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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폭력 및 성적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예민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 스토리 전개 에 따라,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cp 혹은 그 리버스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이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니가 알아...
왜 너였을까. 왜 형이었을까. 왜,도대체. 왜,우리일까. "형." "말해." "하...아니다." "뭐야.나 간다." 남은 남자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그래,나만 손해지. * 처음엔 그냥 부러움이었던것같다.항상 넘치도록 나를 사랑해주는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어디서든 모나서도 안되고 남들이 나를 미워하게해서도 안된다고 가르쳐주셨다.그런 나에게 영웅이형은 뭐랄까 ...
“저기, 슬슬 풀어주시면 안 될까요." 나는 팔랑팔랑 손을 나풀대며 순진한 시늉을 했다. "저ㅡ기ㅡ요ㅡ!" 한 십 분 정도 쫑알쫑알 나불나불 헛소리를 지껄이며(저기요, 여러분은 인정도 없나요? 가냘프고 순진한 어린아이를 피 토하게 만들고 풀어주지도 않나 봐요 같은.)어그로를 끄니까 올 포 원이 아무 말 없이 정체불명의 금속질을 치웠다. 나는 서투르게 낙법을...
[장겨울 선생님, 오늘도 힘내고 좋은 하루 보내요. ^^] 부스스 눈을 뜨자 마자 휴대폰 문자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오늘도 당연하게 와 있는 문자. 겨울은 저도 모르게 흐-하고 바보 같은 웃음을 지었다. 이른 새벽이라 밖은 어두컴컴하다. 일상의 대부분을 분초에 쫓겨 산다. 잠은 애초에 충분히 잘 수 없다. 그래서 겨울에겐 눈을 뜨고도 침대에 누워있는...
싸늘한 시선이 날카로이 튀기며 오간다. "기란, 본론을 말해요. 본론을. 목숨을 걸 만큼 신중하게, 알죠?" “본론이라. 안타깝게도 그걸 말하는 건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인데.” “당신 그렇게 만만한 인간 아니잖아요. 지금 말을 돌리려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쪽이 저를 압도할 만한 인간이라는 뜻인가?” “지금 만나게 될 사람은 상당히 거물이라...........
눈이 내린다. 흩날리는 하얀 눈송이가 가로등의 불빛에 희미하게 반짝였다. 몽환적이기까지 한 첫눈이 내리는 밤, 당신이 있었다. 계절감이 맞지 않는 새하얀 반팔 셔츠. 눈발이 비스듬히 흩날리는 겨울바람 속에서 흔들리지도 않는 담배 연기. 무엇 하나 현실감이 없다. 당신은 추운 기색 하나 없이 똑바로 이쪽을 바라봤다. 당신 앞에서는 소복이 내리는 눈도 재가루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2020. 5. 1 ~ 2020. 6. 3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4) - 5 - 6월 트윗 백업본과 기존의 이벤트에 연관됩니다. 제발 좀 먹어봐, 엄마가 마지막으로 남긴 거란 말이야. 에레원은 두 아이에게 그들의 어머니가 남기고 간 마지막 흔적을 어떻게든 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얼굴도 보지 않고 젖도 한 번 물리지 않은 채 그리 ...
루이는 전학한 학교로 첫 등교하는 날을 잊지 못할거임. 생각만으로도 부끄럽고 화가 나고 속상해서. 첫 수업을 마치고 캐비넷 가서 책 바꿔들고 가려고 하는데, 캐비넷 열고 보니까 안에 말도 못할 낙서에 쓰레기들이 가득이어서. 그거 보면서 황망해하는데 뒤에서 애들이 기다렸다는 듯 갑자기 터져서 웃겠지. 사실 캐비넷이 그꼴이 된거야 치우고 정리하면 그만이었지만 ...
※ 나이를 먹은 필과 멸이 나옵니다. 오타, 비문 존재합니다. 캐붕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 허용해 주실 수 있는 분만 봐주세요! 단편입니다. https://twitter.com/sonmmortal_D/status/1269670907439538176?s=19 손날님이 주신 아트입니다ㅠㅠ 너무 영롱하고 예뻐요! 감사합니다ㅠㅠ 어느 날 갑자기, 멸이 하늘로 떠...
릴리얀. 그녀는 내가 있는 사회와 동떨어진 행동, 말버릇, 단어를 사용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한때 나는 순진한 모습으로 확답을 촉구하기도 했지만, 글쎄, 돌아온 건 "천성이야"라는 어지간히도 얕잡은 대답. 환생이란 범죄의 심증뿐만 아니라 물증까지도 완벽히 굳혀진 지금, 릴리얀도, 릴리얀이 내게 최소한의 경의를 보내길 기대했던 나도 전략을 잘못 잡았다...
Steve Patterson. PHOTOSHOPESSENTIALS.COM_MINIATURE EFFECT WITH TILT-SHIFT IN PHOTOSHOP CS6. <https://www.photoshopessentials.com/photo-effects/miniature-tilt-shift-cs6/> WOODY. ROLLSTORY DES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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