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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00%: 다 고정픽/원픽 비율 높았던 애들강다니엘: 조직적으로/효율적으로 투표.박지훈: 급식 팬 비율 높아서 투표율 높음.옹성우: 만인의 차애. 코어도 탄탄. 하지만 그룹 내에서 필요 인물이라고 생각해서 머글 투표 가능성 높음.이대휘: 박지훈과 같은 이유.라이관린: 박지훈과 같은 이유+외모가 20대들한테도 어필.-----------90%김종현: 견제픽으로...
* 본 글은 2차창작이며 표절을 금지합니다. [세부설정]_ 이와이즈미가 사는 동네에 오이카와는 중학교때 전학을 와 그 둘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_ 서로는 교제를 하다가 어떠한 이유로 이별한 뒤 1년을 거쳐 다시 만나게 되어 이후 동거를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와오이]잊어버린(1)20170527W_kinky 얼굴에 묻은 잠을 마른 세수로 훑어내고 여느 ...
“혹시 존은 관심이 없는 거예요?” “응?” 요즘 존의 취미는 카우치에 드러누워 리트리버 정도로 큰 셜록의 등을 쓰다듬는 것이었다. 그럴 때마다 셜록은 제 뺨이나 목덜미 같은 곳을 핥아오곤 했고, 간질간질한 느낌에 카우치에서 떨어지던 것도 여러 번이었지만 존은 그 순간들이 좋았다. 무엇보다 확실하게 보장된 휴식 시간이기도 했고, 그렇게 둥글게 몸을 말고 있...
Xicheng Park (서성 공원)Xicheng Park 은 2002 년 5 월 24 일에 완공되었습니다.약 8 년 간의 발전을 거쳐 점점 더 합리적인 산업 구조와 경제적 이점을 가진 북경Xicheng 지역의 경제 발전을 주도하는 주요 장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수도의 중요한 행정 기능을 담당하는 Xicheng 지구 북쪽에 위치한 Xicheng 공원은 과...
가슴이 답답해요, 머리가 어지러워요, 목이 또 부었어요, 몸이 으슬으슬해요, 사는 데 숨이 차요, 누가 안에서 돌로 치는 것처럼 지끈거려요, 나도 모르는 새 자꾸 잠이 들어요, 한참을 떠들다가 망가진 인형처럼 고꾸라지는 내 곁에는 이야기를 들어줄 의사 대신 먹다 만 알약들만 흩어져있다.꼭 지금처럼요.응, 알고 있어.흩어진 약을 집어들고 이름을 하나씩 외워본...
네게서 도망친 지 나흘. 후회하기도 했다.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금세 사라져버릴 감정이었지만 가끔 그러기도 했다. 내 옆에서 울고, 화내고, 걱정하는 얼굴을 볼 때면 차라리 나를 모르는 네가 훨씬 더 아름다웠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네게서 도망친 지 일주일. 그 비겁한 생각은 어느 새 잦아져 나도 모르게 손이 떨려왔다. 당신이 없으면 눈을 감을 수 조차...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최근 모르는 사람이 친한 척이다. 아니, 친한 척이라기 보다 마치 날 아는 것처럼. 나 인기 많은거야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 사람은 좀 불편하다고 해야하나. 조용한 스토커인줄 알았다 처음엔. 다 안다는 눈빛으로 대답하고 뜨거운 시선으로 나를 좇는다. 그런데 그 시선이 불편하기는 커녕 날 보고 있지 않으면 안달이 났다. 날 봐야지, 내 말 들어줘야지...
방은 빈말로도 깔끔하다 할 수준은 아니었다. 창문 턱에는 여러 종류의 화분들이 나름대로 열을 지어 서있었고 옷장은 문이 열려 로브 하나를 바닥에 길게 토해내고 있었다. 책상은 더 심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각종 광석들, 부품들... 두쿠는 그 하나하나를 눈에 담으며 찬찬히 방 안을 돌아보았다. 떨어진 로브를 주워 옷장에 건 후 문을 닫고, 화분의 잎사귀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가 중얼거렸다. 그의 아내는 침대 위에서, 엎드려 베개를 폭 안은 채로 맥북을 가지고 열심히 타이핑 중이었다. 그가 며칠 전 차고에서 발견한 한 증거, 넥타이 핀만 아니면 그가 이렇게 예민해할 이유도 없으리라. 넥타이 핀은 그에게도 몇가지 있었다. 하지만 그가 차고에서 주웠던 그 넥타이 핀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문양이 세공되어 ...
* DCEU * 브루스 웨인 X 클락 켄트 * 논히어로, 클락 켄트와의 인터뷰 * R-15, 캐붕 주의 남자는 손에 들린 물병에 입을 대고 한 모금 마셨다. 길게 숨을 내뱉는 입가엔 옅은 미소가 번져 있었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나는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었고 남자는 놀란 토끼처럼 눈을 동그랗게 뜬 채로 손을 들어 자신의 입가를 만졌다. 제가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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