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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소재주의 *짧은 글이란 제목으로 올라갔던 글의 외전입니다. (서영의 편지)
※ 사망소재 주의 이타도리의 사형일이 정해졌다. 이타도리를 알고있는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외쳤지만 본인의 강력한 희망과 아무리 고의가 아니었다하더라도 시부야 사변의 참사 등으로 인해 사형전까지의 부분적인 자유 생활만이 보장될 뿐 사형을 철회할 수 없었다. 공교롭게도 사형일은 고죠 사토루의 생일날로 존경하는 은사의 생일파티에 참석할 수 없는 이타도리를 위해 ...
*사망소재주의 (그래서 판매모드로 돌렸습니다.) 서영과 은정이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리려면 무려 20년 전으로 돌아가야한다. 1990년 3월, 부푸는 마음을 안고 참석한 중학교 입학식에서 그 둘은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한 반으로 배정을 받았고, 같은 반에 친한 친구가 없었던 둘은 금세 단짝이 되었다. 서영은 부유한 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란 금지옥엽 외동딸...
1 진단돌려서 나온결과가 나름 마음에 들어서 쓴 글 진단내용: 니토하루님을 위한 소재는 '말도 못하고, 소통부재', 중심 대사는 '조금 더 솔직해지는 게 어때?' 입니다. 변명하는 분위기로 연성하세요. 니토와 하루토는 적어도 이틀에서 삼일에 한번은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였다. 내용은 그때마다 다르지만, 팬텀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 것 말고도 소소한 자랑이...
~처음 만난 날, 당연하다는 듯 반말을 질러버리는 6살 연하의 윤강과 스무살짜리 연하공의 반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 조선꼰대(?) 각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돌연 표정을 굳힌 각이 윤강을 빤히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한데 말입니다.” 무슨 큰 문젯거리라도 찾았다는 듯 진지한 얼굴이었다. 윤강이 다정히 눈을 마주치고 고개를 끄덕이며 호응하자, 그 뒤로는 제...
그렇게 캐붕과 뒤죽박죽 스토리가 난무하고 이런저런.. 다시보니깐 스토리와 연출이 엉망이어서 다시 그릴예정인 만화입니다 ㅠㅠㅠㅠ 대략 내용은 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전생을 기억하게 된 평화는 처음에는 그리움 -> 슬픔 -> 악몽의 단계가 변화하면서 점점 몰입을 하게 되는거죠 꿈속에서 또 꿈을 꾸게 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점점 현실의 자신과는 멀어지...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오늘의 소재 #내일과의_약속 약속 하나만 하자. 내일을 약속하는 거야. 내일 우린 아침의 눈 부신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일어나자. 그 후에 늘 그랬듯이 간단한 아침을 먹으며, 잔잔한 음악을 듣고, 잠을 깨는 거지. 그리곤 평소처럼 간단하게 입고 산책하러 나가자. 네가 매일매일을 보면서도 질리질 않는다던 나팔꽃과 푸른 지붕 아래 핀 맨드라미의 향기를 맡으면서...
#고래의_알 고래의 알. 그것은 헛된 망상이면서도 동시에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겠지. 그도 그럴게, 고래는 포유류지만 어쨌든 바다에 사는 종이니 어류에도 속하지 않을까? 그럼 돌연변이처럼 알을 낳는 고래도 있지 않을까? 이렇듯 우리는 고래의 알 같이 있을지도 모르는 것을 찾아 평생을 모험하는 거야. #이_겨울이_지나면 이 겨울이 지나면, 다음에 올 봄은 제게...
토드는 창에 쉼 없이 어른거리는 불빛이 어지러워 블라인드를 내렸다. 좁은 서랍 위에 꼿꼿이 서 있는 오래된 등에서 흐린 주황빛이 흘러나왔다. 가족이나 남한테 손 벌리지 않아도 여유롭게 살 수 있을 만큼의 벌이가 되자, 그는 주저하지 않고 전부터 봐 둔 북서부 쪽 작은 도시로 집을 옮겼다. 일적인 연락과 '죽은 시인의 사회' 회원끼리 일 년에 두세 번 오고 ...
성은 무너져 내려졌고, 난 내 자신이 정신을 잃어가는걸 느꼈다. 숨은 거칠게 내쉬었고, 손안에는 피가 스며든 폭탄 스위치를 들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이게 정말 옳았던건지, 고민했다. 맞다, 나, 수현은 후회까지는 모르겠지만, 고민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저 가문을 지키고 싶었다. 추악한 인간들으로부터 지키고 싶었을 뿐이였다. 하지만 언제 이렇게 되...
1. 꿈의 세계에 갇혀 장문사형과 옛 화산을 다시 만난 청명이 보고싶다. 대충 적의 공격을 받고 기절한(캐붕ㅈㅅ) 청명이 잠에서 깨니 눈 앞에 청문이 있는거야. 처음엔 당연히 이게 꿈이구나 싶었지. 지금의 자신은 100년 후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니 말이야. 그런데 꿈이라기엔 지나치게 생생한거지. 이미 며칠이나 지났는데 청문과 사제들은 사라지지 않았어. 청...
제가 직접 본 실화(?를 바탕으로 ㅋㅋ 그렸어요.. 실화: 어떤 사람 둘이 인사하다가 건너편 사람이 빠큐 날린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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