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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후회공은 너무 맛있다 엋문으로 후회공 청려 보고 싶어요 "좋아해요." "미쳤냐." 처음에는 이랬던 관계가 청려의 계속된 구애로 "좋아해요." "좋아." "네?" "받아준다고." 로 바뀌어야 함. 그렇게 사귀고 있던 중 청려가 이게 사랑이 맞나 싶은 거지. 사랑이 아니라 단순히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는 안도감과 동질감으로 인한 감정인지 헷갈려 했으면 좋겠음....
고백. 고백이라는 두 글자는 누가 들어도 설레는 단어일 것이다. 지금의 이사라 마오를 제외하고. ‘어쩐다…’ 마음을 자각한 지는 꽤 되었다. 조용하고 얌전해 보이지만, 누구보다도 빛나는 그 아이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안즈라는 소녀와 같이 지낸지 벌써 2년. 처음엔 경계심, 그 후론 우정, 호감, 동경이 한데 뒤섞이더니, 어느 새 사랑이라는 하나...
"나 이제 그만할래." 물방울이 바닥에 부딪히는 빈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더니 이내 작은 물웅덩이를 이뤘다. 바로 옆 창가에서 살짝 열어놓은 창문 틈새로 노을 빛 한 줄기와 선선한 여름 바람이 흘러 들어왔다. 어쩌면 밀려 들어왔을지도. 나는 묵묵히 네 눈물이 이룬 작은 웅덩이를 응시한다. 그리고 너는 그런 나를 보고 있을 테다. 너는 지금 어떤 표정을 짓고 ...
바나나알러지님 썰(누르면 바로가기함) 에서 기반한 연성입니다. (허락받고 씀!) 태섭이가 아버지 기일 때문에 학교를 빠진 이후, 백호와 태섭이 이야기. 짧음.. 커플링 요소 없음 잘가, 백호야. 내일 보자. 손을 흔드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강백호는 맨션으로 오르는 계단을 하나씩 밟았다. 현관 열쇠를 찾기 위해 주머니를 한참 뒤적인다. 그 높이가 키와 비...
* 장편 예상 * 원작 흐름하고 다르게 흘러감 * 오메가버스 세계관 잘 몰라서 몇 개는 지어냄 * 썰형태라 문체 엉망진창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연습 시작 전, 다들 쇼요를 보고 이제 몸은 괜찮은지, 그 날 많이 놀랐다며 한마디씩 했고 우카이와 타케다도 쇼요에게 앞으로 몸이 안 좋은 것 같으면 미리 말 해달라고 전언했음. 쇼요도 놀라게 해서 죄송했다며 ...
이색 스승님께. 스승님, 달이 참 밝습니다. 저 달의 밝은 빛에 기대어 말을 올리고자 합니다. 스승님의 문하를 떠난 지 오래되었지만 간간이 잘 지내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삼봉이 기억나십니까? 그와 저는 막역한 벗 지간이었음을 스승님께서도 잘 아실 것입니다. 제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끼니를 챙겨주실 정도로 가족과도 다름없는 사이였지요. 한 때는 한 스승의 문하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드림주는 나기랑 소꿉친구임. 머리도 좋고 충분히 공부도 잘하면서 최선을 다하기 싫어하는 습성 때문에 늘 적당히 하는 모습이 드림주는 안타까웠지만 강요하기는 그렇고 그냥 적당히 잔소리해주는 정도임. 매일 학교 갈때마다 드림주가 깨워줘야하고 다른 반인데 드림주 찾으러와서는 치대고 뒤에서 껴안고 그래서 그냥 소꿉친구라 말해도 다들 안 믿어줌ㅋㅋㅋ 그러던 어...
*이 글에 나오는 군사 용어와 훈련 상황들은 실재하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 여섯살이 여기저기서 짜깁기한 허위매물입니다.(참고: 탑건, 마블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 인터넷 문서, 기사 등) (오늘의 추천 bgm:) listen in browser click plz) *pull up : 항공기가 지상에 이상 접근시, 경보등이 깜빡이며 송출되는 조종간을 올리라는...
주변이 심하게 붕괴한 바람에 오탁을 사용했던 츄야를 빠르게 해제시키지 못했던 이유 때문인지, 츄야가 정신을 차린 이후에 예기치 못한 오탁 후유증으로 안면인식장애가 생겨버림. 츄야는 주변 사람들 얼굴을 봐도 늘 생소했지만, 대화하면서 상대의 특징을 찾아 사람들을 구별해내곤 했음. 츄야도 이게 오탁 과사용 후유증인 걸 알겠지. 그래도 일시적일 거라 믿으며 비교...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재민이는 바보야. 바라보고 있어도 보고 싶으니까... 모니터에 떠 있는 재민을 얼굴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웅얼거렸다. 그치만 진짜 바보는 나야.... 왜냐면 이제 와서 약간 후회하고 있었으니까요. 사회적 거리두기도 아니고 뭔 놈의 거리두기냐고. 그들과 약간의 서먹함을 갖기로 마음을 먹은 그날 이후에 주하는 정말로 모두와 연...
그렇게 자랑하듯 말하는 것 치고는 별거 아니었구나. 이세진은 한 손에는 담배를 다른 한 손에는 페브리즈를 든 채로 생각했다. 이상하다, 듣기로는 근심 걱정이 있을 때 마다 담배 하나 피면 금방 괜찮아진다고 하던데. 그것도 다 구라였나? 모종의 루트로 겨우 구한 담배인데, 이것도 효과 없으면 뭐로 속풀이를 하나. 한숨을 쉬듯 숨을 뱉자 겨울도 아닌데 입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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