구가 된 지 벌써 4년이 넘었다니, 신기하다!" "미리 생일 케이크를 준비해뒀으니까 먹으러가자, 네가 좋아하는 당근 ...
BGM. 그대를 잊는다는 건 - 다비치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연수와의 짧은 통화가 끝났다. 도로 옆에 세워둔 차가 아슬아슬했다. 운전석에서 머리를 부여잡았다. 그래도 연수가 무사했다. 그걸 확인하자마자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숨이 가빠졌다. 머리를 싸매고 있던 손을 내려 핸들을 세게 내리쳤다. 두 뺨이 온통 흥건했고 턱 아래로 눈물이 흐르고...
에릭와 레이먼은 경매장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관람실에서 그들의 타락해져가는 모습을 웃음을 참으며 보고 있었다. 인어들의 유통. 조금씩 자신의 손아귀에 들어오는 귀족들. 모든 것을 비밀리에 진행하기 위해 자신은 최대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레이먼 또한 믿을만한 이들에게 지시를 했다. 에릭은 오랜만에 들어온 고가의 양주를 한입에 털어 넣으며 은은한 미...
- 모비안×유희연 - 그녀가 더 어릴때 모시던 희연의 친정부모님들, 그러니까 ‘그녀’의 예전 주인어르신과 큰마님들도 부부사이 자체로만 보면 사이가 전혀 나쁘시지는, 아니 오히려 좋다고 해야 맞지.자식들에게 조금 박하실지언정 두분은 사이가 좋으셨지만 그래도 나이가 있으신 옛날분들이라 드러내놓고 어쩌실건 없었는데. 희연은 결혼전부터도 종종 그 불편한 다리를 하...
- 성시경 - 두 사람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모든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 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다정한 대스타가 내 아이의 아빠인 건에 대하여 # 043# 무광# 불판 달리는 곳은 가상의 배우 덕질 커뮤니티로 생각해주세요^~^ ONAIR 부인이 드디어 정신을 차렸는지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하려하자 바로 건율의 목소리가 들렸다. '산호야, 놔둬. 내가 할게.' 하는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왔으나 그 목소리를 들으면서 히히 웃던 부인, 산호는 아랑곳 하지...
에반은 손으로 바닥을 밀며 뒤로 최대한 물러났다. 머지않아 등이 벽에 닿자, 에반은 피가 배어나오는 곳을 더욱 세게 쥐었다. 상처는 그리 깊지 않았지만, 무언가에 찔리는 경험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에반은 한껏 동요하고 있었다. 그의 앞엔 신원을 알 수 없는 백발의 괴한 두 명이 서 있었는데, 한 명은 에반의 피가 묻은 단도를 쥐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은 괴한...
“너 도대체 뭐하는 거야?”
-1611년 5월 18일 6시 47분 기숙사 안, 304호 - 그날 아침은 매우 이상함만이 가득했다. 늘 일찍 일어나는 아이포트는 누구보다 먼저 몸을 씻고, 아침식사 시간까지 침대위에서 휴식을 취한다. 이는 아이포트의 아침 루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일 실행한다. 그래서 아이포트는 지금 방에 있어야 할 사람이 없다는 것. 늘 정각에 일어나는 올리비아가...
UNIVERSE님이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바로 시청해보세요! 유니버스 팬들에겐 익숙한 풍경이다. 베이지색 벽지에는 유니버스의 첫 1위 사진이 걸려있고, 감색 소파에는 양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남자 넷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시청자 수는 빠르게 올라가기 시작해 어느새 20만을 훌쩍 넘기고 채팅 속도 역시 눈으로는 읽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채워...
https://youtu.be/T_V76Dm42bY * 이 일에 들어가기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절제하는 것이다. 모든 감정들을 가다듬고 거동을 최소화하며 예정되지 않은 일은 가감없이 쳐낸다. 예정에 없는 일은 늘 생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계획하며 능동적으로 움직인다. 마치 즉흥곡을 연주하는 것과 같다. 그렇게 생각하면 어려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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