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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장기연애의 일상은 특별할 것 없었다. 사실 그냥 동네 친구를 만나는거랑 다를 게 없지만 조금 사적인 관계고 조금은 더 가까운 사이라는 점만 빼고? 이게 친군지 남자친군지... 가끔은 헷갈리기도 했다. "야 이동혁 너 이거 봤냐?" 매주 만나는 토요일 오전. 동혁의 얼굴이 보이자마자 인사를 생략하고 영화관 전광판에 나오는 그제 개봉한 영화를 가리킨다. ...
배경 내가 만든 앱인데도 도무지 앱에 손이 가질 않았다. QA를 할 때나 앱을 열어봤다. 알림이 있는데도 그랬다. 나는 원래 뉴니커였고, 매일 뉴닉 레터를 읽는 낙으로 출근했었다. 그런데 입사하고 몇개월이 지나자 예전 같은 마음으로 콘텐츠를 읽기가 어려웠다. 일이 되니까 예전처럼 마냥 좋지 않았다는 말은 하기 쉬운 말이다. 하지만 나도 쓰지 않을 제품을 다...
시작하기에 앞서, 고백진이란? 고고백백손태진원의 준말로 고고 형제, 수원 백씨, 손태진원이 그 인원으로 속해 있다. 현실에서도 사촌 형제인 손태진원을 제외하고는 성이 같다는 공통점 밖에 없는 다른 네 명 역시 서로 친형제라는 설정값을 부여하여 여섯 명을 세 쌍의 형제로 취급하는 하나의 오타쿠적 정의이다. 얘는 썰도 같이 첨부해야 이해가 쉬울 것 같아 하단에...
이 세상이 프랙탈 구조인지 아니면 우리가 프랙탈의 환상의 환영을 자꼬 보는 걸 좋아하는지 21 세기의 논쟁 언제나와 같이 시작하려고 할때 지드래곤 코리아(지코) 나오세요 왜들 그리 씨리어쓰해있어 분위기 파악 존나 못하네 지코는 좀 시무룩했지만 뭐 어쩌라고요 사실 분위기가 씨리어쓰 했던 건 맞잖음 이게 진짜 지코가 파악을 잘못했냐? 논쟁거리지 이것도 암튼 지...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 한 작년쯤부터 뽀용뽀용 애굣살 메이크업 유행이잖아 근데 그거 따라하면 묘하게 눈이 더 작아보이고 답답해보이고 부어보이고 그런 사람들 분명히 있을거임 이거 어케해결하는지 알려줄게 일단 첫번째로 내가 쓰는 템은 로아르 애굣살 팔레트랑 투쿨포스쿨 펜슬임 투쿨 펜슬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항상 원플원인것같던데 본인 피부 톤 맞춰서 핑크톤 하...
감사합니다.
산책을 나갔다가 이마트에서 양고기를 샀다. 오늘 불금은 양고기 당첨. 이마트를 나서는데 억수같은 소나기가 퍼부었다. 한 참을 서있다가 비가 잦아들면서 우양산 겸용인 양산을 쓰고 나섰다.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산 천엔짜리 양산을 지금 5년째 쓰고 있는데 몇 개 더 살 걸 그랬다. 비를 맞고 걸으면서 나는 "특이하다"라는 말에 대해서 생각했다. 나는 특이하다는...
악몽이었다. 이름 evil / 에빌 그의 가명으로, 악이라는 뜻을 지닌 단어입니다. 성별 남성입니다. 대충 훑어보았을 때는 성별을 오해할 수 있을 외모이지만, 어째서인지 성별을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습니다. 나이 23세, 아직 젊다고 볼 수 있는 나이입니다. 생일 1027년 1월 1일 생입니다. 한 해가 시작하는 날이라 그런지, 쓸쓸하게도 그의 생일을 ...
목차 19. 다른 남자 집에 간 여친
혼자가 되어서 편안하다고 네가 아니라도 힘든 일들 참 많은 난데밤새 힘겹도록 전화기 하나에 붙들려 싸울 일 없고 내 생각만 하죠하지만 그런 일도 잠시죠며칠도 안 돼 그런 다툼도 그리워지니까수없이 너와 다투고 또 수없이 너와 이별해도 결국엔 그리움만 남잖아넌 내게 세상 속 그 누구보다 더 못되고 날 울려도수많은 아픔들이 사랑을 가려도이별한 자리엔 후회만 할 ...
듄은 감자를 썰었다. 벌레가 파먹은 부분을 잘라내고 껍질을 벗겨 또각또각 하는 소리와 함께 칼질을 했다. 흙 묻은 시금치 밑단을 썰어 꼼꼼하게 씻은 후 한입 크기로 썰었고, 양파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른 다음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냈다. 마트 근처 시장에서 사온 두부는 아직 따끈했다. 두부 한 모의 크기가 듄의 손보다 커 반을 갈랐다. 락앤락 용기에 찬물...
93-1p. 이면 (1) 덜컹, 주변이 흔들렸다. 고개가 앞으로 떨어지며 그 충격에 눈이 천천히 떠졌다.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자, 시야에 어둠이 가득찼다. 몇 번 더 눈을 깜빡이고 나서야 안의 풍경이 제대로 보였다. 쿠션조차 제대로 깔리지 않은 의자, 그 앞에 로브를 뒤집어쓴 이, 그리고 나무 덮개로 닫힌 창문. 마감이 깔끔하게 되지도 않았거니와, 자꾸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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