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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현시점 현진은 호그와트에서 가장 인기 많은 학생이 되었다. 학년 구분 없이 선배고 후배고 모두 현진의 주위에 빙 둘러서 코를 킁킁댔다. 특히 후배들이 아주 극성이었는데, 남학생과 여학생이 손을 잡고 와서 현진에게 향을 한 번 맡아봐도 되냐고 수줍게 물어왔다. 현진은 그리핀도르 기숙사 소파에 몸을 푹 파묻힌 채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 그만 좀 하라고 해도 들...
어느덧 10월의 마지막도 저물어간다. 이번년도는 너무나 빠르게 가는것 같다. 멈춰있었으면 좋을텐데 하지만 이 또한 흘러가니 내가 열심히 살고있다는거겠지 이번 달은 많이 아팠다. 마음도 몸도 많이 아픈 달이였는데 행복도 했다. 그래서 잊고싶지 않다. 내가 성장했기에 살아가는 법을 배웠기에 소중하다. 내가 아픈거 조차 소중한 한 달이였다. 남은 시간은 10월을...
* '전쟁 D-31'을 읽고 읽는 것을 추천 기억을 잃었던 그 남자는 모든 것을 깨닫고 그저 선택창을 따를 뿐이였다. 엘리를 죽인 일이 충격이 컸던 탓일까. 그는 전투에 임하는 날이면 보여도 보이지 않는 척, 들려도 들리지 않은 척하며 한때 친하게 지냈던 이들을 죽이러 다녔다. 어느 날은 부유와의 전투로 오른쪽 눈을 잃었고, 또 어느 날에는 사무엘을 잡으러...
어교에서 내려서는 석진이 해를 등지며 역광이 졌다. 어둡게 뭉뚱그려져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가늠키 어려웠다. 태형은 황제의 용안에 초점을 맞출 수 없었지만 석진은 아니었나 보다. 뛰듯 내려선 석진이 덥석 태형의 뺨을 붙들었다. "우리 태형이, 얼굴이 왜 이리 상했어?! 혹 식사가 부실한 것이냐?" "아, 아니옵니다.." 그 와중에도 태형은 제 뺨에 닿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8.06.02 심수역 전동차 안 인질사건을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 출통 팀은 청으로 복귀하던 중 풍산청에서 온 연락에 급히 풍산시로 향했다. 센터장님을 포함한 우리 네 명은 내리자마자 장경학 팀장님의 시신을 확인하였다. 나는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다. 눈물이 눈앞을 가렸으며 점심때 먹은 음식물들이 역류하는 것 같았다. 숨을 쉴 수 없었다. 또다시 짙은 어둠에...
頹廢 이름 다크니스 솔(Darkness sol). 암흑의 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의 부모가 암흑에서도 빛을 내는 자가 되길 빌며 지은 이름이나, 그는 결국 암흑에 잠식되어 버렸다. 태생부터 악한 성질을 가지고 있던 그에게 어울리는 이름. 성별 수고양이. 그에 대한 성별의 헷갈림은 단연코 없다. 남성적이고 위풍당당한 자태를 내보이나, 그 속은 한없이 추...
요즘 폰타인성 내 장안의 화젯거리가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클로린드와 (-)의 열애설일 것이다. 클로린드가 설마 그 클로린드가 맞냐고? 그렇다. 당신이 생각하는 인물, 그러니까 폰타인 최강의 결투 대리인과 동일 인물이다. 뭐? 진짜 그 푸리나님의 호위대 선두를 항상 지키는 클로린드님이냐고? 맞다니까 그러네! 흠흠, 아무튼. 상대는 멜모니아궁 행정청에서 근...
무고와 악의를 분별치 않는 주홍빛 무지無知. 조잡한 세계의 이면과 사각 브라운관 너머의 전경利害를 관람하는 방관자. 그리고, 그와 동일한 성정을 공유하며 유리된 세상과의 창구를 열망하는 탐구의 의인. 그들의 우월하고 방대한 인지는 정사正邪에 얽매이지 않는 순수한 시각으로부터 기인했을지도 모른다. 편견과 이치에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 어린아이와도 같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폴랑코입니다. ദ്ദി ᵔ∇ᵔ ) 잘 지내고 계셨나요? 보고 싶어요.... 오늘 뜬 리디북스 캘린더에서 <쿨 키즈 터치다운>은 확인하셨나요? 11/24 출간! (박수갈채) 아직 만날 날이 꽤 남았지만 기다려 주셨을 여러분들의 기쁨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특히 12월 출간으로 생각하고 계셨들 분들께 깜짝 선물을 드린 기분이 들어...
지금쯤 아내가 어디 있을지 고민하고 있을 다이무스 홀든에게 좋은 아침! 내 편지를 당신이 내 앞에서 읽는 건 정말이지, 상상만 해도 부끄럽네요. 아무리 내가 글 쓰는 걸 업으로 삼고, 당신과 주고받은 편지만으로도 방 하나를 채울 수 있다 하더라도 부끄러운 건 부끄러운 거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 편지를 읽을 때쯤이면 나는 한나와 함께 나가 있겠죠. 당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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