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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고등학교 2학년 새 학기 첫날, 달리 말하면 개학식. 학년마다 반이 꽤 많은 터라, 작년에 친구를 사귀었다 할지라도 다른 반으로 배정된 경우가 많았다. 물론 예외도 있었다. 서도윤과 차윤민은 1학년 때 같은 반에서 만나 친해졌는데, 서로 집이 근처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함께 놀러 다니며 급격히 더 가까워진 베프였다. 전교 1등의 알아주는 모범생인 도윤과,...
*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량" 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이되며 원치 않을경우 미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컨펌은 원하시는 곳에서 2번 가능합니다.* only 계좌입금이며, 선 입금 후 작업에 들어가며 저에게 개인사정이 있지않은 한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작업 사이즈는 54×54(mm) 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배경 투명화를 원하신다면 ...
8. 시간이란 걸 인지했던 게 몇 살 때더라. 시간이란 건 엄청 빠른 거구나, 시간이 지나는 만큼 사는 거구나, 하는 걸 처음 느꼈던 시기 말이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아마 열 살 전후였던 것 같다.
* 아래 영상은 커뮤니티 <IIDEA>의 아웃트로 영상입니다. "드디어... 끝인가." 자신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선 전장이었다. 인간은 인간 나름의 길이 있다거나, 분수에 맞지 않는 힘을 탐내지 말라는 훈계. 다른 사람의 아픔을 지적하며 그 또한 지나갈 일이니 받아들이라며 충고한다. 자신의 소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희생도 불사하겠다니, 이 얼마...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나아간다는 말이 있다. 인간의 손에서 태어난 라르고는 판도라의 원죄 탓일까 그 과정이 유독 짧고 선명했다. 한 필룸은 이들을 보고 새장 속에 갇힌 새, 문이 열린 줄도 모른 채 그 안에 앉아 기다리는 짐승과도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 말이 딱 맞았다. 그들은 가끔 핀에 찔려 판에 박힌 채 죽음을 기다리는 나비 박...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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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이게 뭐야. 미친놈들아냐? 남고에서 왜 저지랄이야 개빡치게 ..근데...잠시만...저거 홍지수아냐? 그저 그런 반에서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조용하고 얌전한, 친구없는 학생이 바로 나다. 남녀공학 다닐 때도 남자애들 사고 방식이나 언행이 맘에 들지 않아서 여자애들이랑 다녔었는데 남고라니. 생각없이 성희롱 발언하는 단순한 뇌구조를 가진 애새끼들과는 대...
왜, 이건 "머글의 지팡이"잖아. 그는 수십 년은 지난 영화의 클리셰를 툭 읊으며 - 과연 시드 리켈 맥코이가 고아 마법사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낡은 영화를 봤는지는 모를 일이다 - 히죽 웃는다. 좋은 총을 쥐었으면 다룰 줄도 알아야지. 그에게 맞추어 커스텀한 글록이 아지트에 배달된 다음 날의 일이었다. 메리 제인과 시드 맥코이는 아지트의 옥상에 나와 있었...
※Trigger warning : 가족의 사망, 교통사고에 관련된 사항이 있습니다. 어쩐지 오늘따라 하늘에 안개가 낀듯, 희뿌연 색깔이었다. 시도한 연금술은 꽤나 여러번 실패를 거듭하고, 저조차도 이해하지 못할 실수가 연속이었다. 그래, 마치 마가 낀 듯, 오늘따라 그 어떤 일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엘린은 그저 별일 아니겠거니, 생각하고 물을 끓였다. 보...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289208/chapters/9715983 무훈의 벽은 매끄럽고 단단한 잿빛 돌로 세워져, 빌딩의 벽을 따라 길이를 늘려 가고 있었다. 이름들은 알파벳순이 아닌 연대순으로 새겨져 있다. 끝부분에는 여백을 남기고 더 많은 판석들을 추가로 세우기 위함이다. 스티브는, 결국에는 이 피로 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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