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 글은 현지 팬계정 真野님(@mano_manono)께서 2020.02.19에 업로드 하신 문서를 번역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역 및 의역이 있을 수 있으니 일어가 가능하신 분은 가급적 원문으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문장들이 좋은 글이니만큼... *하앤로 시리즈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최신작 하앤워는 토도로키 위주로 일부 스포. *원문은 다음 ...
7반 19번 유현빈 과제 제출합니다.. 저는 알렉산더 플레밍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알렉산더 플레밍은 생명공학자이자 세균학자로, 항생제 분야 발전의 기초가 된 페니실린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1920년대에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과학사에서는 이런 우연한 발견을 세렌디피티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전에 영어 모의고사를 풀다가 알렉산더 플레밍에 관한 지문을 본 적이 ...
https://iinsang.postype.com/post/5142905 와 같은 설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구담즈들이 고등학생 동급생이며 해일과 성규가 연인관계라는 설정입니다. 해일과 철범, 경선이 같은 반, 대영과 성규가 같은 반입니다. 위 글을 읽지 않아도 이해에 무관합니다. 1. 김해일 한성규한테 고백하기 프로젝트로 김해일이 몇개 뽑아온 시안 들어주...
“그럼 왜 그래요? 응?” 승철의 다정한 목소리와 다정한 눈빛에 순영은 인상을 쓰며 눈을 꽉 감아버렸다. 순영의 행동에 승철은 순영을 바라봤고 순영은 한숨을 쉬며 말했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너 같은 어린애한테 휘둘리기나 하고..” 순영의 말에 눈치가 빠른 승철은 미소를 지으며 순영의 볼에서 손을 떼고 입술을 가져다댔다. “야????” 놀란 순영...
몇 주가 지난 후, 미린고등학교의 점심시간. 햇살은 따스하게 내리쬐고, 바람은 선선하게 분다. 어느덧, 교정의 화단, 정원, 분수대는 푸른 빛으로 가득 차 있다. 점심시간의 미린고등학교는,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매우 활기차다. 교실 안과 복도 할 것 없이,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자기들끼리 재잘거린다. 1학년 G반 교실. 창가에, 세훈이 서 있다.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2학년 3반 김태형입니다 #03_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얼굴을 쳐버린거야 아침 등교길 야, 전정국. ㅇ? 쟤 전학생 아님? 등교하는 길에 누가 골목에서 삥 뜯기고 있길래 자세히 봤더니 태형이임 지, 지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게다가 겨드랑이에 손을 고정해 들어 올리는 유다의 행동은 다나를 심히 불쾌하게 만들었다. "털이 검은색이라서 못 봤는데 너 제법 먼지도 많이 뒤집어쓰고 꼬질꼬질한데? 어, 이건 뭐야, 피…. 에엣취!" 이제 더는 못 참겠다. 유다가 퉁퉁 부은 얼굴로 헛소리하는 걸 더는 들어줄 수 없었던 다나는 그의 특기를 완전히 잊은 채 왼손으로 그의 뺨을 힘껏 때렸다. ...
※드물게 김독자가 유중혁에게 껌뻑 죽는 중입니다. 가끔은 이런 것도 써보고 싶어서 충실한 얼빠 김독자가 나올 예정입니다. 저거 미친놈 아닌가. 김독자가 본 유중혁의 첫인상은 이 한 문장으로 압축할 수 있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 비라도 내려달라는 김독자의 간절한 소원이 무색하게 파란 하늘 아래에서 성운 초등학교 운동회가 개최 중이었다. 김독자는...
김 순돌이 내 인생에서 도움이 되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유치원 때는 애가 너무 찌질하고 하도 잘 처 울어서 매일 달래주기 바빴고, 초등학교 때는 낯가림이 심해서 나 아니면 짝지 안 한다고 땡깡을 부려 같은 반 내내 좋아하는 남자애랑은 앉아보지도 못하고 순돌이랑만 앉았다. 중학교 때는 울보티를 좀 벗어나나 싶더니 어느세부턴가 잔소리쟁이가 되어 사사건건...
도련님 한복입고 서당에서 수업 받는거 보고싶다
“아…차희연 하필이면 이렇게 티 나게 목에….” 머리카락을 옆으로 넘기자 드러난 하얀 목덜미에 선명하게 남겨진 붉은 자국이 거울에 비쳤다. 지수는 깊은 한숨과 함께 미간을 살짝 찌푸리고는 반창고를 꺼내 보이지 않도록 조심스레 붙이고는 이내 침대로 가 힘없이 쓰러지듯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하…지금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여버린 생각들도 정리해야 하고, 새롭...
* 명탐정 코난 2차 창작 BL로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등장인물을 대상으로 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그냥 만우절 망상. * 선배 이상윤, 후배 강준영 대학생 AU 같은 동아리 선배, 이상윤이 잘난 게 어제 오늘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벌써 몇 번째일까. 학교 잔디밭 벤치에 앉아 있던 준영의 눈에 본관에서 나오는 상윤을 붙잡는 여자가 또 보였다. 성별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