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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정인아 오늘 달이 참 아름답네, 별도 아름답고 - 정인아 나 다 씻었어 너 이제 들어가서 씻어 승민이 뿌연 김과 함께 등장하며 말했다. 뜨거운 물로 씻었는지 얼굴이 붉게 물들어 있었고 그 모습을 본 정인은 자신도 모르게 붉어지기 시작한 얼굴을 감추려 서둘러 욕실로 들어갔다. 정인은 욕실에 들어감과 동시에 냉수로 손잡이를 돌렸다. 얼굴이 붉게 물든 채로 정인...
썰체 주의!제가 한 말은 볼드,은님이 한 말은 기울임 표시해요! 발단은 은님과 트위터에서 놀던 중... 이 말에서 왔음. 저는 홋웆의 남들한테는 막 깐깐한 미친 상사 순이 훈한테만 다정하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그 날카로운 눈매가 훈 앞에서만 휘어질 때.... 근데 진짜 훈은 절대 모르고 본인 빼고 다 아는 짝사랑.. 오히려 남들한테 더 잘해준다고 생각하고...
*탄지로 성년, 주 if *여전히 혈귀가 존재하는 세상 *역키잡 "안녕하세요!"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이는 어느새 청년이 되어 이제는 눈높이가 저보다 훨씬 위쪽에 있었다. 내가 저 나이대 즈음이었을까, 그를, 탄지로를 처음 만났던 게. 귀살대를 돕는 것이 본디 이 등꽃 가문의 일이었기에 나는 어릴 적부터 집안 사람들을 따라 귀살대원들을 돕기 시작했다. 그러...
두 번씩이나 키스했다. 그것도 대학 다니면서 제일 친하게 지내던 동성 후배랑 그랬다. 처음으로 키스했을 땐 기억도 안 나게 취해있어서 몰랐는데, 두 번째 키스는 달랐다. 소주 한 병 원샷해서 맨정신이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고주망태가 되진 않았다. 심장이 수면 위로 건져 올린 활어마냥 팔딱댔다. 더 한 것도 하고 싶어. 더 하고 싶어. 규빈은 그...
모든 것이 하얀 방이었다. 벽에는 흰 칠이 되어 있었고 창에는 희다 못해 푸른 기가 도는 커튼이 가벼운 바람에 펄럭이고 있었다. 방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일종의 결벽이 느껴질 정도로 흰 것들 일색이었다. 심지어는 자신이 누워 있는 침대에 깔린 침구와 이불마저도 그러했다. 조금 후덥지근해지기 시작하는 초여름 같은 날씨였다. 몸에 감기는 얇은 이불이 조금 버...
트리마운츠 아크 라이트 사건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서다, 라인 랩 생태과 뮤엘시스와 함께 테라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크리스틴은 평소에도 엄청 바빠요! 달에서도 예외는 아닐 겁니다. 단 한 번도 제대로 꾸미지 않았고, 연설문을 준비할 줄도 모르고, 다른 동료들이 하고 있는 일에 신경도 쓰지 않았던 크리스틴이지만 ……우리는 크리스틴을 다시 만날 거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래로 갈 수록 최신 작업물입니다! 연락처 hagye203@gmail.com 가격: 70,000 (비공개, 빠른마감 불가) 슬롯 (네이버 폼으로 받을 예정, 폼 확인 후 제 쪽에서 먼저 연락드립니다!) < 필독 공지사항 > 1. 두상만 작업합니다. 구도 지정 불가능하며 한 캔버스당 1인, 최대 한 장까지만 작업 가능합니다. ( 두상 기준: 쇄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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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잘 모르겠는데. … 네가 왜, 그런 말들을 하는지 말이야. 내가 보기에 너는, 좋은 사람이고- 내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이고, 착실하고 성실한 사람이야. 나도 너한테 상처를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 그러니까 그런 얘기 하지마, 왜 자꾸 떠나려는 듯이 얘기를 하는거야? 내가 네 곁을 떠나겠다고 그러면, 너는 좋아할거야? 내 의견 묻지 말고...
눈을 뜨니 머리가 깨질 것만 같았다. 도대체 얼마나 마신 거야…. 집은 또 어떻게 들어온 거지? 눈을 감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효섭이 데려다준 기억이 희미하게 났다. 그리고 강인에게 연락하지 못했다는 사실도. 아 미친….김여주 미친놈아… 허겁지겁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부재중 전화와 카톡이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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