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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일단 몸에는 아무 이상도 없어.” 이에이리씨는 리카를 살펴보더니 우리에게 다가왔다. “일단?” 고죠 선생님의 물음에 이에이리씨가 다시 말을 이었다. “몸은 이상이 없지만, 의식은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어째서인가요?” 나의 물음에 이에이리씨가 나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나도 확실히 이거라고 단언할 순 없지만, 옥문강 안에서는 시간이 흐르지 않으니...
그날은 공원에 핀 붉은 칸나꽃이 유독 예쁜 날이었다. 타오르는 햇살 아래 붉은 꽃잎은 계속해서 화려해지기만 한다. 하지만 나는 불길한 생각을 하는 것이 몸에 익은 사람이었고, 그래서인지 그 광경을 보며 제일 처음 한 생각은 아름답다는 등의 감탄이 아니었다. 저 붉은 꽃잎만큼 오늘도 누군가는 피를 흘릴 테다. 나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다. 꼭 잘못하지 않았더...
※ 본래는 행사 판매용으로 제작된 회지입니다. 인쇄본은 소량 남아있으며 추후 행사에 들고갑니다. ※ 회지 상세 정보 -흑백 /b5사이즈 /52p(속표지+축전 후기 포함)/ 12세 이용가 -가격: 5,000원 -하이큐 2차 창작회지( 블랙자칼 개그북) 축전 포함되어있습니다. 축전을 작업해주신 총 17인의 분들 (팜, 린, 재락, 감트, 비오, 텐요, sam,...
피어나는 자, 류 " 세월이 지나고, 계절이 지나가도 꽃은 언제나 피어있지 " 그럼에 우리가 존재하는 거고 외관 맑은 미소를 늘 머금고 있는 이, 밝은 인상과 미소 덕분에 인상이 화사하다. 산호, 진달래를 떠오르게 하는 부드러운 분홍빛의 머리카락은 결이 반짝거리며 곱슬거리며, 풀고 있는 머리카락 기준으로 하여 허벅지 반 까지 내려올 정도의 기장을 하고있다....
감사합니다.
*규혁아 생일 축하해! *트루엔딩 스포를 완전 포함합니다 조심해주세요 *a루트 노말엔딩 이후, 같이 사는 둘, 안 사귐, 3년쯤 지났을 때 그 날 본선을 마치면 생일 당일에 먹지 못한 케이크를 다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무대가 무너지지 않았다면. 그 날은 케이크를 나눠 먹고, 사람들과 뒤풀이로 미운 것도 좋은 것도 털어버리고, 모든 걸 미화될 수 있는 과거...
오늘은 민니의 목소리 없이 아침에 눈을 떴다. 그저 기원전 2333년 단군이 조선을 건국했음에 경의를 표하며 10월 3일 개천절 공휴일을 감사히 여길 뿐이었다. 개운한 기분에 미연은 기분이 좋았다. 생각보다 잠자리를 설치지 않고 잠에 든건지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 분명 천둥 치는 소리가 무서웠는데 민니의 토닥임에 언제 그랬냐는 듯 안정적으로 ...
⚠️죽음, 자해, 자살, 가정폭력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언제였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오래전 나는 죽었다. 그때 왜 죽었더라 교통사고? 아니다, 1번째 삶보단 훨씬 이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 빌런에 의한 사망이였나, 개성 폭주였나.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 어떤 죽음과도 비교할 수 없었다.너무 아팠고, 참을 수 없었다. 날 죽음으로 밀어버린 당신들이...
오늘의 소재 #데리러_가는_길 데리러 가는 길이야. 응, 얼마 안 남았어. 뭐 먹고 싶은 건 없어? 사갈까? 뭔가 보고 싶다던가 그런 거 있으면 말해. 다 들어줄 수 있어. 얼마 안 남았잖아. 내가 널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간 말이야. 곧 있으면 도착할 건데 쓰고 싶은 건 다 썼어? 이제 진짜 코앞이야. 정말 괜찮겠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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