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자살기도 묘사가 존재합니다. 트리거가 있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KIRINJI - 十四時過ぎのカゲロウ 삼가고멘데스네에에에에.........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 손을 펼쳐 과거와 겹친다.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자기합리화는 여기서 그만 두자. 물에서 죽는 건 누구에게 말하였듯 바라지 않는 구성요소 중 하나였는데. 끝까지 따뜻한 사람이기만 ...
(정우ver) 나는 바쁘신 아버지와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보이는 어머니와의 기억이 유년시절의 절반이다. 다정한 아버지와 나와 아버지를 원망하는듯한 어머니. "엄마 왜울어" "너때문이야 너가 태어나지 않았어도" 술에취한듯 눈물을 보였던 어머니의 말은 아직도 선명하다. 아 나때문이구나. 내가 잘못이구나. 아버지와 어머니는 결국 이혼을 하셨고 아버지는 나를 사...
사람이 싫다. 인간이 싫다. 혐오로 잔뜩 쌓아올린 표정은 그 속에 있는 것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견고했다. 누구나 칼을 품고 있다지만, 그가 내뱉어내는 칼은 마치 타인을 부정하고, 또 땅바닥에 처박는 행위로 종종 발현되곤 했다. 그나마, 상대는 같은 교도관이니까. 그리 생각하며 노려만 볼 뿐이지. 그럼에도, 동료에겐 손을 대지 않으려 다짐했음에도, 당신의 ...
(다시 현재) 늦은 점심을 먹는중 울린 카톡 그리고 난 "악!" "뭔데" "뭔데" 냅다 소리를 지르는 나를 이동혁과 나재민이 동시에 본다점심을 먹재 오빠가 점심을 먹자는데 머릿속이 어지럽다 "히히 정우오빠가 점심 먹자는데 토요일에 이거 뭐야 뭐야" "뭐긴뭐야. 그냥 점심 먹자는거지" "나재민 말이 맞음" 관심도 없구나 니들. 그래도 뭐 나는 좋은데 어쩔테냐...
#아르카나_트와일라잇 장르의 #시리우스 천사님을 모십니다. ᨻ #혐관 #애증 #연드 ᨻ >제가 생각하는 시리우스의 캐해< 아직 스토리가 전부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토대로 제가 개인적으로 해석한 것임을 알아주세요. 시리우스는 자유분방하고 속을 알 수 없지만 때때론 신중하거나 집중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볍고 거짓인...
내 이름은 블레이크, 블레이크 레몬이다. 나는 레몬대공가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형이 기사단에 들어가는 바람에 다음 후계자는 내가되었다. 그래서, 난 한 명문 학교에 들어가게되었다. 나는 늘 단단하게 만들어진 결정처럼 살았다. 하지만, 특정 한 곳을 살짝 누르기만해도 으스러지는 결정이었다. 늘 앞에서 항상 웃으며 거만하게 행동했다. 나는 대공가의 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적폐 날조 캐붕 개그 주의, 뇌절의 끝판왕 * 20대 초중반의 빵준 "준수야. 우린 함께할 수 없어. 난 이제 산으로 돌아가야 해." 아, 시X. 이거 꿈인가. 까짓거 너구리 신부 해주면 되잖아! 오랜만에 만나자마자 하는 말이 ‘우린 함께할 수 없어’라니. 어디 쌍팔년도 드라마 같은 대사를 하는 전영중을 보며 성준수는 요즘 쟤가 힘든 일이 있었나 ...
바다의 부름에 답해, 바닷물로 발을 뻗는다. 발 끝 신경에서부터 전해져오는 저릿하고도 아찔한 감각과, 도망치듯 내 발을 감싸는 추억의 잔해들이 번져나간다. 나는 바다를 불렀다. 바다는 나를 받아주는 듯하다 제멋대로 침입해오는 나를 살랑거리며 반겨주는 듯하다. 심장아래에서부터 아릿해지는 이 감각, 그 전율에 잠시 멈추었다가도 다시 바다를 부르며 다가가는 건,...
설국열차 엑시트 지구를 지켜라 복수는 나의 것 트루먼 쇼 이터널 선샤인 렛 미 인 킬링디어 더 랍스터 레미제라블 극한직업 기생충 괴물 부탁 하나만 들어줘 마블 전반 타이타닉 블랙스완 빌리 엘리어트 크림슨 피크 미스트 기억의 밤 레이디스 나잇 올드 보이 헤어질 결심 친절한 금자씨 아가씨 박쥐 써클 미드소마 유전 놉 겟아웃 캔디맨 어스 가타카 비바리움 마더 해...
꼬박 이틀을 연달아 잠을 잤다. 미리 연차를 쓰겠다고 연락을 해서 다행이었지,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잠을 잔 것은 난생처음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생생한 꿈을 꾼 것도 처음인 것 같다. 꿈속에 나는 지금보다 어렸는데, 그 옆에는 마찬가지로 지금보다 어린 기현이도 있었다. 그리고 꿈속의 나는 기현이에게 안긴 채 서럽게 울고 있었다. 아마 그 시점은 기현이가 입...
진짜 개 좆같이 잘생긴건 둘째치고 취향이라 더더욱 스무살 이강인은 서러워졌다. 십팔. 계속 무식하게 공이나 차고 몸이나 키우지 무슨 글을 쓴다구 그래서 사람 속상하게. [응원하ㅂ니다.] "아 십알 오타!! 오타!!" 인스타에 단 댓글을 지우는 손가락이 부들거리며 떨렸다. 단순히 그건 어제 올라온 전시회 한 켠에서 자연스레 누가 찍어준게 분명한 시선으로 여유...
바스라져 허무하게 사라져버린 나의 세상이여. 내 기억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나는 꿈 속의 주민이었습니다. 이상의 현실화를 꿈 꾸었던 것인지, 아님 그것이 존재함을 감각적으로 알고있었는지는 모릅니다. 우주의 가능성은 인간의 사고가 도달하는 범위를 넘어 존재하고 무수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저 한 행성의 주민일 뿐이죠. 우주의 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