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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 소설의 제목은 《집착하지 마세요!》였다. 평범한 여자가 이세계로 넘어가 여러 미남들과 얽히고설키며 연애하는 역하렘물로, 흥미를 자극하는 제목과 훅 불면 날아갈 듯 가벼운 내용으로 인기를 얻었다. 등장인물들은 말 그대로 ‘이 중에 네 취향인 애가 하나쯤은 있겠지!’ 컨셉으로, 소년부터 불노불사까지 수납하는 연령대에 인간, 엘프, 드래곤, 심지어 신족까지 ...
“네가 날 떠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우습구나! 꼬맹아! 넌 끝까지 나를 쫓을 것이다. 그거 설령 지옥이라고 해도 말이지." 거친 호흡과 함께 잠에서 깬 메구미의 안색이 안 좋았다. 숨을 내쉬면서 시간을 확인한다. 4시, 이른 새벽이였다. 잠에 든지 2시간 만에 깨어난 메구미는 마른 세수를 했다. 큰 사건이 있었다. 일상에 공포를 심어주던 스쿠나...
달콤한 것을 만드는 건 비비안이 가장 좋아하는 일 중에 하나였다. 말랑말랑한 버터와 설탕을 사각사각 소리를 내며 섞고, 새하얀 밀가루를 체치고, 혼합물에 또 무언갈 섞다가 적당한 크기로 나눠서… 베이킹처럼 손이 많이 가는 분야가 또 없겠지만, 적어도 비비안에게는 즐거운 추억으로만 남아있었다. 비비안은 어렸을 적에, 아빠와 만들었던 스위츠를 하나씩 되짚는다....
*257화까지 읽은 사람이 썼음, 행복하지 않은 결말 "신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¹" "오늘 같은 날 듣기엔 지나치게 과분한 말인데." "그럴리가 있겠사옵니까, 전하. 모든 인류에게 하는 말이올진데." "하하, 그런가? ...
"규만아! 야 남규만~!!" 저 멀리서 달려오는 남자를 무시한 규만이 걸음을 옮겼다. 그 무시가 익숙한 듯 얄따란 팔이 규만의 목을 덥썩 감쌌다. 짜식이, 형이 말하면 아는 척이라도 해야 할 거 아니야! 사람 무안하게 시리.. 꿍얼거리는 성룡에 규만의 발걸음이 우뚝 멈췄다. 고개를 돌려 본 성룡의 얼굴은 한 달 만에 주인을 만난 강아지마냥 방긋방긋 반가운 ...
* 덴피님의 웹소설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의 2차 창작 단편입니다. * 스포일러와 사망 소재 및 유혈 등 일부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일(복수..)을 끝내고 홀로 남은 데온의 마지막을 상상했습니다. * 마감노래 : 심규선-아라리, 조수미-나가거든, 조승우-꽃이 피고 지듯이 *미완. 하얀 눈송이. 어디선가 본 듯한, 시리고도 차가운 그...
감사합니다.
죠죠 정말 사랑하는데 흐드러지게 팠던 시기가 거의 5년 전이라 그때 그림을 가져올 순 없어서... 옛날 그림이라도 쫌쫌따리 재업해둡니다. 낙서하면 또 갱신될 수 있음
https://posty.pe/3gp3cm ↑전편 링크 -또 분량 조절 못한 사람이 있대요 -삽화 그려주신 수폭(@HB__112)님 감사합니다 -TW(트리거 워닝) 요소 주의 공백제외 3536자 --- "…아저씨가 라더 저렇게 한 거예요?" "……." 각별은 대답하지 않았지만 충분한 대답이 되었다. 둘 사이에 싸한 기류가 가득했다. 각별은 그 기류를 느끼자...
시온이도 행복하게 해줘 공식......
벚꽃(Cherry blossom) - 악토버(OCTOBER) *본 글은 대학병원의 외과를 배경으로 쓴 글입니다. *작가 본인의 본업(...)을 위하여 의학용어도 공부하고 스트레스도 풀겸 쓰는 것인 지라 독자분들께서 잘 모르실 수 있는 이상한 영어나부랭이가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래에 설명을 달아놓을 것이지만 양해 부탁드려요 * 본 글에 나오는 케이스는 미...
** 설풋 잠이 들었던 종운이 눈을 뜬 건 문밖의 인기척 때문이었다. 몸을 일으켜 침대밖으로 걸어 나온 종운이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소리가 들리는 쪽을 향해 조심스럽게 향하자 부엌이었다. 급히 물을 마시는 김희철이 보였다. "...예성이?" 김희철 역시 인기척을 느끼고 돌아섰다. 당연한 것처럼 먼저 입에 담는 이름은 김종운이 아니었다. 아니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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