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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링크 ☜ OWNER - 상황이 변해도 절대 먼저 멘션을 끊지 않습니다. 혹시 제가 답하지 못했다면 마음을 찍어주세요. - 로그는 잘 기억해두었다가 상황이 허락할때 돌려드리려고 노력하지만, 현재 1학년 기간은 짧고 에디스가 몹시 단순하며 텐션이 높기 때문에 많은 대화를 위해서 빠른 멘션을 선호합니다. - 모든 이미지는 커미션이나 프리소스이며, 교류와 ...
!! 약간 스압, 뒤죽박죽 주의 !!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약간 r15도 몇개. 최종결전 후에 나비저택에서 같은 병실 쓰면서 그동안의 오해도 풀고 점점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사랑을 싹틔우는 사네기유 연성들 진짜 넘 소중해....사네미의 자는 얼굴이 귀엽고 앳되단거랑 기유의 웃는 얼굴이 예쁘단걸 이 때 알았겠지. 기유가 적극적인 사네기유 이런 플레이도 보고...
그러고보면 그 아이는, 언제나 내 푸르른 봄날이었다."아니, 들어나보자. 너 도대체 강승윤 씨가 왜 싫어?"백미러에 매니저인 미진 누나의 답답하다는 시선이 그대로 비쳐져 눈을 피했다."...싫은 건 아니고.""마주치지 말게 해달라며. 딴 연예인은 다 되는데 강승윤만 피하게 해달라며. 그게 싫은 게 아니고 뭔데."그리고 그 물음에는 차마 어떤 대답도 할 수 ...
"안쪽으로 입장해주세요. 주차는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금일 주차는 어렵습니다." "기자 분들 프레스 명함 걸어주고 입장해주세요!" 호텔은 그 입구부터 번잡했다. 귀빈을 맞이하는 자리답게 수많은 사람들이 발 빠르게 뛰어다녀야 했다. 이 모든 일의 선두에는 애비게일 롤링이 있었다. "정신 차려." 파우더룸에서 화장을 마친 애비게일이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1999년의 여름이었고 나는 다섯 살이었습니다. 최초의 기억은 아마도 놀이터. 그리고 이삿짐 옮기는 데 방해 된다며 아파트 놀이터를 가리키던 엄마의 손가락. 정글짐이니 시소니 하는 것들이 많았지만 저는 타는 법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미끄럼틀 밑동에 앉아 흙만 팠습니다. 흰 모래가 걷히고 검고 축축한 흙이 드러낼 때까지. 이대로 개미굴까지 닿았으면 좋겠다고 ...
우선 저는 이번에 두 번째로 진탱 님께 신년 사주 및 사주 결과지를 받았습니다. 2020년 초에 신년 사주를 보고 사주결과지를 받았었는데 2020년이 끝나갈 때 다시 사주 내용을 확인해보고 많은 내용이 맞아 떨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한 덕이었습니다. 저는 덕분에 11월부터 진탱님의 사주 계정을 알림 신청해두고 12월에 바로 신년 사주를 신청했습니다. 2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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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왕여를 그리워하면서 지냈다. 나의 모든 것이자 나의 은인이었으니까. 계속 사람으로 둔갑하여 궁을 찾아가고, 왕여의 묘를 찾아가고. 달맞이꽃이 있어도, 고통스러워도 묘를 찾아갔다. 그렇게 600년을 보냈다. 그럴 수 있었다. 네가 환생을 하면 내가 제일 먼저 찾아갈 거 니까. " 그건 아시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기억을 잃은 채로 저승사자로 생...
“ 방랑자라고 길을 잃은 건 아니니까. ” [외관] -이전처럼 지저분한 머리상태는 아니며, 풀면 가지런히 정돈된 어깨 죽지 정도까지 오는 머리길이를 높게 올려묶었다. - 짙은 다크서클, 전보다는 조금 풀어진 표정. - 입고있던 방탄용조끼는 입고다니지 않게 된 지 조금 되었다. - 신발은 이전과 같이 군화. 그 때 그 당시 신발 그대로. [이름] 권 재아(權...
-포시餔時, 구란韭卵, 구이糗餌, 거여粔籹, 밀이蜜餌에 대한 설명은 주아 님의 한서팸플릿6 특별판《사람들이 일은 게을리 하면서도 먹는 것은 반드시 때에 맞추어 먹습니다》를 참고했습니다. 너른 물결이 넘실거렸다. 사마랑은 낙수洛水가 출렁이는 박자에 맞추어 익숙하게 오른편 다리에서 왼편 다리로 체중을 옮겨 실었다. 광화光和 5년(182) 12월, 황제(영제)가...
놀랍게도 2021년에 새로 쓰는... --- 우리가 밥을 다 먹을때까지 가만히 기다린 유홍지 선배는 내가 식판을 버리자마자 기다렸단듯이 내 곁으로 다가왔다. "시간 있어? 이야기 좀 할까 하는데." "네... 있죠?" 혹시 저 선배를 무시했다간 조용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피해를 입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홍지 선배를 따라 옥상으로 올라갔다....
- 친애하는 에스테반에게 ...과연 친애할까. 백 번 양보해서, 일단은 친애한다고 해보지. 내 성의이니 고맙게 받아들이도록 해. 방학도 어느덧 중반이니 점점 나른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펜을 든다. 어떤 내용을 적을지는 딱히 생각해두지 않았지만 쓰다보면 어느덧 기억나지 않겠어. 무책임하다고 비난한다면 그닥 할 말은 없군. ... 잘 살아 있는지 궁금해서.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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