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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1월의 어느날 정부군의 기밀인 작전계획서를 빼온 나는 멤버들과 어떻게 할것인가를 회의하고있었다. 그 문서를 읽고 정적을 깬 것은 심기 불편한 표정의 제미니였다. "그러니까... 정부군이 크리스마스에 이 작전을 실행한다는 거지?" "맞아, 근데 제미나 뭐가 생각 난거야?" "아니 잭형, 이 작전을 보고 뭔 생각 안들어?" "응? 아니? 내가 놓친게 있나" ...
“이전까지의 이야기. 두둥탁! 우여곡절 끝에 사귀게 된 주우성과 서호윤. 사건이 발생한 건 크리스마스 3주 전 함께 보내던 휴일. 주우성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뭐 할래?” 라고 서호윤에게 물었으나, 1군에 눈 돌아 있는 그의 (사랑스러운 애인)새끼는 “아, 나 그 날 애들이랑 라방 킬 건데요? 우리 그날 만나기로 안 했잖아요?” 라고 소파에 누워 휴대폰을 ...
“아, 연후 씨.” 아파트를 나가던 강연후가 익숙한 목소리에 멈칫했다. 팔짱을 끼고 벽에 기댄 서호윤이 능글맞은 얼굴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냉한 얼굴에서 저런 표정이 나오는 게 신기할 지경이었다. 저 우연히 마주친 듯한 말투도 열받았다. “진짜 왜 이래요?” “뭐가요? 편의점 가는 길이었는데.“ 설마 제가 여기서 연후 씨 기다리는 중이었다고 생각하는 ...
모심표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이름은 Diluc, 인장은 첨부한 사진으로 바꿔 주신 후 디엠으로 와 주세요! 계정은 만들어 드릴 수 있으니 필요 시 제 바이오에 있는 링크로 질문 주세요 호칭은 “이혜”로 부탁드릴게요! 2006년생 이상이신 분만 와 주세요. 저는 괄호체 사용에 익숙치 않아 잘 쓰지 않을 예정이지만, 천사님께서는 편히 상황에 맞게 사용해 주셔...
"준수, 좋은 아침~." "왜 친한 척을 하고 지랄이지." "어제 모텔에서 잤어?" 씨발 세상에 좋은 아침이라는 게 있을 수도 없지만 그걸 전영중의 입을 통해서 듣자니 기분이 말도 못 하게 좆같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능글맞은 것 빼곤 장점이라곤 하등 없는 새끼는 어디에서 튀어나온 거지. 술 때문에 지각하기 일보 직전까지 사경을 헤매던 성준수의 느릿한 ...
제대로 쉬어본 게 언제지. 깊은 새벽이 되어서야 겨우 숙소에 들어와 씻고 침대에 누운 승관은 매일 같이 시간을 쪼개어 만든 스케줄에 구르고 뛰며 웃다 보낸 하루를 되돌아봤다. 카메라 앞에서 실수한 건 없었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더 잘 해내어 볼지, 오늘의 자신은 만족스러웠는지 생각하다 보면 잠잘 시간이 줄어드는지도 몰랐다. 승관의 고질병이라 할 수 있는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엎어지면 코 닿을 데에 살던 둘이 멀어지게 된 건 정우의 독립 때문이었다. 부모님은 이견 없이 학교 근처에 덜컥 오피스텔을 마련해줬다. 선수시절 전지훈련과 합숙에 익숙해졌다는 핑계가 잘도 먹혔다. 실제로 훈련다운 훈련은 1년에 한두 번 정도가 다였고 박정우 입히고 먹이고 재우고 놀아준 건 윤재혁 공이 9할 이상이었는데. 야 닌 양심도 없냐? 전훈? 합숙은 ...
※ 이 글은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의 2차 창작물로, 대본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기존에 방영된 <뱀파이어 검사> 시즌1-2, <뱀파이어 탐정>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등은 모두 가상임을 알립니다. (단, 기존 시즌에 등장한 요소들은 유지) ※ 기존 시즌에는 없는 ‘신규 ...
23장. Dazzle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제 도움이 필요하신가요?"이름: 화연나이: 26젠더: 시스젠더 남성키/체중: 178 / 평균-1외관: 단발 길이의 새카만 흑발은 꾸준히 관리를 받은 듯 결이 좋게 찰랑거린다. 긴 속눈썹 뒤의 눈은 선명한 붉은 색으로, 언뜻 보았을 땐 핏빛이라 느낄 수 있을 정도. 이 곳, 성채와는 거리감이 느껴질만큼 피부는 놀라울 정도로 깨끗하고 희다. 평소 질 좋은 창...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장욱이 진요원으로 발을 디딘 그 시각. 좀처럼 부연의 방 불은 꺼지질 않았다. ‘스승’ 그리고 ‘경천대호’, 그 두 가지 말이 부연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이선생님과의 대화 이후 경천대호만큼이나 강한 수기, 기운을 가진 이를 찾아 자신을 신력을 찾도록 이끌어줄 스승을 찾아야 하는 숙제가 생겨버린 것. 기억은 없고, 진요...
※날조주의, 날림주의. 우화원귀인 본편 스포가 거의 없는 현대AU. 22년도 체대 입시에 대해서 아는게 하나도 없이 마구 쓴 글입니다. 단지 태권도 사범 허연이 너무 착붙이라 트친님들 썰 받아다 옮겨봤어요. 우화동에서 찻자리 나진과 나진상회를 5년째 운영 중인 고 사장은 인터넷으로 동네 태권도장 후기를 알아보는 중이었다. 복잡한 과거의 사정으로 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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