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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켜켜이 쌓인 세계의 잔해를 건너, 그대를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웅크린 차원들을 지나 그리운 향을 맡는다면 나 다시 그대의 눈꺼풀에 입을 맞추겠습니다. 네가 진짜구나. 타앙. 깨진 틈으로 서로의 파편을 보는 순간 같은 깨달음이 둘의 머리를 꿰뚫고 지나갔다. 바로 옆에 있는 이의 품에 고개를 묻어도 맡을 수 없던 향이 균열을 넘어 흘러들어온다. 코가 간지러웠다...
시끄러운 초인종 소리에 잠에서 깼다. 이 늦은 새벽에 누군가 싶더니만 역시나 산즈였다. 문을 열자마자 시위라도 하는 듯 쿵쿵거리며 요란스럽게 들어왔다. 산즈는 내 앞에 우뚝 서서 조용히 나를 쳐다봤다. 언제봐도 이질적이면서 익숙한 얼굴이다. 산즈가 이렇게 화가 난건 아마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일 거다. 아파서 못 받았다고 변명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나는 변...
안녕하세요! 영채라궁입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신다는것은 장기겜2의 엔딩을 보셨다는 것이겠죠? 아직 못보셨다구요? 지금당장 플레이하세요! https://twitter.com/yycckk33/status/1619632007574851586?s=20&t=M0bucUSStMraJJsaZrT3dA 이번게임은 본래 다른게임을 만들다 슬럼프가 오게되어 해당 ...
도착했는데 선뜻 들어갈 맘이 안 드는 건 역시 안에 있는 사람이 불편해서일 것이다. 오늘만이 아니라 늘 껄끄러운 사람이었다. 아버지란 그에겐 명령을 내리는 윗사람일 뿐이었다. 오늘은 무슨 명령을 내리려고 부르시는 건지, 35년간 그 사람을 봐온 윤찬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들어오시랍니다.” 정말 들어가기 싫지만 그렇다고 부르셨는데 안 들어갈 수도 없...
임창균 생일을 맞아 준비한 사진으로 풀어가는 임창균 유사.였지만 수정을 거듭 하다 보니 결국 다음 날에 올리게 되었습니다ヽ(*。>Д<)o゜ 선배미 낭낭한 임창균이 병아리 같은 과후배 꼬시는 방법. #1. 첫 만남 창균과 그 애의 만남은 동방에서 음악 듣고 있던 창균과 두고 간게 있어 찾으러 온 oo. - 엇..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그때...
....여기가 어디더라. 난 분명 출- 아니, 학교 가는 길이였던 거 같은데, 뭐지? 화이현은 스스로의 몸을 내려다보았다. 파란 바지와 하늘색 조끼, 흰 셔츠..이거 교복이잖아. 늘 입는 건데도 엄청나게 생소한 느낌이라, 기분이 이상한데...그런 생각을 하고 있자, 화이현의 머리 위로 날아든 게 있었다. 졸업장, 반짝거리는 표지로 된 졸업사진 책, 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사가테나] https://twitter.com/saint_0425mia/status/1295311451452665856?s=20 사가테나 슈라리아도 좋음 사가는 아테나를 소중하게 귀하게 여기는 듯하면서도 나날이 아테나 집어삼키고 싶은 충동 쌓여가고 그게 터질 걸 사가보다 앞서 아테나가 알고 있으며 슈라는 걍 대놓고 리아 탐하는 거 리아 그럴 때마다 아테나...
열심히 했으니까요, 약한 게 싫기도 했고.. (아하하) 멋있어 보이나요? 고마워라, (..)전 오히려 도윤씨가 더 멋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파수꾼 일 하면서 도윤씨만큼 좋은 사람은 잘 못 봤으니까요. 도윤씨 성격이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밝고 좋은 태도로 있는 건, 쉬운 게 아니잖아요? (물론 제가 모르는 곳에서는 다른 모습일지도 모르겠지만, 좋아...
직장생활 .. 몇년 차더라? 아무튼 그건 넘어가서 요즘 생활하는 데 뭐가 이상하다. 아, 뭐? 아니 물건 같은 게 사라져서 뭐가 이상하다는 거는 아니고.. 누가 자꾸 쳐다보는 것 같아서 말이다. 에? 아니 아니 저기있는 주령 때문도 아니고.. 단순히 사람이 계속 쳐다보는 것 같다. 물론 두리번 거리면서 찾아보긴 했지만 우습다는 듯 안 보인다. 더욱 소름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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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바람이 부는 제국력 813년의 1월. 몸에 좋은 것이란 모조리 담은 상자와 함께 도착한 편지의 첫 장은 휘갈겨 쓴 듯 글씨가 엉망이다. 친애하는 에덴에게. 영애~~~~~~~~~~~! (굉장히 큰 글씨. 편지지의 3할을 차지한다.) 성인이 되신 걸 축하하려 편지를 보내려 하니 북부로 떠났다고 하질 않나, 이번에는... 부상을 입으셨다고요?! 제 편지가...
2월 29일. 사계절이 총 여덟 번 흘렀다. 학교에 입학할 때는 봄이었는데 봄이 오기도 전에 졸업을 맞이했다. 담벼락에 핀 개나리를 보며 지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슴속에 묻고 등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졸업이라니가슴이 울렸다. 사계절이 변하고 시간은 흘렀지만 우리는 여전했다. “야, 늦었어!” “미안. 얼른 가자.“ 오늘은 고등학교를 떠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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