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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기대로는 잘 정리한 건 아니지만 대체로 16년부터 17년에 그린 것들입니다.올캐러 빼고 아카아무만. 쌓아두는 데에 의의를 두고... 설명같은 건 딱히 없습니다...... 복수 (<-읽기) 오키아무 (<-방향) 슈레이 애니멀섹스 망가(<-읽기) +덤 (<-방향읽기) 덧그리기 처음 표지로 그린 것 오키아무->슈레이 고양이만화(<...
그냥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넣었습니다. 우리 다시 만날 수 있겠죠? "이미 저에겐 다정한 밤이였답니다."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이 공간은 워너원 11명을 모두 아끼고 응원하는 워너블의 연성 블로그입니다. 일을 크게 벌이길 좋아하는 성격상 멤버들이 대거 나오는 중장편 소설 쓰기를 좋아하는데요, 일단은 단편부터 차근차근 써보려고 해요. 최애가 윙깅이라 단편의 경우 주로 윙른(녤윙, 짼윙, 짹윙, 옹윙, 년윙)을 쓰게 될 것 같지만 중장편에는 여러 다른 조합들...
자꾸만 끊겼다가 붙어지길 반복하는, 거의 이어지지 않을 정도로 드문드문한 기억. 그런데도 똑바로 마주하려 몇 번이고 노력해보았던, 잘 떠오르지도 않는 그 기억 속에서, 희미하게나마 기억하고 있는 것은 잠깐이나마 정신을 차린 제게 무어라 말하던 남자의 목소리였다. 그가 자신에게 배정 된 의사였다는 사실은 아마 조금 더 뒤에 알게 되었던 것 같다. 혹여나 온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귓가의 소란함이 사라지고, 제 이름 다음으로 많이 들리는 말은 호감의 표시였다. “내 우리 담이를 이리 좋아하고 있지.” 그렇게 말하며 저를 끌어안는 이는 따스했다. 체온이 높아, 다른 이와 닿았을 때 따스하다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좋아한다는 말과 함께 저를 끌어당기는 손은 열기가 오를 정도로 따스했다. 저도 사숙을 많이 좋아하지요. 그 온기가 좋아 그를...
※ DO NOT RE-UPLOAD MY WORK
텀블벅 프로젝트의 안내용으로 그렸던 프롤로그입니다.현재 후원 프로젝트는 종료되었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소장본에는 가필되어 수록되었습니다.
이름관련만화1 이름관련만화2 요즘 하이큐만 그리고 있지만... 타지하나도 언제나 좋음 마음의 고향같은 느낌
제목 그대로 이것저것!! 이건... 모님(밝혀도 되는지 어떤지 몰라서 일단...) 썰 보고 치여서 그린건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려도 된다고는 하셨기 때무네 올려봄 썰 초반부를 내멋대로 그려본거 아래는... 분명 올린 것 같은데 없는 것 같아서 걍 올림 중복일지도... 가볍게 낙서로 그린거 (언제는 아닌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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